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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구라 작두탔나봐요ㅋㅋ. 김나영 결혼하기전

ㅎㄷ 조회수 : 33,879
작성일 : 2018-11-24 15:23:02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49715

기사에 사진나온부분 자막ㅎㄷㄷ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시 김구라는
"사업하고 돈 잘 쓰고 스포츠카 끌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빈틈을 볼 수 있는데 못본다"며
"만약 그 사람한테 돈을 투자한다고 생각해봐라.
명함 한 장에서도 이상하다, 직업이 분명치가 않으면 의심한다.
하지만 사랑하는 대상으로 보는 순간 빈틈을 못본다.
어떤 사업을 한다고 해도 넘어간다.
결혼할 때 남자의 사랑이라는 감정이 들어가고
눈 앞에서 돈 잘 쓰고 그러면,
유전 사업을 한다고 해도 그냥 넘어간다.
이상한 말을 해도 빈틈을 못본다"고 말했다.
IP : 112.170.xxx.22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8.11.24 3:29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왜 김구라는....
    이런 나도....ㅠㅠㅠ

  • 2. ..
    '18.11.24 3:35 PM (119.64.xxx.178)

    연예계어서 알만사람들은 알고 있었겠죠

  • 3. ㅌㅌ
    '18.11.24 3:35 PM (42.82.xxx.142)

    그러는 김구라는 부인단속은 왜 못했는지..?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이 맞네요

  • 4. 햇살
    '18.11.24 3:48 PM (211.172.xxx.154)

    알고도 결혼한거지 뭘 몰라 모르긴. 김나영도 여운데

  • 5. ..
    '18.11.24 3:51 PM (49.169.xxx.133)

    김나영이 바보도 아니고 몰랐다면 정말 바보.

  • 6. ㅇㅇ
    '18.11.24 3:56 PM (180.64.xxx.23)

    허영심에 눈이 멀어 다른건 안보인거죠.
    돈 많은 남자가 좋다는데 뭐가 보이겠어요. 알아도 모른척
    명품은 좋아하고 돈은 부족하고 ...패피노릇 하려면 돈이 한 두푼 들어가나요
    고가품도 그냥 명품이 아닌 완전 하이브랜드만 입고 신던데 ...

  • 7. 의심이 되는데
    '18.11.24 3:57 P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부인단속 못한게 아니라
    한참 욕먹을때 연예인생활 쫑날까바
    부인팔아 기사회생한 영악한 인간 아녀?
    부인이 빚졌다는 증거 본사람 있어요?

  • 8. ...
    '18.11.24 4:08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다른 연애할때도 결혼도 돈만지는 직업군을 좋아하는것 같던데
    본인 허영에 사람 보는 혜안이 떨어진건거겠지요
    아이들도 어린듯하던데 잘 이겨내시길

  • 9. ...
    '18.11.24 4:29 PM (119.64.xxx.178)

    김나영이 설마 몰랐을까

  • 10. ....
    '18.11.24 4:35 PM (221.157.xxx.127)

    김구라는 전부인의 언니가 지인에게 돈빌려 날랐고 돈빌릴때 같이대동 보증서다시피해서 책임져야하는상황 좀 다르죠 빚이 있다해서 갚아줬는데 계속 더 드러나고 끝까지 반성기미없이 술판벌여놀고

  • 11. 연예인
    '18.11.24 4:51 PM (119.70.xxx.204)

    연예인들 품위유지비가 엄청들잖아요 톱스타들은
    협찬이많이들어오는데 중급만되도 자기돈쏟아부어야되서
    다들 스폰없인 유지가안되는거예요

  • 12. ..
    '18.11.24 7:29 PM (211.177.xxx.181)

    결혼할 즈음 모 프로에 나왔었는데 남편이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보니까
    웃으면서 모르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누가 금융업에 종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니 그런 쪽이에요.
    그런가봐요 근데 진짜 저도 잘 몰라요 하던 게 생각나요.
    그래서 아 제3금융권 내지는 사채업을 크게 하는 사람인가 부다.
    그런데 아무래도 사회적 인식이 안 좋으니 정확히 말 안하고 얼버부리나보다 생각했거든요.
    지금도 모르겠어요. 남편이 하는 일을 정확히 알았는지 몰랐는지는요.
    그런데 적어도 편법적인 일이 조금 수반될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구속까지 될 수 있는 불법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건 몰랐지 않을까요?
    아니면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객관적인 시각을 잃었거나..

  • 13. ㅇㅇ
    '18.11.24 8:04 PM (116.39.xxx.178)

    위 기사를읽어보니 ..몰랐다는 생각이 드네요...
    속는것에 대해 걱정하고 집요할정도로 물어보는것은
    자신이 맹함때문에 사기꾼이 붙을까 싶었거나 또는
    과거 비슷한경험이있었거나 해서 걱정했던거 같아요

  • 14.
    '18.11.24 8:54 PM (124.50.xxx.3)

    남편이 하는 일에는 관심 없고 갖다주는 돈에만...
    처음에는 몰랐다 쳐도 나중에는 알았겠지만 계속
    모른척으로 컨셉을 잡았겠지

  • 15. 그렇게
    '18.11.24 9:13 PM (125.182.xxx.65)

    정말 제도권에서 금융업하는 남자가 왜 김나영하고 결혼하겠어요? 전 처음 결혼한달때부터 뭔가 미심쩍던데
    금융인 남자들 여자 스펙에 무척 까다로와요.
    그정도면 예일대나 스태퍼드 mba수준인데 그정도 남자가 결혼하는 여자들도 다 학벌 집안 짱짱한 여자들이에요.

  • 16. 김구라는
    '18.11.24 11:46 PM (49.168.xxx.249)

    역시 호사가... 낌새 알면 김나영 좀 적극 말리지

  • 17. ..
    '18.11.25 12:34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알고도 결혼한거지 뭘 몰라 모르긴. 김나영도 여운데2222

  • 18. ,,
    '18.11.25 2:58 AM (180.66.xxx.23)

    알면서 오리발 내미네
    돈 보고 결혼 한거 같음
    10살이나 많은 사람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했겠어

  • 19. ㅇㅇㅇ
    '18.11.25 1:39 PM (120.142.xxx.80)

    자세히는 몰랐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음 자식을 하나도 아니고 둘까지 낳진 않았을 것 같아요.

  • 20. 짝궁
    '18.11.25 2:36 P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김나영은 돈이 좋았고
    남자는 유명 연예인이 필요했고~
    원래 사기치는 사람들이 방송을 이용하잖아요
    방송에서 얼굴 알리면 사람들이 믿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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