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멸치북어육수 떡국 감동이네요

감동 조회수 : 3,153
작성일 : 2018-11-23 13:16:23
멸치육수로 자주 떡국 끓여먹었어요
엄마가 이번에 북어육수를 주셔서
멸치반 북어반 넣고 떡국 끓였는데
보양식 먹는 느낌
따끈하고 시원하고

전 더 시원하고 아삭하라고 생배추도 썰어넣구
두부도 좀 넣어요
국간장으로 간하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국물맛 해치지않게
계란물 약불에 포실포실 익혀 먹으면
진짜진짜 맛있네요
IP : 112.152.xxx.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앗!
    '18.11.23 1:18 PM (117.111.xxx.113)

    배추떡국은 나만 알고있는줄 알았는데.
    무도 육수물에 나박썰기해서 넣어보세요
    저는 무랑 배추 꼭 넣고 떡국끓입니다

  • 2. 엄청 맛있죠.
    '18.11.23 1:19 PM (42.147.xxx.246)

    국물이.....ㅎㅎㅎ 침이 고입니다.

  • 3. 좋아요
    '18.11.23 1:19 PM (110.70.xxx.75)

    최근에 들깨떡국 해먹었는데 오늘 주문한 떡국떡으로 북어넣고 도전해볼게요. 맛있겠어요.

  • 4. 원글
    '18.11.23 1:21 PM (112.152.xxx.32)

    첫댓글님ㅋ 통했네요
    근데 전 끓인 무 식감 그리 안좋아해서 안넣어요

  • 5. ㅡㅡ
    '18.11.23 1:32 PM (117.111.xxx.189)

    북어를 육수내고 건져내나요?
    황태채 잘라넣으면 되나요?

  • 6. ㅋㅋㅋ
    '18.11.23 1:43 PM (121.182.xxx.252)

    여기에 김치 넣으면 김치랑 밥 넣으면 김치국밥이 되는 겁니다...저의 소울푸드...어릴땐 싫어한 음식.
    김치찌개도 멸치 한주먹 깔고 끓이면 시원깔끔구수해요.
    돼지고기랑 또 다름.

  • 7. 아예
    '18.11.23 1:44 PM (223.62.xxx.105) - 삭제된댓글

    부엇국을 끓여요.
    참기름 넣고 달달달달 볶은후 물 넣고
    1시간 푹 고와요.
    거기다 떡 투하
    완전 곰탕.

  • 8. 점점점
    '18.11.23 2:12 PM (222.114.xxx.50)

    멸치육수로 떡국 끓인후로는
    사골이나 고기육수로는 텁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너무 깨끗하고 깔끔한 맛이에요
    ㅋㅋㅋ

  • 9. 요즘은
    '18.11.23 2:24 PM (115.21.xxx.16)

    음식보면 잡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거나 때려넣고

  • 10. ..
    '18.11.23 2:3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북어국에 떡국떡넣은거네요~
    미역국라면같은 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934 오사카 유니버설이요 5 ^^ 2018/12/06 1,507
878933 말을 홀딱 뒤집는 아이때문에 너무 화나요 8 2018/12/06 1,993
878932 이렇게만 넣고 보쌈고기 삶아도 되나요? 5 ... 2018/12/06 1,380
878931 손님이 맥도날드 직원을 때린 사건이 또 생겼어요. 8 서비스직 2018/12/06 2,517
878930 부산 화명역 근처는 거주지로 어떤가요? 5 ... 2018/12/06 1,160
87892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8/12/06 868
878928 절임배추 겉잎을 김치위에 덮어도 괜찮나요?? 2 김장 2018/12/06 1,488
878927 유치원에 지원한 세금이 쓰이는 곳 1 ... 2018/12/06 574
878926 영어회화는 어떤 사람이 잘하던가요? 11 회화 2018/12/06 2,770
878925 추어탕집 수능만점.. 엄마가 42살에 낳았네요. 49 ... 2018/12/06 23,296
878924 일제강점기, 우리의 판소리까지 건드린 일본 2 쪼잔한것들 2018/12/06 900
878923 자녀가 공부에 재능이 있다 없다는 뭘보면 알 수 있나요? 23 2018/12/06 6,574
878922 방탄 MMA 멜론 공연 본 외국인들 반응이에요. 펌 15 내가아미 2018/12/06 6,111
878921 몸매 만들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6 ㅇㅇ 2018/12/06 2,224
878920 싸이코 친정엄마 31 suekk 2018/12/06 14,672
878919 유치원 3법 !!! 박용진 의원 '용진 TV' 많이 봐주세요... 4 .... 2018/12/06 710
878918 확장한 집살면 결로나 단열 괜찮나요? 6 2018/12/06 3,150
878917 시술했는지 부었는지도 모를까봐 병자 코스프레.... 1 2018/12/06 1,558
878916 자식걱정하다 늙어버렸는데, 3 어쩔까요 2018/12/06 3,816
878915 근로자가구 소득증가, 3분기 연속 경제성장률 상회..소득주도성장.. 2 소득 2018/12/06 575
878914 시부상 조문온 친정 부모님께 무례한 시어머니. 63 2018/12/06 21,267
878913 아는 동생이 파혼했다는데 기가막히네요 23 ,, 2018/12/06 31,410
878912 역삼역 or 선릉역 맛집 추천해주세요 5 점심식사 2018/12/06 1,990
878911 단열 뽁뽁이요 1 나마야 2018/12/06 968
878910 ‘어쩌다 어른’ 출연 김정숙 여사^^ 6 .. 2018/12/06 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