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총각김치 상에 낼때 자르세요???

.... 조회수 : 2,388
작성일 : 2018-11-22 18:12:30
요즘 총각김치 담글때 보면 굵은건 세로로 가르고 안 굵으면 안 가르고 담잖아요.
상에 낼때는 결국 다 잘라야하지않나요??
옛날엔 무조각에 무청까지 달린거
밥 위에 올리거나 젓가락하나로 꽂아서 베어먹었는데.
요즘은 김치도 많이 안먹고
큰거를 베어먹는 모양새도 보기 안좋고..
결국 잘라서 낼거면 양념 묻었을때 자르는 것보다
담글때 한입크기로 잘라서 담는게 더 편하고 좋은데
그렇게 작게 자르지 않고 담는 이유가 뭘까요??
무의 맛이 빠져나가서라면 절일때 말고 양념버무리기직전에 자르면 되는데..
IP : 175.223.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으면
    '18.11.22 6:16 PM (222.109.xxx.238)

    빨리 익을수 있으니 그냥담고 먹을때 잘라 먹어요

  • 2. 그릇에
    '18.11.22 6:1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담을때 잘라요
    그리고 잘라보면 중간은 양념이 덜 배니까 아삭해요.
    아마 그것때문에 미리 안자르는듯

  • 3. ....
    '18.11.22 6:19 PM (122.34.xxx.61)

    시모가 언제는 먹음직하게 그냥 두라더니..
    언제는 자르라 그러대요.커서 먹겠냐고.
    치맨가..

  • 4. dlfjs
    '18.11.22 6:21 PM (125.177.xxx.43)

    먹을때 잘라서 내죠
    무청이랑 무 잘라서 씻으면 편하고요

  • 5. 버무리기 직전에
    '18.11.22 6:24 PM (58.140.xxx.188)

    잘라서 버무려요.
    김냉이 있으니 시는건 걱정이 없는데
    시원한 맛은 조금 덜해도 먹기 수월해서 식구들도 좋아해요.

  • 6. ...
    '18.11.22 7:49 PM (175.223.xxx.134)

    아..아삭하고 시원한 맛 때문이군요..

  • 7. ..
    '18.11.22 7:57 PM (14.39.xxx.88)

    전 세로로 길게 자르고 무청 부분은 손가락 한마디정도가 무꼬리에 남게 하고
    나머지 무청은 조금 더 길게 잘라서 무길게 자른것 옆에 같이 길게 놓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116 마음을 내려놓는다는 의미가 뭔가요? 9 2018/11/22 1,816
874115 고혈압 약 드시는분께 여쭤봐요 6 아프지말자 2018/11/22 2,089
874114 캐나다나 헝가리대학 졸업하고 한국에서 의사 할 수 있나요? 7 치과 2018/11/22 3,210
874113 스트레스성으로 진단서 끊으려면? 연가 2018/11/22 2,929
874112 이정렬변호사의 진면목 36 백두대간 2018/11/22 3,721
874111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은 사람과의 접촉같아요 16 점점점 2018/11/22 3,964
874110 자녀키 키우기 위해서 8 키키키 2018/11/22 1,687
874109 다이어트 정체현상일때도 살이 빠지나요? 3 경험 2018/11/22 1,632
874108 김치 표면 흰색막, 곰팡이 아닌 효모 골마지~ 라고 합니다. 9 김치 2018/11/22 2,366
874107 자연발화하는 언냐.. ㅋㅋㅋ 2018/11/22 843
874106 믿을 수 있는 천일염은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3 2018/11/22 952
874105 퇴직금 1 2018/11/22 1,025
874104 이마트몰 구스이불 글 좀 찾아주세요. 3 부탁요 2018/11/22 1,063
874103 혜경궁김은 포털 댓글도 많이 남겼네요 9 ... 2018/11/22 2,060
874102 이 가방 좀 봐주세요. 9 구찌 2018/11/22 1,613
874101 한달 생활비 700만원 12 바쁜엄마 2018/11/22 7,237
874100 이석증 치료안하면 2주이상 증상 계속 8 되기도 하나.. 2018/11/22 3,873
874099 다른 사람한테 힘들어보인다 고생한다 말하는 심리 6 흐음 2018/11/22 1,688
874098 지금 스타벅스 진상 12 허걱 2018/11/22 6,412
874097 전교 회장이나 부회장 자녀 두신 분들.. 11 중학교 2018/11/22 3,860
874096 요즘 한가지 옷만 입어요 9 점점점 2018/11/22 4,343
874095 방금전 이정렬 변호사 트윗 16 이정렬변호사.. 2018/11/22 3,335
874094 주말에 사서 딤채에 넣어둔 굴 1 굴 먹어야하.. 2018/11/22 733
874093 지금 당근마켓 잘 되시나요>??? 7 m 2018/11/22 1,400
874092 이정렬이 말한 김혜경 카스, jtbc 관련 증거 11 ㅋㅋㅋ 2018/11/22 2,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