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겨울되고 추워지니 자꾸 입맛이 도네요ㅠ
추워지고 찬바람 부니 에너지를 더 써서 그런가 자꾸 입맛이 도네요
한 열흘 평소보다 엄청 먹어댄것같아요..
원래 다들 추워지면 더 드시게되나요 반대인가요? 저 반성좀하려구요...
거기다 춥다고 덜움직이는건 덤이요..살이 안찔래야 안찔수가 없네요
1. 먹고싶다고
'18.11.25 8:19 PM (116.127.xxx.144)다 먹었으면. 뚱땡이 됐겠죠
참아야죠....
밥도 후식도
양 봐가며 먹습니다. 수십년 그리해왔습니다.2. ..
'18.11.25 8:22 PM (14.32.xxx.116)저도 금요일 저녁부터 오늘까지 달려왔네요ㅠ
날씨가 추워지니 더 하네요..수십년 그리해오셨다니 대단하세요3. 네
'18.11.25 8:22 PM (223.62.xxx.132)김장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시도때도 없이 김에 싼 흰밥에 김치 하나 놓고 먹어대요.
나이드니 입맛도 변했나봐요 아무도 안먹는 김장을 왜 매년 해야하냐고 그렇게 투덜댔는데....ㅜㅜ4. ...
'18.11.25 8:22 PM (223.62.xxx.22)다이어트 정체기와서 5키로 식이로만 빼려고 집식구들 밥차려주면서 버티고 있어요. 좀 바늘이 움직이면 그때부터 운동하려구요.
5. ㅇㅇ
'18.11.25 8:24 PM (211.245.xxx.223)앗..윗님 저두요..
전 정체기가 아니고 요요 올까봐 무서운데 먹어댔어요..
6개월간 천천히 10킬로 넘게 뺐는데 열흘동안 2킬로가 쪄있네요
댓글들 보니 정신이 좀 드네요
다시 마음 다잡아야겠습니다6. ...
'18.11.25 8:25 PM (180.229.xxx.94)미투요 김치만두 집에서 남편이랑 둘이해서이 구워먹고 쪄먹고 계속먹어요
7. 갓김치
'18.11.25 8:26 PM (118.221.xxx.161)산초가루 넣어서 담근거 완전 밥도둑이네요. 김에싸서 갓
김치 올려 두그릇 먹고나니 힘이 막 생겨요~이왕 먹은거 후회 안하려구요.8. 오~~
'18.11.25 8:45 PM (175.223.xxx.71)윗님~ 김치만두 그 어려운걸 집에서 만드신건가요? 완전 대단하시네요! 저는 냉동식품김치만두라 먹을때마다 찝찝해하면서 먹는데..집에서 만든거면 정말 걱정없이 실컷 먹을듯해요
9. 맛의 계절
'18.11.25 8:58 PM (175.113.xxx.78)원래 겨울이 맛난 게 너무 많잖아요. 굴. 무우. 배추. 꼬막. 매생이. 뜨거운 라떼. 이 계절에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포기가 안 됩니다 ㅜㅜ
10. 김치
'18.11.25 9:05 PM (58.233.xxx.224)김치가 원수입니다. 아침 눈 뜨자마자 알타리김치에 배추겉절이 퍼묵었더니 남편이 얼굴이 커졌네 커졌어
살 쪘네 쪘어 노래를 부릅니다.
그래도 눈 뜨면 냉장고 열고 김치 꺼내고 있다지요 ㅠ.ㅠ11. 앗
'18.11.25 9:15 PM (175.223.xxx.71)메생이가 맛있는건가요?
이건 어찌 먹어야 맛있는지.. 좀..12. 음
'18.11.25 9:15 PM (119.70.xxx.238)걱정마세요 저보단 덜 드시는 걸꺼에요
13. ....
'18.11.25 10:30 PM (125.186.xxx.152)추우면 입맛 돋고 더우면 입맛 떨어지는거 맞아요.
그래서 수영이 칼로리 소모가 높아도 살이 안빠진다고 하죠.
체온이 식어서 식욕이 엄청 땡긴다고.14. ...........
'18.11.25 11:09 PM (180.66.xxx.192)괜찮아요~ 먹는 즐거움이 있잖아요. 저도 그렇게 먹다 보니 몸무게가 늘었는데 뭐 또 조절하고 운동 하면 되니까요.^^
15. 맛의계절
'18.11.26 1:47 AM (175.113.xxx.78)전 매생이 러버예요 매생이 굴국. 매생이전-저는 계란풀어서 매생이 섞어서 부쳐 먹으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라면에도 넣어먹고. 전에 소지섭이 굴도 없이 매생이만으로도 국 한대접 만들어 먹던데 그런 것도 좋아해요. 물 보다 매생이가 많게요. 그 향긋하고 시원한 맛. 너무 좋아요. ㅎ16. 제가
'18.11.26 3:39 AM (114.203.xxx.61)그모양이예요ㅜ
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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