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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소개소 운영한분이 쓴 책을 읽는데...남녀관계라는게 참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8-11-25 18:49:48

직업소개소 운영한 사람이 쓴 책 읽는데

책 내용 상당수

일찍 결혼했다 과부되거나 이혼해서 먹고 살길 막막해져 직업소개소 문두드린 여자

식당이나 까페 종업원 다방종업원으로 취업해서

거기 손님으로 온 남자와 눈맞아 재혼하거나

혹은 눈맞아 사귀거나...

아니면 면접보러 가서 사장이 키스하니 욕정이 올라 불같이 끓어오르는...둘이 불륜관계 된 경우등

여하튼

글쓴 사람도 하류층으로 전락한 사람들 상대하면서 저질일자리면 소개시켜줘서 그런지

사실이라고 해도 책내용도 은근 저렴하고

뭐 이렇게 남녀관계가 엮이는 경우도 많은가 보기도 하고


직업소개소 통해 성공적인 재취업이라는 희망적인 이야기보다는

뭐 결말이 참 그렇네요.





IP : 122.36.xxx.1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8.11.25 7:20 PM (121.208.xxx.218)

    그런 이야기들이 좀 그렇게 느껴지는 원글님 인생이 복 받으신거라 생각하시면 좋을듯.

    예전 대학때 친구엄마 빌딩에 호프집이 있었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그 호프집 아주머니가 미대출신이시라고, 여자팔자 뒤웅박팔자라고...어쩌다 미대출신이 주방아줌마 일을 하고 계셨을까요?

    인생 참...

  • 2. ㅇㅇ
    '18.11.25 7:25 PM (122.36.xxx.122)

    글쓴이가 말하는 성공적인 재취업이란

    여자는 손님이랑 눈맞아 재혼하는거............

    남자는 경찰출신이었다가 결국 경비일 하는거....

  • 3. 남의 집구석
    '18.11.25 7:40 PM (221.143.xxx.78)

    이야기나 인생유전 이야기는 인터넷이나 현실에서도 돈 안들고 신물나게 듣는 경우가 많으니 별로고, 택견인가 하는 옛민중들 신체 운동이라는 것을 연구한 탐구 책을 읽고 있는데 학창시절 유도 ,레슬링한 사람이 자료가 거의 소실된 상태에서 거의 홀로 남겨진 송씨란 사람에게 조금 교육받고, 자기가 말동냥 좀하고 자기가 덧살을 붙여 창조했다는 것까지는 좋은데 영양가 하나 없이 뭔 참고할만한 일련된 동작 사진들도 없고 맹탕이라 돈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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