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되고 추워지니 자꾸 입맛이 도네요ㅠ

ㅇㅇ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18-11-25 20:18:49
저만 그런거 아니라고 해주세요
추워지고 찬바람 부니 에너지를 더 써서 그런가 자꾸 입맛이 도네요
한 열흘 평소보다 엄청 먹어댄것같아요..
원래 다들 추워지면 더 드시게되나요 반대인가요? 저 반성좀하려구요...
거기다 춥다고 덜움직이는건 덤이요..살이 안찔래야 안찔수가 없네요
IP : 211.245.xxx.2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고싶다고
    '18.11.25 8:19 PM (116.127.xxx.144)

    다 먹었으면. 뚱땡이 됐겠죠
    참아야죠....
    밥도 후식도
    양 봐가며 먹습니다. 수십년 그리해왔습니다.

  • 2. ..
    '18.11.25 8:22 PM (14.32.xxx.116)

    저도 금요일 저녁부터 오늘까지 달려왔네요ㅠ
    날씨가 추워지니 더 하네요..수십년 그리해오셨다니 대단하세요

  • 3.
    '18.11.25 8:22 PM (223.62.xxx.132)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시도때도 없이 김에 싼 흰밥에 김치 하나 놓고 먹어대요.
    나이드니 입맛도 변했나봐요 아무도 안먹는 김장을 왜 매년 해야하냐고 그렇게 투덜댔는데....ㅜㅜ

  • 4. ...
    '18.11.25 8:22 PM (223.62.xxx.22)

    다이어트 정체기와서 5키로 식이로만 빼려고 집식구들 밥차려주면서 버티고 있어요. 좀 바늘이 움직이면 그때부터 운동하려구요.

  • 5. ㅇㅇ
    '18.11.25 8:24 PM (211.245.xxx.223)

    앗..윗님 저두요..
    전 정체기가 아니고 요요 올까봐 무서운데 먹어댔어요..
    6개월간 천천히 10킬로 넘게 뺐는데 열흘동안 2킬로가 쪄있네요
    댓글들 보니 정신이 좀 드네요
    다시 마음 다잡아야겠습니다

  • 6. ...
    '18.11.25 8:25 PM (180.229.xxx.94)

    미투요 김치만두 집에서 남편이랑 둘이해서이 구워먹고 쪄먹고 계속먹어요

  • 7. 갓김치
    '18.11.25 8:26 PM (118.221.xxx.161)

    산초가루 넣어서 담근거 완전 밥도둑이네요. 김에싸서 갓
    김치 올려 두그릇 먹고나니 힘이 막 생겨요~이왕 먹은거 후회 안하려구요.

  • 8. 오~~
    '18.11.25 8:45 PM (175.223.xxx.71)

    윗님~ 김치만두 그 어려운걸 집에서 만드신건가요? 완전 대단하시네요! 저는 냉동식품김치만두라 먹을때마다 찝찝해하면서 먹는데..집에서 만든거면 정말 걱정없이 실컷 먹을듯해요

  • 9. 맛의 계절
    '18.11.25 8:58 PM (175.113.xxx.78)

    원래 겨울이 맛난 게 너무 많잖아요. 굴. 무우. 배추. 꼬막. 매생이. 뜨거운 라떼. 이 계절에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포기가 안 됩니다 ㅜㅜ

  • 10. 김치
    '18.11.25 9:05 PM (58.233.xxx.224)

    김치가 원수입니다. 아침 눈 뜨자마자 알타리김치에 배추겉절이 퍼묵었더니 남편이 얼굴이 커졌네 커졌어
    살 쪘네 쪘어 노래를 부릅니다.
    그래도 눈 뜨면 냉장고 열고 김치 꺼내고 있다지요 ㅠ.ㅠ

  • 11.
    '18.11.25 9:15 PM (175.223.xxx.71)

    메생이가 맛있는건가요?
    이건 어찌 먹어야 맛있는지.. 좀..

  • 12.
    '18.11.25 9:15 PM (119.70.xxx.238)

    걱정마세요 저보단 덜 드시는 걸꺼에요

  • 13. ....
    '18.11.25 10:30 PM (125.186.xxx.152)

    추우면 입맛 돋고 더우면 입맛 떨어지는거 맞아요.
    그래서 수영이 칼로리 소모가 높아도 살이 안빠진다고 하죠.
    체온이 식어서 식욕이 엄청 땡긴다고.

  • 14. ...........
    '18.11.25 11:09 PM (180.66.xxx.192)

    괜찮아요~ 먹는 즐거움이 있잖아요. 저도 그렇게 먹다 보니 몸무게가 늘었는데 뭐 또 조절하고 운동 하면 되니까요.^^

  • 15. 맛의계절
    '18.11.26 1:47 AM (175.113.xxx.78)

    전 매생이 러버예요 매생이 굴국. 매생이전-저는 계란풀어서 매생이 섞어서 부쳐 먹으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라면에도 넣어먹고. 전에 소지섭이 굴도 없이 매생이만으로도 국 한대접 만들어 먹던데 그런 것도 좋아해요. 물 보다 매생이가 많게요. 그 향긋하고 시원한 맛. 너무 좋아요. ㅎ

  • 16. 제가
    '18.11.26 3:39 AM (114.203.xxx.61)

    그모양이예요ㅜ
    망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199 삼재 끝 땜하나..일이 자꾸 꼬여요 2 에효참 2018/12/28 1,960
886198 미스터션사인 보고있는데 궁금한거 하나요? 3 가고또가고 2018/12/28 1,365
886197 덴비 머그컵 완전 대박 득템했어요~~ 11 기뻐용 2018/12/28 8,669
886196 드루킹특검 뭔가요? 4 ... 2018/12/28 1,188
886195 청국장 푸른곰팡이 2 ㅇㅇ 2018/12/28 3,225
886194 근데 강남집값 떨어지면 살수 있나요? 5 ... 2018/12/28 3,127
886193 광명 이케아 세계에서 제일 크다면서요?? 5 .. 2018/12/28 4,254
886192 증인 다녀온 사람입니다 ,, 저도 앞으로 살인장면을 목격해도 증.. 37 ㅡㅡ 2018/12/28 25,546
886191 비랑 김태희 딸이요 18 ... 2018/12/28 21,636
886190 뱃살 없는 분들은 니트에 보풀 안 생기나요? 4 배쟁이 2018/12/28 1,894
886189 왕뚜껑 봉지라면 맛나요! 7 지금 먹어요.. 2018/12/28 1,864
886188 예비 고2 이과생 과학 특강 꼭 들어야 할까요? 1 질문드립니다.. 2018/12/28 924
886187 계란빵 오븐이나 전자렌지에 만드려면 2 에그 2018/12/28 963
886186 원래 캐시미어 백 머플러는 잘 묻어나나요 3 .. 2018/12/28 1,365
886185 월세 파격적으로 올려주는 새로운 세입자 10 우문현답 2018/12/28 3,640
886184 내년 고2 교과서 방학전에 미리 나오나요? ... 2018/12/28 459
886183 갱년기 몇 세에 시작하셨나요 7 ㅜㅡ 2018/12/28 4,389
886182 요즘 고딩 아침으로 해먹인것들 19 2018/12/28 3,999
886181 이해찬 장애인 위원회행사에서 정치권에 정신 장애인 많아 35 이해찬은 .. 2018/12/28 1,671
886180 jtbc! 3 쿠쿠 2018/12/28 1,375
886179 엄마도 나 어릴적 이런 마음이셨을까요. 18 2018/12/28 5,364
886178 입체감 있는 립글로스 브랜드 아시나요? ... 2018/12/28 426
886177 경찰관련학과가 컷이 높네요? 5 ㅇㅇ 2018/12/28 1,478
886176 수술 실패 후 돈 돌려주는 경우 보셨어요? 4 성형수술 2018/12/28 1,942
886175 허특검의 비밀무기 43 .. 2018/12/28 2,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