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gzGwKwLmgM
https://www.youtube.com/watch?v=HgzGwKwLmgM
서서 한손으로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르는 모습^*.*^
꺄~~~~~ 퀸의 노래는 역시 프레디가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감상해야 더 가슴에 새겨지네요.
노래 내용이 좀 야한 거 맞죠?
전 이 노래가 남성의 섹스 과정을 표현한 것 같아서 좀 민망하던데요
특히 oh,oh, oh,oh , Explode~!! 이 부분이 너무 곡조와 분위기가 딱 그 표현같아서..
전체 멜로디 흐름도 섹스 진행 과정이 연상되어서요.
이 곡을 만든 시기가 성적으로 문란했던 시기였다던데 그래서 브라이언 메이가 이 곡을 싫어했다는 소리도 있더라구요.
멜로디만 들었을땐 신나고 좋은 곡이었는데 어느날 가사가 일부분 들리면서
어리? 이거 좀 묘한 곡인가? 싶었어요.
기 승 전 결 의 구조는 다른 곡들도 마찬가지지만 보헤미안 랩소디나 다른 오페라 분위기의 곡들은
서사적인 느낌이 있는데 이 곡만은 너무 본능에 충실한 분위기 같아요 ㅎㅎ
그 이후 저는 남자들 앞에선 절대 이 곡을 언급 안하고 있어요.
그래도 영원한 명곡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아티스트의 명곡들도 알고보면 가사 내용이 질펀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으니까요.
네~ 가사가 그런 느낌이 강하고 프레디가 그런문화에 한창 빠져있을때라 멤버들은 이곡을 별로안좋아했다고....ㅎ
킬러 퀸이 매춘부 여성 노래한것 같던데.. 아닌가요? 얼마든 값을 치룰만하다 뭐 이런부분은 화대 얘긴가싶고 음이나 리듬, 목소리도 끈적끈적... 남사스러운데 별 얘기 없는거보면 ㅈ가 잘못 느낀건가 싶기도.
윗님 말씀 맞아요. "죽여주는 매춘부" 라는 뜻이래요.
그런데 Don't stop me now 처럼 섹스 과정을 노골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죠. ^^
killer queen이란 제목도 queen 이란 밴드 이름도 어찌보면 여왕이 다스리는 영국이라는 나라를
이민자인 프레디 입장에서 살짝 비꼬고 싶었던 마음에서 나온 게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
아, 물론 제 생각이에요. 공식적인 거 아닙니다.
ㅅㅅ에 미친 젊은 수컷을 이 노래보다 더 잘 보여줄수가 있나 싶더라고요.
저는 가사를 알고 뮤비의 젊은 프레디를 알고 이 노래가 더 좋아졌어요
다음 생에는 가죽바지 입고 서서 피아노 치는 남자랑 결혼할거예요 ㅜㅠ
이노래 나올때 너무아쉬웠어요. 적절한배치인듯
그래서 다시보게 만들고..뭐가 더보고싶은데 이노래로끝나는게 진짜 슬프고 살아샌전모습에 감격하고
저는 이 노래를 들으면 너무 슬퍼요. 프레디가 다가오는 파국을 모르고 너무 신나하는거 같아서요. 그래도 프레디가 한편으로는 얼마나 신나면 이런 곡을 지었을까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퀸은 게이들 사이 인기있는 여자역할 게이를 뜻하는 속어라고 해요.
그래서 멤버들이 결사반대했는데 프레디가 밀어붙였죠.
프레디가 여자역할 게이기도 했고.
브라이언 메이가 프레디 사후 인터뷰에서 프레디가 저렇게 살다 일찍 죽은거 같아 이 노래가 복합적 감정을 일으킨다는 부정적 감정을 표현했죠.
보헤미안 랩소디도 여친에게 커밍아웃하는 가사인거로 보는게 보편적이에요.
마마는 가사에선 여친에게도 쓰는 용어고, 남자를 죽였단건 자신의 남성성이 죽었단 의미(게이)로 봄.
퀸은 게이들 사이 인기있는 여자역할 게이를 뜻하는 속어라고 해요.
그래서 멤버들이 결사반대했는데 프레디가 밀어붙였죠.
프레디가 여자역할 게이기도 했고.
브라이언 메이가 프레디 사후 인터뷰에서 프레디가 저렇게 살다 일찍 죽은거 같아 이 노래가 복합적 감정을 일으킨다는 부정적 감정을 표현했죠.
리포터가 브라이언에게 이 노래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왜 싫냐고 묻자 잘 만든 노래는 맞지만 저런 이유로 복합적 감정이 들어 꺼린다고 대답.
보헤미안 랩소디도 여친에게 커밍아웃하는 가사인거로 보는게 보편적이더군요.
마마는 가사에선 여친에게도 쓰는 용어고, 남자를 죽였단건 자신의 남성성이 죽었단 의미(게이)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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