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문 주변에 찌르는듯한 통증 왜 그런가요

남편 조회수 : 7,151
작성일 : 2018-11-23 22:39:21

남편 50인데요

얼마전부터 아니 몇 년 전부터

항문 주변에 갑자기 바늘로 쑤시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수초간 지속되다가 사라지고..이런답니다.

이거 왜그런 걸까요


병원에 가봤는데 별 얘기 없고,

MRI까지 찍었는데 나온 건 없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IP : 180.69.xxx.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8.11.23 10:43 PM (175.209.xxx.57)

    오래 앉아 계신가요?

  • 2.
    '18.11.23 10:53 PM (180.69.xxx.24)

    아주 컴 앞에서 살고 있어요

  • 3. ㅇㅇ
    '18.11.23 11:05 PM (175.223.xxx.235)

    치루는 아니죠?

  • 4.
    '18.11.23 11:12 PM (223.39.xxx.91)

    항문거근증후군(항문주변 거근이라는 근육이있다네요)
    검색해서 알아보세요
    저도 딴 커뮤니티하다가
    누가 그걸로 힘들다고하는거 읽은기억이있는데
    그거랑 비슷한듯해요

  • 5. 저도
    '18.11.23 11:16 PM (121.154.xxx.40)

    그래요
    길가다 그러면 미쳐요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어디 누울수도 없고

  • 6. ...
    '18.11.23 11:18 PM (39.7.xxx.2)

    저도 그 통증문제로 고생했는데
    항문이 부어있다는 소리만 들었어요
    약바르고는 괜찮았던 기억이 있네요

  • 7. dd
    '18.11.23 11:52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항문경련증이에요
    위장이 약해지면 위경련이 일어나듯
    항문도 주위근육이 약해지면 경련이 일어납니다
    신경안정제나 근육이완제 먹음 완화될수는
    있지만 일시적인거에요

  • 8. 항문근육
    '18.11.24 12:07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더럽지만..혹시 몰라서..
    그 고통 아니까

    실리콘 장갑 끼고 오일 바른 후 손가락을 넣어 맛사지 해 보삼.

    고통에 시달리던 어느날.
    병원 응급실에서 다른 일로 갔다가 옆에 의사가 손가락으로 관장하는거 보고 띵! 이거다!

    좀 힘들고 항문이 좀 부어서 며칠 불편하지만
    효과 만빵임

  • 9. ㄴㄷ
    '18.11.24 9:12 A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좌욕을 해보심이 어떨까요
    오래 앉아있고 몸이 힘들땐 항문이 붓고 쿡쿡거리고 아파요 며칠 좌욕 신경써서 해주면 부드러워집니다

  • 10. ㄷ.ㄷ
    '18.11.24 11:06 AM (121.140.xxx.40) - 삭제된댓글

    원적외선 좌욕방석 사서쓰는데 효과있어요
    썬레이닥터제품인데
    며칠밖에 안썼는데 효과보고있어서 만족함.

  • 11. ...
    '18.11.24 1:28 PM (211.108.xxx.176)

    저 예전에 결혼해서 시어머니 시누이 같이 살때
    자다가 그렇게 아파서 깰 정도였어요
    그땐 온갖곳이 다 예민해서 아팠어요
    대장내시경 했더니 의사가 영상 다 보여주면서
    보세요 아주 깨끗하죠 마음을 좀 편히 가져보세여
    하더라구요
    스트리스가 원인일수도 있어요
    지금 오래 지났는데 아직 그쪽에 문제 생긴적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678 수능 이후 우울증입니다. 23 고3 2018/11/27 7,341
876677 연예인이 2천도 안 갚는심리 4 ㅇㅇ 2018/11/27 2,549
876676 절운동 동영상 추천 부탁합니다 3 운동 2018/11/27 1,271
876675 무 말랭이 어느정도크기로 썰어야 적당한가요? 2 모모 2018/11/27 1,138
876674 동치미 담근 지 4일 째인데 거품이 3 동치미 2018/11/27 1,913
876673 1988년 서울 주요 아파트시세.jpg 4 ... 2018/11/27 5,558
876672 스카이캐슬 이해가 안되는 것이요 20 아줌마 2018/11/27 6,610
876671 검ㅡ이재명 자택과 집무실 압수수색 (2보) 8 읍읍아 감옥.. 2018/11/27 1,680
876670 살안빠져도 운동하면 좋겠죠? 6 ?? 2018/11/27 2,140
876669 갑자기 고혈압에 우울증이 겹친 엄마.. 너무 불쌍해요 6 ... 2018/11/27 2,781
876668 비정한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 3 ... 2018/11/27 1,090
876667 이런! 퀸 음악 듣다가 흥을 주체 못해고 3 아고 2018/11/27 1,443
876666 가정폭력 현행범 즉시 체포…접근금지 어기면 징역형 11 다행이네 2018/11/27 2,085
876665 의료보험료가 만24세도 ... 2018/11/27 897
876664 중국산 고추 말리는 현장 ㅠ 5 쥐떼 2018/11/27 3,892
876663 의지 의욕 없는 초중생들..학원강사의 역할이 무엇일까요 9 ㅡㅡ 2018/11/27 2,540
876662 식당에서 이럴 때 돈을 낸다, 안낸다? 26 동이마미 2018/11/27 5,786
876661 빨간 경상도식 무우국 방법좀 알려주세요 12 대기중 2018/11/27 2,440
876660 아이허브 결제때요... 5 블프 2018/11/27 1,288
876659 A형 독감인데 기침이 너무 너무 심해요. 3 뮤뮤 2018/11/27 2,913
876658 열없는 독감도있나요? 1 ... 2018/11/27 3,744
876657 렉서스 nx 차 타시는분 계실까요? 3 차구입 2018/11/27 1,266
876656 문재인의 따까리, 대법원장에게 화염병 투척 ..... .. 2018/11/27 791
876655 신도림동이2차 사시는분~ 건조기 어디에 두셨나요 두통 2018/11/27 841
876654 시드니 여행중인데요 초록홍합입 4 50대 아줌.. 2018/11/27 2,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