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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은 아무리 잘 세탁해도 세탁전의 윤기가 사라지네요

패딩 조회수 : 3,996
작성일 : 2018-11-24 23:56:11
번들번들한 윤기는 아니지만
새옷의 느낌이 나는 게 딱 사라져 버리네요.

처음엔 예쁜데 한 번 세탁을 하면 헌 옷 티가 나요.
그래도 세탁은 해야하고
세탁 전 새옷일 때 실컷 입어야겠어요.
IP : 116.45.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5 12:07 AM (116.36.xxx.197)

    그래서 세탁소에 맡깁니다.
    세탁에서는 더 전문가니까요.

  • 2. 원글
    '18.11.25 12:12 AM (116.45.xxx.45)

    세탁소는 드라이 해주나요?
    패딩은 드라이 하지말란 말도 있어서요.
    새옷=예쁜 옷이란 말 82에서 봤는데 맞는 말인 듯요.

  • 3. .....
    '18.11.25 12:19 AM (220.127.xxx.135)

    세탁소가도 마찬가지예요...
    전 그냥 깨끗히 입자 주의
    적당한거 사서 자주 빨고 내년에 또 사자 이런 마인드로..
    내년엔 또 새옷 이쁜게 나오니까...
    특히 패딩은 어두운색이 많아서 세탁소에서 어두운것들은 모아 제일 마지막에 더러운물에 돌린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ㅠ.ㅠ 더러워서

  • 4. ..
    '18.11.25 12:21 AM (1.231.xxx.12)

    패딩발수코팅
    참고하세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ith822a&logNo=221376077081&proxy...

  • 5.
    '18.11.25 12:29 AM (211.36.xxx.244) - 삭제된댓글

    세탁하고 잘 말리면 고운자태가 오래 남아있어요
    오히려 세탁소 손길이 억세서 스타일이 죽어요

  • 6. 원글
    '18.11.25 12:35 AM (116.45.xxx.45)

    발수코팅 정보 감사합니다!
    와 이런 게 있었다니 너무 반갑네요.
    정말 감사해요♡

  • 7. 원글
    '18.11.25 12:38 AM (116.45.xxx.45)

    제가 패딩을 손빨래도 해보고
    검색해서 말리는 것도 잘 해봤는데
    그 새옷 특유의 윤기가 사라져요.
    발수코팅 글 보니까 코팅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 8. 세탁소도
    '18.11.25 12:56 AM (124.53.xxx.131)

    패딩뿐 아니라 비싼 외출복들
    눈에 띄게 윤기 없어져요

  • 9. 티비에서
    '18.11.25 1:07 AM (39.7.xxx.65)

    보니 세탁소 주인이 구스다운 패딩은 드라이 하면 보온효과 죽는다고 드라이하지 말래요 구스털의 기름기는 물에 빨아야 살아남아서 보온효과가 안 없어진다고 물에 빨으라던데요

  • 10. ..
    '18.11.25 2:45 AM (117.111.xxx.192)

    염료가 미세하게 빠져서 그런듯 해요

  • 11.
    '18.11.25 8:51 AM (175.117.xxx.158)

    집에서 세탁하니 ᆢ얼룩져서 다시는 집에서 안해요
    세탁소보내면 그래도 형태가 망가지진 않더라구요

  • 12. 개인세탁소
    '18.11.25 12:01 PM (125.177.xxx.43)

    세탁소에서 어찌 빠는진 몰라도 집에서 하는거 보다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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