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물 잘키우려면 어떻게해야해요?

oo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18-11-25 13:24:50
잘기르시는분 부러워요 공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수경식물이 초보입문이라는데 맞나요?
전 꽃을 많이 좋아하는데 꽃은 절 싫어하는듯 ㅜ
IP : 58.78.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5 1:42 PM (115.22.xxx.188)

    식물의 성장조건을 잘 아셔야해요. 물, 바람, 햇빛에 대한 조건이요.
    검색을 하시거나, 식물카페에 가셔서 공부를하고 키우시면 제일좋아요. 카페에 사진을 올리면 이름과 키우는법을 가르쳐주시거든요.

  • 2. 무관심
    '18.11.25 1:57 PM (223.38.xxx.44)

    식물은 적당한 무관심으로 키우면 좋아요
    실제로 과습으로 죽이는 경우가 제일 많다고 삽니다

  • 3. 첫 댓글의
    '18.11.25 2:03 PM (211.212.xxx.185)

    물 바람 햇빛 맞아요.
    추가로 내한온도도요.
    초보면 물이 제일 어려운데 며칠에 한번이란 공식은 맞지 않아요.
    왜냐하면 화분의 재질, 계절, 집안의 온도 습도가 다 제각각이니까요.
    제일 쉬운 방법은 산적용 기다란 꼬지를 화분에 10cm 가량 깊게 꽂아두며 꽂이가 완전히 마르면 그때 물을 흠뻑 주세요.
    그러면서 며칠에 한번 물을 주나 기억하세요.
    이렇게 키우면 실패가 적어요.

  • 4. 물보단
    '18.11.25 2:23 PM (59.10.xxx.139)

    바람이 더 중요하대요 중간중간 통풍 시켜 주고 햇볕 쏘여주고 흙 마르면 물주고 그러면 그냥 잘 자라요
    초보면 수경 말고 적당히 큰 화분을 사세요
    잘 안 죽을 만큼 자란 아이들
    어린 애들 쉽게 죽으니

  • 5. ...
    '18.11.25 3:11 PM (182.221.xxx.239)

    제생각도 물보다는 바람. 통풍이요
    수없이 식물들이 죽어나갈땐 물많이줘서 과습으로 죽었나 싶어서 무관심으로 키워도 죽고, 햇볓유무 확인해서 키워도 마찬가지로 죽더니
    베란다문을 항상 활짝열어두고 베란다에서 키웠더니 안죽고 잘자라요. 미세먼지 최악인날만 창문닫아두고요. 추운겨울에는 실내로 들여야 하는 식물만 거실로 들이고 베란다월동 가능한식물은 베란다에 두고요. 햇볕유무에 따라 해잘드는곳 덜드는곳 골라서 자리배치 해주고 물은 말랐을때 비맞추듯 흠뻑주고. 뿌리에만 물이닿아야 하는식물은 저면관수 해주고.. 실내에서 주로 있는식물은 통풍에 취약한데 하루한번정도는 통풍되게 창열어서 맞바람치게 두고요 물스프레이 생각날때마다 분무해주고. 알갱이 비료도 주거나 봄에 분갈이 해주면 더 잘자라요.

  • 6.
    '18.11.25 7:33 PM (121.167.xxx.120)

    관심이 물 많이주는게 아니라 수시로 아침 저녁으로 식물의 상태를 관찰하세요
    화분 살때 물주는 주기 햇빛 좋아하는 화분인지 그늘에서 키워야 하는건지 이름과 기본사항 배워 가지고 와서 키우세요
    인터넷으로 그 식물에 대해 검색하면 거의 다 나와요

  • 7. 00
    '18.11.25 11:01 PM (58.78.xxx.80)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808 지금지 길바닥 개판이예요 2 눈과비 2018/11/24 2,077
876807 거절당하기 싫어 해보지 못한것들 있으시죠?^^ 3 zz 2018/11/24 1,724
876806 혹시 지금 롯데홈쇼핑 공주크림? 3 .. 2018/11/24 1,409
876805 자영업하시는분들..한국말서투른 외국인이 손님으로 오면 1 ㅇㅇ 2018/11/24 1,324
876804 초등4학년 컴퓨터, 한자, 논술중에서요 10 초등맘 2018/11/24 1,709
876803 헐. 드루킹 관련 김경수 지사님 재판에 이런 일이 있었군요ㄷㄷ .. 12 ㅇㅇ 2018/11/24 2,251
876802 어디서 삶의 의미를 찾나요? 5 ... 2018/11/24 2,411
876801 이재명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은 형수님이 시켜 18 ..... 2018/11/24 3,706
876800 여자들 질투에 대한 글 읽다가요. 4 아까 2018/11/24 3,103
876799 상도역에서 중대 후문 4 .. 2018/11/24 1,120
876798 같은 과인데 고대가 서울대보다 더 나은 곳이 21 솔이솔이 2018/11/24 5,370
876797 한국에서 아무리 운전을 못해도 캐나다나 미국가면 운전할수 있죠?.. 7 운전 2018/11/24 2,626
876796 중국놈들이 또 꼼수부려요. 대체 왜!!!! 4 나는나지 2018/11/24 1,603
876795 남한은 무장해제 북한은 자동소총 중무장 9 정신나간 2018/11/24 1,328
876794 오늘 서울 -홍천 운전.... 3 샤랄라 2018/11/24 1,335
876793 아프리카는 기부금으로 일단 피임사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11 dma 2018/11/24 3,064
876792 혹시 장판(모노륨) 셀프시공 해보신 분 계신가요? 5 ... 2018/11/24 1,442
876791 김장 질문입니다 (고추가루와 젓갈비율) 1 모모 2018/11/24 1,298
876790 민주당당원 노릇하기 힘들다 11 ... 2018/11/24 969
876789 유흥 탐점 전화 명단 믿는 사람들 많네요. 5 11111 2018/11/24 1,214
876788 문재인 정부와 세월호의 교훈 9 ㅇ1ㄴ1 2018/11/24 734
876787 비혼이 문제? 그럼 남편이 먼저 죽으면 따라죽을건가? 11 ..... 2018/11/24 3,325
876786 마닷 큰아버지 인터뷰 24 뉴누 2018/11/24 15,420
876785 14키로 감량했어요!!! 18 아싸 2018/11/24 7,172
876784 양념조개젓이 많은데 5 ^^^ 2018/11/24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