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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랩소디

도시갬성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18-11-23 00:59:11
어저 조조로 혼자 봤어요 일반 극장인데 덩그라니 저 혼자 관객ㅎㅎ
한5분 정도 늦게 도착해서 앞부분 살짝 놓쳤고 요즘 힘든 일 있어서인지 울컥울컥하며 푹 빠져들었어요
와서 계속 퀸 음악 듣고있고 다큐보고ㅎㅎ
내일 집근처 스크린x관 가서 다시 한번 볼까 고민중이네요
내일 영하라는데 갈까말까ㅎㅎ
집순이의 고민입니다
IP : 61.253.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세요
    '18.11.23 1:11 AM (58.122.xxx.142)

    somebody to love로 시작하는 첫부분의 그 감동을 못잊어서 3번 봤어요.
    각각 다른 특화관에서 봤는데 MX와 아이맥스 좋았고, 스크린X는 개인적으로는 실망이었어요.

  • 2. 윗님
    '18.11.23 8:33 AM (58.120.xxx.107)

    왜요? 전 메가에서 봤고 스크린 엑스에 도전할 예정인데요

  • 3. ^^
    '18.11.23 8:48 A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

    어제 저도 갔었지요~~
    이번엔 큰 애랑ㅎㅎㅎ
    또 보러 가고 싶어요

  • 4. ...
    '18.11.23 10:05 AM (175.116.xxx.202)

    저도 남편이랑 지난주 주말에 봤는데, 주중에 조조 혼자 한번 더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원래 퀸 음악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영화보고 완전히 빠져서 유튜브에서 계속 음악 듣고 다큐까지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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