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직도 패딩이나 코트 안 입는 분

간절기 조회수 : 4,489
작성일 : 2018-11-25 22:00:28
저예요.
아직은 겨울 옷 입기에 덥네요.

간절기 옷 입어요.
후리스나 깔깔이요. 영어로 퀼팅재킷이라고 하더군요.
오늘도 패딩이나 코트 입었으면 엄청 더울 뻔 했어요.

더위 엄청 타서 여름은 괴롭지만
겨울은 괜찮아요.
IP : 116.45.xxx.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5 10:01 PM (119.64.xxx.178)

    즐겨 드시는 식품이나 영양제가 있으신가요?

  • 2. ㅇㅇ
    '18.11.25 10:04 PM (58.232.xxx.65)

    저도 아직 안 입고 금요일날 처음 핸드 메이드 코트 꺼냈어요..

  • 3. 원글
    '18.11.25 10:04 PM (116.45.xxx.45)

    식품은 떡볶이고 영양제는 프로폴리스요.
    비염 때문에요.
    어릴 때부터 더위를 많이 타서 산삼 먹었냔 말 많이 들었는데 녹용은 먹었대요.
    근데 같이 먹은 저희 언니는 추위 많이 타요.

  • 4. 저도
    '18.11.25 10:0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한겨울에도 패딩같은 거 안 입어요
    장갑도 안 껴요 제 손 만지면 다들 핫팩이 따로 없네 그래요

  • 5. ...
    '18.11.25 10:09 PM (58.226.xxx.131)

    대학가 근처에 사는데
    이십대 초반으로 보이는 대학생들중 맨발에 슬리퍼 신은 애들이 은근 있더라고요.
    반바지, 반팔도 한번씩 보이고요.
    젊으니까 좋다 소리가 절로 나오던.
    전 맨발로 밖에 나갔다간 당장 감기 걸릴거에요.
    생각해보면 저도 그 나이때는 한겨울에도 반팔 티셔츠에 모직코트 걸치고 놀러다녔었죠.
    그래도 감기한번 안걸리고, 딱히 춥지도 않고 팔팔했어요.
    지금도 더위를 타지 추위를 타진 않는데.. 추위를 안타는데도 매년 겨울 감기가;;;;;
    원글님 감기도 안걸리시죠? 부럽네요.
    저는 한 십년전부터 겨울마다 감기 한번씩 호되게 앓아요.

  • 6. 원글
    '18.11.25 10:13 PM (116.45.xxx.45)

    어떻게 아셨어요?
    저 감기 안 걸려요. 감기 마지막으로 걸려본 게 초등학교 때인 것 같아요. 옆에서 감기 걸린 사람이 콜록대도 안 옮더라고요.
    프로폴리스 먹은 건 10년 넘었고요.

  • 7. 해리
    '18.11.25 10:17 PM (222.120.xxx.20) - 삭제된댓글

    전 어디서 뭘 봐도 항상 소음인이라는 소리를 듣고 손발도 1년 내내 차가운데
    상체에 열이 확 오를 때가 많고 차멀미도 잘해서 옷을 약간 춥게 입고 다니는 편이에요.
    몸에 열이 많은 건 아닌데 그렇다고 추위를 많이 타지도 않고요.
    40대 초반인데 아직도 내복 안 입고
    후리스나 홑겹 핸드메이드 숏 모직 자켓 정도 입습니다.
    오늘 밤에 공원으로 운동나갈 때 처음으로 짧은 패딩 잠바 입었네요. 안에 가벼운 티셔츠 입고요.

  • 8.
    '18.11.25 10:23 PM (211.109.xxx.163)

    손발차고 여름을 가장 싫어해요
    겨울 좋아하고 추위 많이 안타구요
    운동한지 오래됐는데 한겨울에는 마무리는 완전 찬물로
    해야 개운하고 기분 좋았구요
    근데
    직장 건물이 굉장히 오래된 단열공사 하나도 안된 그냥 얇은
    콘크리트벽에 벽지 발라놓은곳에서 몇번 겨울을 난뒤
    추위를 많이 타요ㅠ
    늦봄까지는 건물안에 있으면 너무너무 춥더라구요
    그래도 아직 롱패딩은 안입고 코트는 몇번 입었어요

  • 9. 팔도강산
    '18.11.25 10:31 PM (121.161.xxx.154)

    거주지역은 어디실까요?

  • 10. 원글
    '18.11.25 10:41 PM (116.45.xxx.45)

    적당히 추운 강원도입니다.

  • 11. 여긴 아직요
    '18.11.25 11:09 PM (116.45.xxx.163)

    아랫쪽인데 부산은 아직 안입어요
    아침일찍 밤늦게는 입어야 할지도...

  • 12.
    '18.11.26 1:56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토요일에 눈오고 오후에 바람까지 불어서 히트텍 내복에 폴라티에 경량조끼에 롱패딩까지 껴입고도 덜덜덜 떨고 다녔는데 ...
    저는 서울인데도 그런데..

  • 13. 저요
    '18.11.26 7:21 AM (180.224.xxx.210)

    니트옷 좋아해서 폴라에 두꺼운 니트가디건 정도요.

    그런데 코트도 코트 나름이라 깔깔이가 어지간한 코트보다 보온성이 좋은 경우도 있지 않나요?

  • 14. 아직
    '18.11.26 7:57 AM (118.222.xxx.105)

    이 날씨에 패딩을 입으면 한겨울에 뭘 입을까 해서 패딩 안 입어요.
    딱히 입을만하게 춥지도 않고요.
    코트는 지난주부터 얇은 걸로 입기 시작했고요.

  • 15. 저요저요
    '18.11.26 9:56 AM (61.109.xxx.121)

    다들 롱패입어서 분위기때문에
    겨울옷 겨우 꺼냈는데 너무더워요.
    가을야상이나 패딩조끼가 딱 좋아요.
    스카프도 답답하고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955 변액 들어가는 보험은 정말 29 ㅇㅇ 2018/12/21 5,380
883954 취미로 배우는거 뭐있으신가요 16 ㅎㅎ 2018/12/21 4,110
883953 많이 읽은 글 보고 써요. 타이어 꼭 확인하세요... 13 안전이 최고.. 2018/12/21 2,571
883952 차은우 본 후기 16 ... 2018/12/21 9,901
883951 10억정도 투자처 5 이자는 2018/12/21 2,943
883950 이렇게 했더니 살 찌더라 요런 것 좀 알려주세요 49 포동 2018/12/21 4,557
883949 ㅇㅏㄹ마니 래스팅실크 파데 쓰시는분 계세요? 지속력이 괜찮아요.. 3 냥냥이 2018/12/21 1,409
883948 요즘도 맨투맨으로 공부하나요 4 .. 2018/12/21 1,658
883947 가천대 27 000 2018/12/21 6,086
883946 지원해서 뭐가 잘 안되는 경향의 아이라는 불안한 느낌 8 2018/12/21 1,128
883945 가지는 몇 분이나 쪄야 하나요? 3 궁금 2018/12/21 2,804
883944 친정엄마가 맞벌이신분들 지금 맞벌이하시나요 5 2018/12/21 2,235
883943 "4등분 삶은계란이 급식에"... 유치원3법 .. 모리배야당들.. 2018/12/21 905
883942 아버지가 요즘 혀를 깨무신다고 하는데요 .. 경험있으신분 6 왜그럴까 2018/12/21 2,089
883941 카풀로 택시아저씨와 이야기한 썰 3 꿀벌나무 2018/12/21 2,338
883940 Newbc 고 이재선님 부인 인터뷰 4 박인복님 응.. 2018/12/21 1,002
883939 다이어트로 저녁 아예 안드시는 분 계세요? 8 평생숙제 2018/12/21 3,097
883938 밥먹을때 물을 자꾸먹는데요 2 ㅇㅇ 2018/12/21 1,111
883937 실리트 압력솥 70%세일...혹했으나.. 3 ㅡㅡ 2018/12/21 2,919
883936 방탄팬만 보세요-방탄은 왜 의상협찬을 안 받는지요? 의상계 계신.. 10 ... 2018/12/21 4,483
883935 고추장 추천드려요.. 4 가성비 2018/12/21 3,896
883934 둥지탈출보신분요? 1 .... 2018/12/21 1,081
883933 보쌈 무 레시피 알려드려요. 18 보쌈무 2018/12/21 2,954
883932 화천 훈련소 면회 가족 사망 사고 소식요 23 영면 2018/12/21 6,838
883931 가족 망년회같은거 가기싫어죽겠네요 5 .. 2018/12/21 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