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쪘다고했더니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18-11-23 15:05:03
서로 바빠서 시간 맞추는게 녹녹치 않아
이년여를 못보고 카톡으로 안부나 한번씩
물어보며 지냈는데
오랜만에 프사로 셀카를 찍어 올렸더니
바로 톡 보내서 얼굴 좋아보이는데
뭐라도 시술했냐고...그럴 시간이 어딨냐고
야근 잦아서 야식 자주 먹었더니 살이 쪄서
그래 보이나보라고 했더니
당장 보러 오겠다네요 ㅋ
바쁘지않냐했더니 궁금해서 보러간다고-.,-
전 평생 날씬 혹은 말랐단 소리 듣고 살았고
이 사람은 평생을 다이어트와 전쟁인데
저 살쪘다니까 너무 좋아하네욬ㅋ
IP : 39.7.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인
    '18.11.23 3:10 PM (203.226.xxx.134)

    뭐 어때요
    진짜로 오면 오랜만에 차 한잔 하는 거고
    대신 오늘 부터 피부관리 하고 소식하고
    막상 보면 에이~ 할 수 있게

  • 2. 진짜
    '18.11.23 6:01 PM (183.98.xxx.142)

    왔어요 ㅋㅋ
    모르겠는데? 하면서 적잖이 실망스러워하대요
    군살 진짜 많이 붙었구만
    그녀 성엔 안찼나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857 조국 "文정부, 민노총·참여연대만의 정부 아니다&quo.. 22 환한달 2018/11/23 2,367
875856 대치동 국어 일타강사 궁금해요. 9 예비고3맘 2018/11/23 6,550
875855 김종천 의전비서관 지난 행동보니 어휴 29 어휴 2018/11/23 4,142
875854 바람쐬고 싶은데 카페 추천좀요 4 피스 2018/11/23 1,601
875853 서울에서도 공주한일고 공주사대부고 많이가나요? 7 ㅇㅇ 2018/11/23 5,521
875852 좋아하고 호감있는거 대충 느낌 오지 않나요? 4 신기한게 2018/11/23 4,765
875851 집앞에 있었던 계란 아래아래층 집것이었어요ㅋ 17 바다 2018/11/23 7,370
875850 중1끼리 놀러가는거 어디까지 허락하시나요 6 .... 2018/11/23 1,115
875849 초딩 겨드랑이냄새? 5 2018/11/23 2,795
875848 연말분위기 나는 고급 레스토랑 4 야듀 2018/11/23 1,921
875847 도대체 무슨 재미로 사나요? 5 40 2018/11/23 2,785
875846 눈을 예쁘게 만드는 화장품 추전 부탁드려요. 2 고수님들모여.. 2018/11/23 1,151
875845 이재명 기관장 또 구설수…이번엔 '남경필맨'? 11 ... 2018/11/23 2,041
875844 집값..이번 폭등 이전 가격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21 2018/11/23 5,484
875843 오늘 달 왜이렇게 커요? 4 ... 2018/11/23 1,989
875842 시부모님께 점점 관심이 떨어져요 22 결혼15년 2018/11/23 6,836
875841 지난 지방선거 경선에서 혜경궁 김씨 문제가 강하게 거론됬으면 이.. 12 분노 2018/11/23 1,457
875840 불랙 프라이데이에 다이슨 헤어 드라이기를 사고 싶은데 7 ㅇㅇ 2018/11/23 3,406
875839 수원시청역 근처 살기 어떤가요 5 궁금 2018/11/23 1,898
875838 이재명 지지자들이 애잔한게 6 ㅎㅎ 2018/11/23 1,125
875837 고3 하루종일 게임만 5 방과후 2018/11/23 2,256
875836 탄수화물 제한하시는 분들은 뭘로 대체하셔요? 11 dd 2018/11/23 4,841
875835 노후에 아프고 병수발 필요해지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20 노후 2018/11/23 6,704
875834 도쿄에서 꼭 봐야할 랜드마크가 뭘까요? 8 도리 2018/11/23 1,670
875833 (카톡) 불어 스터디 인증방 만들었어요! 불어 2018/11/23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