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부모님 제사에 얼마 정도 드리나요?

궁금 조회수 : 3,668
작성일 : 2018-11-24 12:44:16
친정부모님 제사를 올케언니가 하게 되었는데요
얼마 정도 봉투에 드리면 될까요?
제 사정에 맡게 하면 될 일이지만
과하거나 모자람 없이 하고자 할 때
얼마 정도면 될런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아들이 유산을 독차지한 그런 집은 아닙니다.
IP : 1.236.xxx.23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8.11.24 12:53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손님 별로 안오면 10만원 정도 드리시고
    손님도 오고 음식도 많이 하면 20정도 드리세요
    저희 친정은 제사음식 20만원짜리 주문하는지라
    10만원 줍니다

  • 2. 똑같이 하죠
    '18.11.24 1:00 PM (39.113.xxx.112)

    요즘은 아들들도 누가 더하고 덜하고 없어요
    장소 제공하면 다른 사람이 더하고요
    유산 독차지 한거 아니면 똑같이 제사비 50들었음 25만원에서 장소 제공했으니 30요

  • 3. .....
    '18.11.24 1:01 PM (221.157.xxx.127)

    10만원줄게 너네집서 지내라면 지낼건가요 저라면 일년에한번인데 20은 줄듯요

  • 4. 나피디
    '18.11.24 1:04 PM (122.36.xxx.161)

    완전히 공평했다면 30만원에서 50 까지 하시고 아니면 이십만원요

  • 5.
    '18.11.24 1:19 PM (125.190.xxx.161)

    손님 오든 안오든 심리적인 스트레스 무시 못하죠
    여기 회원님들 마인드라면 제사도 낳아준 아들이 직접 준비해서 지내는게 원칙이죠 왜 남의 딸이 제사를 지내야하죠
    적어도 20은 줘야죠 진짜 윗님 댓글처럼 10만원받고 본인들은 제사 지낼마음 생길까요

  • 6. 종가집
    '18.11.24 1:19 PM (115.21.xxx.16)

    아줌마인데요 그집 아들이 재산 독차지 했다는데 고민거리가 되나요? 10만원도 많아요
    재산이라고는 선산에 묘지만 엄청많은 종가에 가난해서 먹을거리도없고
    영양실조로 아이낳다 죽을뻔한 나같은 며느리도 시누이가 3명인데 한번도 제사비용 못받아 보앗네요
    나혼자 제사차례 지내다 다없애버리고 편하게삽니다 원글님은 양심있는 딸이요

  • 7. ...
    '18.11.24 1:21 PM (119.69.xxx.115)

    시댁큰집에 제사지내려가는 데요. 명절에 우리두식구도 10만원 4식구 우리형님네도 10만원 이렇게 드립니다.

  • 8. ㅡㅡ
    '18.11.24 1:37 PM (223.39.xxx.145) - 삭제된댓글

    두분 다 돌아가셨고 오빠집에서 지내고
    제사는 부모님 합쳐서 지내니 1년에 제사는 한번 이고
    명절때는 나는 안가고
    제삿날만 봉투에 20만원 넣어가고 전은 내가 다 해가지고
    가요
    형편이 좀 못할 시기엔 10만원 넣은 적도 있었구요

  • 9. 나는 딸
    '18.11.24 1:37 PM (211.215.xxx.95) - 삭제된댓글

    같은 경우. 남편이랑 둘이 가고 20만원 드립니다.

  • 10. 그래도...
    '18.11.24 1:39 PM (211.36.xxx.147)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 돌아가셨음 오빠는 남동생네가 내 친정이나 마찬가지인데 돈 10만원은 싫어요. 내가 내 친정 대접해야 내 남편 내 자식들도 내 친정 우습게 안보죠. 음식재료비 그깟 돈 얼마 이렇게 계산한다면 음식한 사람 인건비 그집 그릇 쓰고 설겆이 할때 쓰는 물값 등 이런거 다 계산에.포함해야죠. 단순히 들어간 재료비를 논하는게 아니라면 준비하는 쪽에서의 정신적 물리적 노력에 대한 보상은 하고 싶네요.

  • 11. ㅣ0 만원
    '18.11.24 1:50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

    ㅣ0 만원보내는데 항상올케한테미안하죠
    대충 한접시 사라고하고 없으면
    상에 안놔도 된다고 합니다
    따순밥 한그릇만 해달라고 합니다
    과일은내가 사고요

  • 12. ㅇㅇㅇ
    '18.11.24 2:09 PM (112.187.xxx.194)

    사는 게 너무 팍팍하면 10만원
    그래도 먹고살만하면 20만원

  • 13. ㅇㅇ
    '18.11.24 5:29 PM (110.12.xxx.21)

    형제많으면 상에 올리는 과일이랑 술 사가고 10만원이요
    남매둘이다하면 20만원 줄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926 현재 외국에서 한국경제를보고 의외로 감탄하는 이유 6 ㅇㅇㅇ 2018/12/31 2,458
886925 이광수도 공개연애하네요..ㅠ 1 ㅡㅡ 2018/12/31 3,187
886924 여행은 정말 가족끼리 가야하나봐요~ 11 여행은 2018/12/31 7,189
886923 돌게장 끓여먹으면 어떨까요? 1 fggfgf.. 2018/12/31 701
886922 일본어에서 맨끝에 와를 붙이는 것은 어떤 느낌인가요? 5 .... 2018/12/31 1,713
886921 82오면 피로감을 많이 느끼는데 끊을 수가 없어요,, 6 .... 2018/12/31 1,293
886920 예비중딩 수학교재 좀 봐주세요 2 중1예습 2018/12/31 852
886919 진짜 연말인데 안부 문자 먼저오는거는 2 연말인데 2018/12/31 1,604
886918 국회 "조국수석" 등판 33 ㅇㅇ 2018/12/31 2,435
886917 한혜진 팬들만 모여봅시다. 30 그만 2018/12/31 4,138
886916 드럼세탁기 용량 몇키로 짜리가 좋을까요? 2 드럼 2018/12/31 1,734
886915 아이가 pc방 끊고 정신차리고 공부? 할 방법 6 예비고맘 2018/12/31 1,465
886914 Tv 생방송으로 운영위 현안질의해주네요. 조국,임종석 출석 3 Tv 2018/12/31 657
886913 전현무보다 한혜진때문인거 같은데요..ㅎㅎㅎ 7 tree1 2018/12/31 7,486
886912 어머 조중동이 조용하네유 1 ㅈㄴ 2018/12/31 920
886911 여행와서 친구한테 서운하네요.. 46 ㅇㅇ 2018/12/31 8,416
886910 친정엄마가 제 소유 아파트로 전세를 들어오고 싶어합니다. 71 고민 2018/12/31 17,278
886909 포르투 리스본 다 가보신 분들께~ 17 ㅇㅇ 2018/12/31 4,874
886908 이 친구와 관계유지 해야할까요? 11 ..... 2018/12/31 3,771
886907 내년 연세대도 수시최저 없어 진다고 하네요 21 77 2018/12/31 4,476
886906 오늘 마지막날 ,, 뭐 할까요? ... 2018/12/31 1,070
886905 지금 있는 남자와도 확신 못하면서 미래에 누구를 기다린다고.. 2 tree1 2018/12/31 1,331
886904 2004년 당시 김기덕 비판한 기사에 반박하는 댓글이라네요 ㅋㅋ.. 1 ... 2018/12/31 1,151
886903 상받은 분들 생각해보면~ 1 전성시대 2018/12/31 777
886902 윌리엄도 아빠한테 반항하던데 7 슈돌 2018/12/31 4,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