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있다가 한국 돌아오는 초5, 초3리터니들 한국 공부 많이 힘들까요?
1. hippos
'18.11.25 3:51 PM (116.127.xxx.224)다시 대학을 미국이나 영국으로 나갈 계획은 없으시나요?
국제중.외국인중학교 생각해보세요.2. .....
'18.11.25 3:51 PM (175.223.xxx.24)친구가 연년생데리고 국제학교 다니다 3학년 4학년때 들어왔는데 공부머리있는애는 영어는영어대로잘하고 수학도 잘따라가고 전교권인데 아닌애는거의 하위권 똑똑한아이에겐 기회고 못따라가는애는 둘다 잘못하게되고 결국 자기그릇만큼인것 같아요
3. 따로
'18.11.25 3:57 PM (49.1.xxx.168)학원이나 개인교습 받아서 한국학교 과정
따라잡는게 좋아요
저도 초등 1-3학년까지 미국 살다온 리터니구요
초반에 아무런 준비과정없이 한국학교 들어가서
적응이 어려웠어요
돈이 넉넉하시면 외국인학교-외국대학교 추천해요
아무래도 한국학교 다니고 한국에 살면
언어도,문화도,사회적 매너도 많이 잊어버려요
사실 이 부분이 아쉽죠
언어야 사교육으로 메꾼다고 하더라도요4. 원글자
'18.11.25 4:00 PM (182.228.xxx.123)외국대학교는 생각해본 적이 없긴 해요.
경제적인 면보다도
남편과 제가 한국에서 안정된 직장이라 유학이나 파견은 몰라도
여기서 끝까지 커리어를 잡고 있어야해서요.
아이들과 같이 하는 게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한국에 돌아오면 아이들도 한국 교육으로 들어온다 이 생각뿐 이었어요.
어느쪽이 아이들에게 좋을지 생각을 해 봐야겠네요.5. 사교육1번지
'18.11.25 6:22 PM (122.35.xxx.146) - 삭제된댓글대치쪽엔 리터니대상 학원도 있나보더라고요
지인은 방학때마다 귀국해 두달씩 학원 보내더라고요
님아이도 리터니 많이 오는 지역으로 들어오시는것도 좋을듯해요6. 외국
'18.11.26 12:37 AM (103.252.xxx.165)비슷한 경우인데요. 저희 아이는 2세부터 외국살이 했어요. 초등 5학년때 귀국해서 3년 버티다 다시 나왔어요. 초등 영어수준이었기에 중학교 들어가면 문법위주의 영어교육이라 힘들더군요. 영어 선생님 조차도 한국에서는 영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수학공부 열심히 하라해서 아이가 기가 죽더군요. 그나마 잘하는게 영어였는데 , 그리고 다른 것보다 speaking 할 기회도 ,그리 많지 않고요. 점점 한국어는 실력이 좋아지는데 반대로 영어 실력이 down .
7. 외국
'18.11.26 12:41 AM (103.252.xxx.165)이어서, 영어로 수업하는 국제 중학교에 들어가지 않으면 사실 한국에서 영어는 도태된다 생각하심되요. 영국문화원에서 수업받은 적 있었는데 아이들 영어 수준이 매우 낮아 한달 다니고 환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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