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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궁사건에서 개인적으로 놀라는 것..

.... 조회수 : 3,794
작성일 : 2018-11-24 08:33:16
남편을 진정사랑 하는거 같아요.

정말 제 성질 같아서는 저를 뭘 시켜준대도 열통터져 못살아요.

IP : 122.34.xxx.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8.11.24 8:37 AM (125.131.xxx.8)

    사랑이아니고요
    그냥 끼리끼리 사는거에요
    우리끼리

  • 2. ㆍㆍ
    '18.11.24 8:40 AM (49.165.xxx.129)

    사랑이 아니고 붙어있으면 영부인 된다고 저러는거ㅜㅜ

  • 3. 둘이
    '18.11.24 8:43 AM (61.80.xxx.118)

    죽어라 붙어 살아야 살수 있다는걸 본능적으로 아는거예요
    헤어지면 둘다 폐인되는거 뻔하잖아요

  • 4. ㅡㅡ
    '18.11.24 8:44 AM (125.179.xxx.41)

    요샛말로 비지니스...아닐까요ㅋㅋㅋ

  • 5. 누가 대통령된다고
    '18.11.24 8:44 AM (73.52.xxx.228)

    바람을 그리 넣었는지 궁금해요. 기고만장도 그런 기고만장이 없네요.

  • 6. ..
    '18.11.24 8:50 AM (125.182.xxx.231)

    둘다 대통령병 걸린것 뿐 아, 하나는 영부인병이네요
    그래서 둘다 정신병원으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 7. 이재명보다
    '18.11.24 8:59 AM (98.10.xxx.73)

    그래서 이재명보다 김혜경씨가 권력욕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러더라구요.

  • 8.
    '18.11.24 9:13 A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이명박 박근혜를 쌍으로 보는 기분이에요
    국민은 참 괴롭다

  • 9. ㅎㅎㅎ
    '18.11.24 9:19 A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영부인 자리를 진정으로 사랑했던 거겠죠.
    성남시장 시절에도 김혜경이 관용차 타고 의전 받는 바람에 시끄웠던 적이 있는 것으로 봐서 의전 받으며 권력 누리는 거 무척 좋아하는 거 같던대요.

  • 10. ㅎㅎㅎ
    '18.11.24 9:21 AM (110.47.xxx.227)

    영부인 자리를 진정으로 사랑했던 거겠죠.
    성남시장 시절에도 김혜경이 관용차 타고 의전 받는 바람에 시끄웠던 적이 있는 것으로 봐서 권력 누리는 거 무척 좋아하는 거 같던대요.

  • 11. 사랑이라기보다
    '18.11.24 9:22 AM (125.177.xxx.55)

    지금껏 불륜이며 온갖 수모 참아오면서 영부인 자리 하나 보상받겠다고 살아왔을텐데
    여기서 포기하면 모든 걸 부정하는 셈이 되잖아요 트윗으로 얼마나 모래성 쌓아가며 부푼 꿈 꾸었겠어요
    남편이 성남시장이랍시고 여기저기 거들먹거리고 다닐 때 그때부터도 김칫국 잔뜩 마셨을텐데

  • 12. 사랑이라기보다
    '18.11.24 9:24 AM (125.177.xxx.55)

    생각해보니 찰스가 대통령선거 나왔을때 82에서 김미경 빨아주던 시녀들 얼마나 많았나요
    그 여자의 학력 줄줄 읊어가며..김미경 그 여자도 저지른 오만 갑질은 말하면 입 아플 정도고
    아마 주변에 자발적 시녀들도 많아서 더 헛꿈 부풀어 살아왔을 거임

  • 13. ㅇㅇ
    '18.11.24 9:25 AM (223.38.xxx.64)

    쌍으로 정신병자 ㅋㅋㅋㅋ

  • 14. ...
    '18.11.24 9:41 AM (1.124.xxx.78) - 삭제된댓글

    내 상승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데요.

  • 15. 싸패는
    '18.11.24 11:46 AM (122.37.xxx.124)

    서로 동질감에 이끌려,
    함께할수있어요.
    공동목표에, 돈맛에 모여든 사람들과 모래성을 쌓은거죠.
    저짓거리가 안밝혀질줄 알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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