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 질투에 대한 글 읽다가요.

아까 조회수 : 3,140
작성일 : 2018-11-24 11:26:39
질투에 대한 글 읽고 생각했어요.
잘난척 해서는 안되고 또 안해도 바보 되고 뭐 그런 이야기요.
사실 뭔가 상황이 벌어지면 내 탓이라 생각해서 아 내가 잘난척해서 이렇구나. 내가 잘난척 안해서 그렇구나 뭐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건 내 탓이 아니지 않나요.
주변 사람 탓이죠.
주변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있으면 잘난 표시를 내지 않아도 나는 잘난 느낌에 질투하고 또 잘난느낌 없으면 무시하고
잘난표시 안내는데 알게 되면 음흉하다 까이고요.

사람보는 눈을 기르라는데 그게 쉬운가요.
사람을 아무리 자주봐도 친한 친구라 해도 그 사람에 대해 다 아는건 어렵잖아요.

말을 너무 안하면 인간관계가 어렵고 또 너무 하면 화근이 되고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IP : 1.241.xxx.2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4 11:33 AM (182.209.xxx.180)

    질투 아니면 무시받는 관계면 그냥 관계를 맺지 맺지마세요
    그런 사람들하고 인간 관계 갖는건 인생의 낭비예요

  • 2.
    '18.11.24 11:45 AM (58.123.xxx.231)

    근데요. 윗님 학교 애들 보내보세요 그런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지

  • 3. 어렵죠
    '18.11.24 11:58 AM (122.177.xxx.193)

    이질적 사람들이 모여사는 세상이라 어렵죠.
    평생 조심하고 후회하고 살아요.
    다만 소소한 반응까지 신경쓰지않는 게 좋아요.
    신경쓰면 피래미들이 물어뜯으려 달려들어요.

  • 4. ..
    '18.11.24 12:04 PM (223.39.xxx.196)

    어릴땐 끼리끼리 문화에 대한 반감이 있었어요.
    잘살든 못살든 학벌이 어떻든 편견없이 사람 만나야지 하는..
    근데 나이 들수록 비슷한 사람들 만나는게 편한 것 같아요..

    있어도 없는척 잘해도 못하는척 하는것도 위선이고 거짓이고요.
    공부도 교육관 비슷한 엄마랑 얘기하면 젤 편하구요.
    형편 비슷한 친구랑 여행가고 쇼핑하는게 낫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552 예비고3 미술 방.특 꼭 필요한가요? 1 zz 2018/12/29 947
886551 제주도 렌트카~ 도와주세요~T.T 5 희망이 2018/12/29 2,316
886550 알함브라 추억 서비서 죽은거에요?? 15 ㅇㅇ 2018/12/29 5,319
886549 전참시..뭔 상을 받은 모양인데 뻔뻔하네요 3 zzz 2018/12/29 4,624
886548 방금 이영자씨 수상소감 들으신분계세요? 1 방금 2018/12/29 7,142
886547 [펌] 골목식당 돈까스집 민원 때문에 휴무 고려중 8 zzz 2018/12/29 8,462
886546 술취한상태에서 맘에 없는 사람이 6 바다 2018/12/29 2,731
886545 사주.. 무식상 엄마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5 무식상 엄마.. 2018/12/29 6,769
886544 그라나다 안가고 질질끄네요 ㅠ 15 ... 2018/12/29 4,568
886543 냉동실에 있는 송편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맛날까요? 5 2018/12/29 4,394
886542 도수치료와 실손보험의 악순환을 누가 해결할까요 6 진짜 열받네.. 2018/12/29 3,529
886541 장기하,정상훈의 섬유탈취제 광고 보셨어요? 1 레인아 2018/12/29 2,119
886540 닭발 상한건가요? ... 2018/12/29 1,116
886539 이 그릇 아시는분 계신가요? 5 qweras.. 2018/12/29 2,259
886538 방금 연예대상 혜리 덕선이땜에 빵터졌어요 7 ㅋㅋㅋ 2018/12/29 7,727
886537 경량패딩 조끼 정말 잘 샀어요 10 조끼 2018/12/29 8,197
886536 한국은 처음이지 보는데 5 .. 2018/12/29 2,969
886535 책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10 tree1 2018/12/29 3,837
886534 점 빼고 테잎이나 후시딘..문제있나요? 9 .. 2018/12/29 3,811
886533 스페인여행 5 ... 2018/12/29 2,726
886532 대학 신입생 크로스백 브랜드 궁금합니다. 토리버치? 2 Lala 2018/12/29 1,378
886531 '주휴수당 폐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14 동참해주세요.. 2018/12/29 2,349
886530 오늘 아울렛에서 ... 8 ... 2018/12/29 3,003
886529 집밥해보니 뒤처리가 반이네요 17 ㅇㅇ 2018/12/29 7,177
886528 스카이캐슬 보니 유전의 법칙이? ㅎㅎ 1 .. 2018/12/29 3,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