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췌장암 4기면...

... 조회수 : 6,436
작성일 : 2018-11-22 12:50:24
전혀 가망이 없는건가요?
항맘치료 중이라는데...
지인에게서 갑작스럽게 소식들어서..
지금 어떤 사황인지 감이 저혀 안오네요.
주변에서 할 수 있는게 뭐가있을까요?
IP : 223.38.xxx.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2 12:52 PM (223.38.xxx.3)

    항만 - 항암
    사황 - 상황
    정신이 없으니 오타가...ㅠㅠ

  • 2. 모든암이
    '18.11.22 12:55 PM (221.141.xxx.186)

    4기면 어려운데
    췌장암이라면 더욱이나 더 위험하죠
    ㅠ.ㅠ

  • 3. ..
    '18.11.22 12:58 PM (222.237.xxx.88)

    가망도 없지만 굉장히 아파해요.
    저희 할머닌 거의 후기엔 의료용 마약을 달고 계셨어요.

  • 4. 췌장암은
    '18.11.22 12:59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예후가 안좋은암인데 4기라니 할말이없네요
    그분이 항암중인데 힘들어할수도있으니 조심스럽게 병문안물어보고 만나겠다면 맛있는음식이라도 사다드리세요
    항암중이면 입맛도 없을테니깐요
    저는 찾아와서 말동무해주는것도 좋다고생각하거든요
    항암기간이 좀지루하거든요
    저도 암환자입니다

  • 5. ...
    '18.11.22 1:01 PM (119.69.xxx.115)

    슬프지만 언제 돌아가실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거에요 ㅜ

  • 6. 그리고
    '18.11.22 1:05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모든암이4기라고 다 어려운건아니예요( 어려운암도있지만)
    요즘 좋은항암약이나 표적치료제가 많이 나와서
    치료하면서 암을달래며 사는분들 많아요
    4기면 암을 정복하긴어려워도 더이상 전이되지않게
    달래면서 살면되죠
    천년만년살것도아니고 남보다 조금빨리가는것 뿐인데...
    4기면 어렵다. 가망없다는 인식을 바꿔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 7. 에고
    '18.11.22 1:07 PM (70.179.xxx.193)

    췌장암은 발견되면 4기예요. 건강진단 매년해도 안 나아요. 가려져 있어서.. 지인 췌장암이다 하고 얘기하고 한달만에 가셨어요. 50대 초 건강한 남자분이 셨어요.

  • 8. 췌장은 표적
    '18.11.22 1:38 PM (121.145.xxx.87) - 삭제된댓글

    안되요. 요즘 약 나왔나?
    기적이 아니면 곧 가십니다.
    병문안은 어서 가시고.
    순식간에 경과가 나빠져요.
    어.. 하다가 이미 돌아가심.
    엄마가 담도암4긴데 6개월 못버티셨어요
    근데 일반적으로 담도보다 췌장이 더 치료 어려워요

  • 9. 췌장암 4기면
    '18.11.22 1:40 PM (118.221.xxx.39)

    물론 예외란 항상 있지만 보통 3개월정도...
    그보다 빠른 경우도 있구요...

  • 10. ..
    '18.11.22 3:09 PM (219.240.xxx.51)

    췌장암은 가장 예후가 안 좋더라구요 안타깝지만 지금 상황에선 최대한 고통없이 삶을 잘 마무리하는게 최선일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281 총각김치 상에 낼때 자르세요??? 6 .... 2018/11/22 2,357
876280 아웃도어 패딩 장식 좋아하시는분 계시나요? 너무추워서... 2018/11/22 551
876279 입, IP, 조심 안해서 털린 무서운 연쇄살인 사건-뉴욕 2 ㅇㅇ 2018/11/22 3,446
876278 딸 덕분에 빵터졌습니다. 9 .. 2018/11/22 4,737
876277 부시시한 곱슬머리 소유자 9 혹시나해서 2018/11/22 3,897
876276 수원지검 불안하네요.... 4 ㅇㅇㅇ 2018/11/22 2,185
876275 359,000원짜리 패딩 사달라고 졸라댑니다..ㅜㅜ 96 중학생.. 2018/11/22 28,765
876274 시부모 생일상 5 ㅇㅇ 2018/11/22 2,372
876273 단감 많이 먹고 항문외과로 14 단감 2018/11/22 6,856
876272 제가 괜한 일을 한 걸까요? 8 djd 2018/11/22 2,369
876271 친정부모 집해준 글의 댓글 보니, 결혼시 집은 남자가 부담하는걸.. 17 황당해요 2018/11/22 4,809
876270 오유는 손가락들이 점령한건가요? 18 오렌지 2018/11/22 1,607
876269 부동산 가압류 소송중에 공탁금이요 7 유자차 2018/11/22 2,067
876268 1억개의별 서인국 자살할거 같아요 6 .. 2018/11/22 3,425
876267 대선때 이재명 안 된게 다행이네요 13 안ᆢ 2018/11/22 2,043
876266 지난번에 냄새 예민하다고... 1 검진 2018/11/22 1,663
876265 앉아선 꾸벅꾸벅 잘 조는데 누우면 잠이 달아나는 이유는 뭐죠? 6 2018/11/22 1,776
876264 경주 양동마을 민박가보신분 좋은가요? 3 민박 2018/11/22 2,306
876263 목도리 자를 수 있나요? 1 ㅍㅍㅍ 2018/11/22 855
876262 부엌일 해야 하는데 3 Um 2018/11/22 1,007
876261 니트바지 소재좀 봐주세요 4 문의드려요 2018/11/22 1,020
876260 급)김장할때 쪽파 갓 몇 cm로 썰까요? 18 초초보 2018/11/22 1,920
876259 군사분계선에서 손 맞잡은 남북..65년만에 한반도 중앙 도로연결.. 6 평화 2018/11/22 744
876258 생김 어디서들 사드세요? 3 질문 2018/11/22 1,417
876257 재밌네요~ㅋ 김혜경과 카톡친구 되기... 19 아마 2018/11/22 6,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