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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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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손녀를 건드리는 거는 조심해야 해요

.... 조회수 : 16,945
작성일 : 2018-11-22 20:27:05
우리나라에서 삼성이나 대통령 따위는 우스울 정도로 절대권력이네요

전 그 운전기사가 걱정되요

물론 지켜보는 눈들이 있으니 당장 함부로는 못하겠지만

그 가족들이 걱정이네요
IP : 1.246.xxx.15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8.11.22 8:29 PM (218.235.xxx.117)

    그런거같아요..mbc 최승호사장 칭찬해요......

  • 2. ...
    '18.11.22 8:30 P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

    방사장 와이프 죽은건 어떻게 되었나요?
    방사장이랑 그 자녀들이 엄마 폭행하고 과도로 배를 찌르고, 지하 감옥에서 고문하다가 자살하게 만든
    그 사건은 아직도 검찰에 송치중인가요?
    어떤한 처벌 받았다는 이야기도 전혀 없네요.
    이참에 방씨들 치부 다 들어내어서 이땅에 발 못 붙히게 해야해요.
    방가들 보면은 토나옵니다.

  • 3. 미니
    '18.11.22 8:31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그 기사분도 오죽했으면 저랬을까 싶네요
    당장 밥줄 날라갈 일이고 거대한 권력집단인 거 알텐데...
    어린 거한테 너너 소리 들으니 참기 힘들고 모멸감 들었겠죠

  • 4. 운전기사보다
    '18.11.22 8:34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정권 보복 할수도 있죠

  • 5. ...
    '18.11.22 8:35 PM (1.246.xxx.150)

    전 그 녹취록을 들으면서 진상부리고 못된 성품의 아이가 아닌, 가정교육을 못받은 아이가 아닌

    악마에 빙의된거처럼 보였네요. 혹시 영적으로 눈뜨거나 신기 있는 분들 계시면 판별해주세요

    어린 여자아이의 모습을 한 악마가 느껴져셔요

  • 6. ..
    '18.11.22 8:38 PM (211.205.xxx.142)

    이집안도 땅콩집안처럼 탈탈 털어야죠.
    망할때가 됐어요

  • 7. ㆍㆍㆍ
    '18.11.22 8:39 PM (58.226.xxx.131)

    애초에 녹음하게된 계기도 그걸 폭로하려고 한게 아니었다죠. 운전하는데 애가 핸들을꺾고, 귀에다 소리를 지르고, 손가락으로 머리를 툭툭 밀고 하니 혹시라도 이러다 차사고나면 본인이 사고책임을 다 뒤집어 쓸것같아 무서워서 증거 만들어 놓으려고 녹음한거라던. 이해되지 않나요? 상대는 거대권력인데.. 혹시 뭔일이 나면 다 덮어쓰는거 안봐도 예상되잖아요. 그런데 해도 해도 너무하니 더 못참고 부모에게 녹음파일 보냈고, 부모한테도 농락당하자 언론에 제보한거죠. 진짜 오죽했으면!

  • 8. ...
    '18.11.22 8:39 PM (1.244.xxx.21)

    방가가 망가가 막가가 헐~~

  • 9. 자식
    '18.11.22 8:41 PM (211.218.xxx.241)

    사라멊이 자란아이네요
    남을배려하고 보듬는 모습을 못보고 자라서그래요
    저엄마는 어떤사람일까 궁금하네요
    집안끼리 결혼했으니 그엄마도 내노라하는집안딸일거고
    정말 상놈집안이예요

  • 10. ㆍㆍㆍ
    '18.11.22 8:43 PM (58.226.xxx.131) - 삭제된댓글

    외가도 화려하던데요. 수원대 총장 이인수 검색해보니.... 두 집안이 끼리끼리 잘 만났더라고요.

  • 11. ㆍㆍㆍ
    '18.11.22 8:45 PM (58.226.xxx.131) - 삭제된댓글

    그애 외할아버지가 수원대 이인수. 검색해보니 화려하더군요. 그 할아버지에 그 외손녀. 이래서 씨도둑질은 못한다고하죠.

  • 12. ㅇㅇ
    '18.11.22 8:49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저아이 엄마는 음대나오고 별다른 직장도 없이 취집한 여자로 알아요

  • 13.
    '18.11.22 8:52 PM (211.36.xxx.79) - 삭제된댓글

    그딴것들~~~~

  • 14. 웃겨
    '18.11.22 8:53 PM (211.36.xxx.79) - 삭제된댓글

    님이나 조심하슈.
    힘빼려구요?

  • 15. 저애도
    '18.11.22 8:59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나중에 지엄마 지하실에 가두고 고문하고 칼로 찌르고도 남겠는데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듯..

    지금도 어른보고 죽으라고 태연히 말하잖아요..

  • 16. 그아이몸속에
    '18.11.22 9:01 PM (222.118.xxx.71)

    바~~~길~~~또~오~오~오~~~~~~~~~~

  • 17. ...
    '18.11.22 9:03 PM (39.118.xxx.74)

    저도 걱정되지만 모금이 필요하면 모을거고 도움이 필요하면 도울거예요. 원글님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많으면 사회가 썩은거예요...

  • 18. 그 엄마...
    '18.11.22 9:42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검색해보니 결혼식 사진이 나오던데 꽤나 세련된 미인이더라구요(유명하신 아버지가 미남이기는 하죠)
    타고난 성격도 있겠지만 신혼 초 부터 남편 외도에 대단하신? 시댁 갑질에 그 스트레스를 일하는 사람 잡는 걸로 풀었던 것 같아요
    그걸 자식이 그대로 보고 배우고...
    남편 장자연 사건에 연루되어서 툭하면 기사가 나오는데 와이프 입장에서는 얼마나 수치스럽고 싫겠어요?
    그 스트레스를 고용인들에게 풀고 딸이 그대로 따라하고 그러다 이렇게 터져서 전 국민이 다 알게되고 끝없는 악순환의 연속으로 보여요
    딸은 아직 열살이니까 그 정도지 나중에 머리 더 커지면 부모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될 것 같아요
    조금 이라도 생각이 있고 딸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용기내서 딸 데리고 그 집에서 나오는 게 최선의 선택일 겁니다

  • 19. ..
    '18.11.22 10:17 PM (211.54.xxx.38) - 삭제된댓글

    방용훈 일가에 그런 일이 있었다니..
    오늘 82에서 보고 처음 알았네요. 너무 무서워요.
    가족들이 엄마를 가두고 고문하고..으..
    그런집안 아이라 인성이 그랬던거군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린 집안같아요.

  • 20. ..
    '18.11.22 10:17 PM (223.62.xxx.18)

    박일또오~~~ 가 생각나요

  • 21. ..
    '18.11.22 10:18 PM (110.70.xxx.50)

    방씨일가에 그런 일이 있었다니..
    오늘 82에서 보고 처음 알았네요. 너무 무서워요.
    가족들이 엄마를 가두고 고문하고..으..
    그런집안 아이라 인성이 그랬던거군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린 집안같아요.

  • 22. 방씨일가유명하죠
    '18.11.23 2:07 AM (1.227.xxx.232)

    어쩜 부모교육이 그런지 ...ㅉ

  • 23. ..
    '18.11.23 9:36 AM (49.1.xxx.87)

    예전에 비하면 권세가 많이 떨어졌죠. 노통 때 생각해 보세요. 완전히 여론 주도했잖아요. 하지만 이젠 한풀꺽인 느낌이에요. 자고로 들어오는 사람과 태어나는 자손이 잘해야 집안이 번성하는데..... 이래서 3대를 못간다 하나봐요.

  • 24. ㅇㅇ
    '18.11.23 12:10 PM (112.153.xxx.46)

    조심해야 한다는 의견이 슬퍼지네요.
    간과할게 있고 아닌게 있어요. 그런 약함이 악마를 키우는거 겠지요.

  • 25. ㅇㅇ
    '18.11.23 12:38 PM (122.36.xxx.122)

    저 아이엄마는 음대 졸업한 사학재단 딸이죠....

  • 26. ㅎㅎ
    '18.11.23 12:53 PM (122.36.xxx.122)

    수원대 학생들 왕 불쌍

    총장이 등록금 가로채 아빠 장례식에 사용하고

    무성딸, 총장딸 와서 미대 음대 강사자리 하면서 능력도 없는것들이..

  • 27. ...
    '18.11.23 3:14 PM (175.119.xxx.68)

    저 운전기사가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해봐요
    저 어린것한테 저런 소리 듣고 얼마나 사는게 더럽고 서러울지

  • 28. 조심할게
    '18.11.23 3:33 PM (221.141.xxx.186)

    조심할게 아니라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줘야
    안전해지겠죠

  • 29. .....
    '18.11.23 3:44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조심할게 아니라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줘야
    안전해지겠죠 2222222222

  • 30. ~!!!!
    '18.11.23 4:41 PM (121.168.xxx.169)

    원글님 글이 운전사한테 조심하라고 경고하는 글같음

    애 얼굴이나 한번 보고싶네
    어째 생겨먹었는지
    저런게 커서 재벌오너되고 끔찍하다

  • 31. ..
    '18.11.23 6:42 PM (180.66.xxx.187)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 엄마를 가두고 고문하고..으..
    그런집안 아이라 인성이 그랬던거군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린 집안같아요.

    상놈 집안의 최고봉을 보는듯. 22222222222

  • 32. ..
    '18.11.23 7:49 PM (58.104.xxx.68) - 삭제된댓글

    누군가라도 죽이고 싶은건지
    죽고싶을 정도로 학원가기가 짜증나서 애꿎은 기사한테 싸이코패스 기질 분출하네요.
    저런 되지도않을 되먹지도 않은 아이를 가르친다고 돈지랄 시간지랄

  • 33. ..
    '18.11.23 7:51 PM (58.104.xxx.68) - 삭제된댓글

    얼마나 추한 모습에 방치되어 자랐으면...운전기사 잘리면 다 알았을텐데 사람만 계속 바꾸고 학원만 뺑뺑 돌리고
    애엄마도 안봐도 마귀수준이겠네요.

  • 34. 에휴
    '18.11.23 8:25 PM (99.138.xxx.70) - 삭제된댓글

    http://m.amn.kr/a.html?uid=26622

    코리*나 호텔 사장 장모가 투서한 친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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