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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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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닷 큰아버지 인터뷰

뉴누 조회수 : 15,420
작성일 : 2018-11-24 10:49:24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811240025661330&select=...

어떻게 친형한테도 2억 사기를 치죠? Imf당시 2억이면 빚이 눈덩이같이 불었을텐데...인간도 아닙니다.

와 이 분 겪은 풍파가 얼굴에 다 보여요 ㅠㅠ

비싼 사립학교 다녔으면서 방송에 나와선 수제비만 먹었다 드립.. 피해자들이 난리칠까봐 미리 연막 쳤던 거죠 ㅋㅋ(이미 피해자 자식들이 sns로 연락하자 다 차단했다고)
IP : 175.223.xxx.22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건
    '18.11.24 10:53 AM (182.224.xxx.120)

    뉴스 동영상으로 봐야해요

    다 찌그러져가는 집에
    초라하게 있는 형..

    형이 대신 얼마나 시달림받았겠어요?
    본인도 1억 당했다는데..

  • 2.
    '18.11.24 11:01 AM (112.160.xxx.16) - 삭제된댓글

    정말 인간이 아니군요 쓰레기네
    자식이 무슨 죄냐고 하지만 솔직히 같은 쓰레기란 생각만 드네요

  • 3. ㅉㅉㅉ
    '18.11.24 11:06 AM (221.143.xxx.133) - 삭제된댓글

    온리자기만잘살믄그만이란마인드네요ㅠ
    뉴질가서형편좋아졌음가까운사람들돈부터갚았어야지 지들만배뚜들기구잘살면그만인가?ㅠ 친형까지그랬음남들한테그런건죄의식조차없었나보네요

  • 4.
    '18.11.24 11:10 AM (211.186.xxx.162)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네요.
    마닷에게 연좌제 굴레를 씌우는 건 좀 가혹하다 싶었는데
    링크하신 글을 보고나니 그 마음이 확 사라지네요.
    지은 죗값 치르기를.

  • 5. 세상에
    '18.11.24 11:12 A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자신들은 뉴질랜드 저택에서 살더만은...
    죄없는 혈육을 못살게 구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확인하네요.

  • 6. 연좌제
    '18.11.24 11:13 AM (1.254.xxx.155)

    국민의 피를 빤 친일은 언제 손볼껀데요?

  • 7. 1998년
    '18.11.24 11:23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5월 도망간 날 부터 고생 많이 하셨나 보네요.

  • 8. 인간이길
    '18.11.24 11:23 AM (119.198.xxx.118) - 삭제된댓글

    포기했네요.

    아무리 인간이 악랄해도

    최소한 자기 핏줄들은 끔찍하게 위하던데요

    어떤 종자길래

    인간이길 포기했나요..

  • 9. ㅊㄴ
    '18.11.24 11:43 AM (119.149.xxx.228)

    인터뷰는 큰엄마나 사촌들이 해아죠......

  • 10. 천벌
    '18.11.24 11:49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받을 인간들이네요.
    꼭 처벌 받고 감방 가길

  • 11. 연좌제가 아니라
    '18.11.24 11:49 AM (180.69.xxx.242)

    가해자 가족들은 도의적으로라도 쥐죽은듯 조용히 살아야죠 피해자들 생각해서라도.

  • 12. 마닷개새
    '18.11.24 11:52 AM (116.121.xxx.93)

    어린 놈이 큰어버지에게 형님이라고 불렀다죠 아주 싹을 죽여놔야할 싹퉁바리에요

  • 13.
    '18.11.24 12:00 PM (58.123.xxx.231)

    형님이 대신 엄청 욕 먹었겠네요. 동네에 얼굴을 못 들고 다녔겠네요. 나쁜사람이 왜 이리 많죠

  • 14. 사기는
    '18.11.24 12:04 PM (218.237.xxx.231)

    연좌제 해도 돼요
    예전 저희집 사기 당해서 어음사기라고 90년대 유행했던 사기종류인데 그걸로 아빠 쓰러지시고 엄마가 그 사기꾼들 2년 가까이 찾아서 고소했는데 조사받고 나오는데 엄마는 배고픈데 수중에 돈 몇천원밖에 없고 그 사기꾼놈은 검은 세단타고 가더라고
    그래서 펑펑울면서 왔다고 하는데 저 세월이 30년이 다돼가는데 이 말 떠오르면 아직도 눈물이 고여요

  • 15. 낚시
    '18.11.24 12:13 PM (175.223.xxx.33)

    다닐 정도로 한가했던 사람과 남은 빚 독촉으로 고생한 얼굴

  • 16. 어휴
    '18.11.24 12:19 PM (211.36.xxx.111) - 삭제된댓글

    빚에다 시달림까지 오죽했을까요
    기름기 줄줄 흐르는 마닷애비 면상하고 너무 다르시네요

  • 17. 마닷
    '18.11.24 12:43 PM (116.38.xxx.19)

    나혼자산다에 눈치없이행동하는것보니 그아버지성격을알듯
    집앞음식주고받는거 다설정이고
    협찬받은냉장고앞사진촬영도 억지스러웠죠 협찬해준lg는 뭔죄

  • 18. 어어ㅓ
    '18.11.24 12:47 PM (175.223.xxx.226)

    지 애비 때문에 저런 빈궁하게 살고 계시는 큰아버지에게 형님이라 부른다는 농담을 웃으면서....인간도 아니네요

  • 19. ....
    '18.11.24 2:33 PM (24.36.xxx.253)

    자식들도 책임을 재야하는 이유가
    부모가 사기쳐서 빼돌린 돈으로 생활하고
    그돈의 혜택을 받았기 때문에 자식이 능력이 된다면
    부모가 횡령한 다른 사람의 돈을 변제해야하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 햐..
    '18.11.24 2:54 PM (180.230.xxx.96)

    이런글 댓글 잘 안다는데
    역대급 쓰레기네요
    그러고 어떻게 연예인 되려고 했는지
    정말 세상 사람 다 우수워 보였나요 ㅎ

  • 21. 아 진심
    '18.11.24 3:21 PM (175.223.xxx.193)

    욕 나온다. 나혼자 산다 보니 고급 식당에서
    혼자 3인분 다 쳐드시고 지 여친 것도 야무지게
    챙기더만 지 큰 아버지는 자기들 쳐 싸지른 빚더미에서
    지옥을 살고 있었네

  • 22. ...
    '18.11.24 7:45 PM (1.176.xxx.136)

    진짜 나쁜.
    어째 친형한테까지 사기를 치냐?

  • 23. 우우
    '18.11.24 8:03 PM (211.221.xxx.6)

    큰아버지는 아직도 지옥에서 살고 있는데 지들은 사기꾼 애비애미가 꿍쳐둔 돈으로 포르쉐 뽑고 19억짜리 집 사네요ㅋ 슬리피 왈 절대 마닷 벌이로19억 불가능하다는데, 부모가 아들이름으로 재산 빼돌린 거겠죠. 그 와중에 큰아버지는 20억까진 아니라고 그 정도 사기는 아니었다고 동생을 감싸주네요 ㅠㅠ

  • 24. 2억?
    '18.11.24 8:39 PM (42.147.xxx.246)

    옛날에 2억을 가진 사람이 시골에 거의 없고 2억을 대출을 하려면 어마한 재산이 있어야 해요.
    그 큰 아버지라는 사람 말도 못 믿겠어요.
    사는 집도 2억이라는 돈을 동생에게 사기 당했다는 집 치고는 너무 허술해 보이던데요.
    남들이 자기에게 뭐라고 말 못하도록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 동네에 방송국에서 찾아 갔더니 마닷의 사촌이라는 사람이 자기 동생 앞길 막는다 뭐다 하는 말 했다고 하네요.

  • 25. ㅠㅠㅠ
    '18.11.24 8:45 PM (124.50.xxx.3)

    큰아버지가 있는 돈을 빌려준게 아니라 보증을 서줬대요
    2억이나
    글구 동네사람들 한테도 시달렸데요
    니 동생이 도망갔으니 니가 대신 갚으라고
    아이고 미쳐미쳐

  • 26.
    '18.11.24 9:22 PM (117.111.xxx.237)

    가해자 아들은 연좌제 땜에 보호받고
    피해자 아들은 같이 고통 받내요

  • 27. ..
    '18.11.25 12:24 AM (125.183.xxx.191)

    그 사촌은 혹시 이종사촌이 아닐지...

  • 28.
    '18.11.25 12:32 AM (182.212.xxx.56)

    이재명 같네요...

  • 29. ㅇㅇ
    '18.11.25 12:59 AM (1.231.xxx.2) - 삭제된댓글

    2억?님 그 큰돈 보증서서 망했으니 지금 그런 집에 살죠. 엿날부터 거기 살았겠어요. 마닷 엄마인가 왜 그렇게 펄쩍 뛰세요.

  • 30. 진짜
    '18.11.25 2:54 AM (125.177.xxx.106)

    사기꾼들은 제대로 벌받아야 해요...

  • 31. 엄마
    '18.11.25 3:17 AM (183.103.xxx.157)

    세상에.... 마닷은 부모님이 죄 지은거다 이래 생각했더니... 진짜 쓰레기네요.
    저 형님은 뭔 죄래요?
    사람이 진짜 노숙자도 저 사람 보다는 낫겠네요. 정말 인간도 아니다 아니야.... 휴...

  • 32. 혼자사시나봐요
    '18.11.25 9:50 AM (223.33.xxx.64)

    무슨 북한같네요
    긴급구조에 나올정도
    마닷부모 인간도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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