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너무 약한 사람 챙겨줘도 힘드네요
1. ㅈㅂㅈㅅㅈ
'18.11.25 4:17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어떤 트라우마가 있을듯 그 트라우마를 준 사람들은 천벌받을거에요
2. 잘 파악 하신듯
'18.11.25 4:26 PM (125.178.xxx.203) - 삭제된댓글거리조절이 안되더군요.
자기연민에 빠져 타인의 삶을 배려 하지 않아요
수능전에 전화해서 자기 고민만 늘어 놓거나
아이 논술인데 계속 연락 안된다고 하거나
내 삶의 기운을 나눠 달라고 계속 징징 거립니다.
냉정하게 거리 조절 하세요.3. ....
'18.11.25 4:41 PM (59.12.xxx.99)네. 어서 적당히 거리 두세요.
카톡 대답도 한참 있다가 하시고, 답변도 성의 없이 하세요.
제 경험상 그런 사람들은 남의 기 빨아 먹고 산다고 생각해요;4. ㅇㅇㅇ
'18.11.25 6:11 PM (210.117.xxx.116)예 거리를 두세요
제가 넘 잘해줬다가 원수된사람입니다5. 원글이
'18.11.25 6:32 PM (222.110.xxx.121)어쩌다가 원수까지 되셨나요? 제가 본 사람들은 내성적이거나 소심해서 대인관계가 넓지 않나보다하고 생각했었는데 슬슬 보다보니 주변에 사람이 없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6. ᆢ
'18.11.25 7:09 PM (121.167.xxx.120)나중에 덤태기 써요
그사람의 모든것 앞으로 쭉 해결해줄 생각이면 관계 유지 하시고 지금도 버거우면 빨리 털고 나오세요
끝이 없고 갈수록 더해요7. ㅇㅇㅇ
'18.11.25 7:20 PM (210.117.xxx.116)ᆢ님 말씀동감입니다.
무슨문제든 계속 해결해줄수없어 어느사건에서 잘못된점 말해주고 사회생활 그렇게 하면 안된다 조언했더니
인사도 안하고 말도 안하고 다른친한사람 만들어 욕하고 다녀요8. 원글이
'18.11.25 8:15 PM (222.110.xxx.40)거리두고 살면 잘 모를 수 있는 면인데 사람들이 이런 면모를 알면 싫어할 거라고 생각하더라구요(이미 멀어짐을 많이 경험했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스스로 조용히 사회생활할만큼 이야기하고 성격을 잘드러내지 않아서 몰랐는데 친해지니까 알겠어요 겪다보니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뺏기는 느낌이예요 최대한 빨리 멀어져야겠네요
9. ㅇㅇ
'18.11.25 9:03 PM (117.111.xxx.97)저도 삼수하는 그집딸 학원비 밀려서 챙피해서자살할거같다고 하도애원하길래 책값 학원비 급할때 마다 줬는데
당연하게 여기고 계속 더큰요구.
저여자는 퍼주는 여자로 이미지각인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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