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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나 말싸움대회 1등 했어요 10살짜리

이렇게 조회수 : 4,998
작성일 : 2018-11-22 12:05:32


다들 분노 경악하고 있는 조선 손녀 말이예요

57세 운전기사님이 정말 홧병이 나지 않으셨을까

꾹꾹 참으며 녹취는 잘하셨는데

만약 내가 57세의 그 운전기사로 빙의됐다면

녹취도 물론 하겠지만 딱 집어칠 생각으로 일단은 그 악마새끼한테

어른으로 무시무시한 폭격을 날렸어야하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야 이 미친 애새퀴가 지금 뭐라고?(눈을 엄청 부라리며 험악하게 소리 지른다)

이게 눈에 뵈는게 없나 어른한테 지금 뭐라했어 주둥아리를 확 찢어버릴라

대가리를 뽀개버릴라 뭐라했어?(험악하게 소리 지른다)


애새퀴 완전 쫄게 한바탕 크게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운전기사 자리 박차고 나오면서 그 집구석에게도 이 손녀의 막말을 방송에

제보하고 세상에 공표하겠다고 하고 나왔어야하지 않을까요


참고 들어주니 완전 가마니로 보는데 그자리에서 퍼붓고 초딩년 정신번쩍들게 했어야하지 않을까요



IP : 121.130.xxx.6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d
    '18.11.22 12:07 PM (211.196.xxx.207)

    와....
    그렇게 질렀으면 지금 안 살아계실 듯

  • 2. 블랙박스
    '18.11.22 12:07 PM (61.75.xxx.246)

    블랙박스는요
    그리고 뭐 하러요
    나 까지 도매금으로?
    그 어린 거 하고 싸워서 뭐 하게요
    체신 떨어져요

  • 3. ㅡㅡ
    '18.11.22 12:08 PM (223.38.xxx.83)

    기사님이 잘 대처 한 거구요.
    만약에 애한테 조금이라도 위해를 가하면 해고로 안 끝나죠.
    아마 파묻혔을거예요.
    저 집구석은 그러고도 남죠.

  • 4. ㅇㅇ
    '18.11.22 12:08 PM (125.128.xxx.73)

    조선일보가 어떤곳인데 아동학대로 고대로 당합니다.

  • 5. 나중에
    '18.11.22 12:08 PM (121.130.xxx.60)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지도 모른다고 걱정들었겠죠?
    설사 그렇게 아무도 모르게 죽을수 있다는것까지 세상에 다 퍼트리고 신변보호해달라 모든걸 방송에 다 터트린다면요?

  • 6. ㅡㅡ
    '18.11.22 12:11 PM (223.38.xxx.83)

    뭔 헛소리에요.
    애 한테 언어폭력이든 신체적 폭력 행사하면
    애가 무슨 말을 했던 아저씨는 정당성 잃고 독박쓰고거예요.
    원글님 말도 안 되는 댓글 달지 마세요

  • 7. ..
    '18.11.22 12:13 PM (125.183.xxx.172)

    만일 지금 아저씨도 아이한테
    똑같이 했으면
    난리납니다.

    원글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요.

  • 8. 블랙박스
    '18.11.22 12:13 PM (121.130.xxx.60)

    있잖아요
    애가 막말하고 있을때 가만 참지않고 저렇게 대응했다칩시다
    재판까지 간다쳐요 정상참작 충분히 될것 같은데요
    신체적 폭력은 없으니까요

  • 9. ㅡㅡ
    '18.11.22 12:14 PM (223.38.xxx.83)

    모자란 소리하고 있다.
    한심하네

  • 10. 어른이
    '18.11.22 12:15 PM (121.130.xxx.60)

    을로 쥐방울만한 초딩한테도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게 맞는 처신이라니 정말 사회가 개탄스럽네요

  • 11. ...
    '18.11.22 12:18 PM (1.253.xxx.58)

    그런말들 오히려 집에서 매일들리는 말들이라 친근해서 충격도 안받고
    엄마한테 당장 일러야지~이러고 말듯
    자기가 몸집이 작으니 그나마 부모가 하는 막말중에 약한수준(반말, 일못한다 등)으로 뱉은건지도

  • 12. 윗님
    '18.11.22 12:19 PM (121.130.xxx.60)

    반말, 일못한다등의 약한 수준이 아니라.

    아저씨 죽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아저씨 죽어라 아저씨 죽는게 내 소원이예요
    이러고 저주를 내뱉던데 사람 앞에 두고 최고저주 아닌가요
    주둥아리 찢어버릴라 소리해도 재판에서 이겨야 정상사회임

  • 13. .....
    '18.11.22 12:21 PM (39.7.xxx.22)

    아저씨가 무대응한게 잘하신 거예요.
    거기서 원글님 말처럼 대응했으면
    네티즌이 반반 갈라 기사님이 더 나빠, 애가 나빠로 싸우다가
    결국은 그래도 앤데 기사님이 너무했음으로 결론났을 껄요..
    이렇게까지 뉴스에 나지도 않고
    그냥 기사님 욕먹고 묻혔을 거예요..

  • 14.
    '18.11.22 12:23 PM (175.207.xxx.147) - 삭제된댓글

    새삼 돈이 더럽다 생각들었네요

  • 15.
    '18.11.22 12:27 PM (112.149.xxx.187)

    아저씨가 무대응한게 잘하신 거예요22222222222222222 그리고 지금은 대중이 같이 분노해 하지만....대중들의 관심은 빨리 식고...기나긴 싸움 혼자 해나가야 한다는것ㅇ.ㅁ...

  • 16. 엊그제
    '18.11.22 12:28 PM (118.223.xxx.155)

    아나운서 재벌가로 시집간대서 난리였는데
    재벌가가 딱히 좋은게 아니구나 싶네요

    주변에 큰부자는 아니고 적당히 재력있는사람들보면
    인성이 뭐... 썩 좋진 않았어요
    없는사람 무시는 기본이죠
    자기보다 좀 못살면 아예 폐지줍는 수준으로 봐요
    맛있는거 좋은거 하나도 할수 없는 상탠줄 아는...

    돈은 자기들만 있고 자기들만 쓰는줄 알더라구요

  • 17.
    '18.11.22 12:30 PM (1.239.xxx.196)

    엄마 말투가 비슷하던데 진짜 보고 배운 데로ㅈ큰다고 양육자의 평소 사고방식이나 말투 행동거지 예의 다 닮아요.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고 집안보는거죠. 방가 진짜 ㅠㅠ

  • 18. ㅡㅡ
    '18.11.22 12:35 PM (223.39.xxx.198)

    기기 차서 웃음이 나긴 하던데요 생각해보니 10살 짜리가 뭐 지가 알고 그러겠어요. 물론 자 집란 종자라면 타고난 성정도 평균이상으로 못됐긴 하겠지만 집에서 맨날 듣는 소리가 그런 소리였으니 그랬지 않을까요. 애들은 고대로 배우잖아요. 부모들이 맨날 집구석에서 집사나 매이드나 운전기사들한테 하는 소리가 저런 거였겠죠. 맨날 일상으로 듣고 사니까 그대로 배운 거죠. 크게 나쁜 말이란 생각도 잘 못 할 듯요. 저 집안 어른들 잘못이 90프로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 19. ㅡㅡ
    '18.11.22 12:37 PM (223.39.xxx.198)

    오타 저 집안 종자

  • 20. ...
    '18.11.22 12:38 PM (1.253.xxx.58) - 삭제된댓글

    어린아이가 뱉는 죽어라~는 솔직히 아무생각없는 저주죠.
    가족이 '나가죽어! 00이거안되면 너 죽는줄알아'
    이런소리 일상처럼 하는 사람도 많고요
    근데 주둥아리를 확 찢어버릴라 대가리를 뽀개버릴라 한다면 훨씬 더 시각적이고 공격적인 말이죠. 어린이가 저렇게말하면 죽어라 보다 더 소름돋을듯

  • 21. ..
    '18.11.22 12:39 PM (1.253.xxx.58) - 삭제된댓글

    어린아이가 뱉는 죽어라~는 솔직히 아무생각없는 저주죠.
    가족이 '나가죽어! 00이거안되면 너 죽을줄알아'
    이런소리 일상처럼 하는 사람도 많고요
    근데 주둥아리를 확 찢어버릴라 대가리를 뽀개버릴라는 훨씬 더 시각적이고 공격적인 막말이죠. 어린이가 저렇게말하면 죽어라 보다 더 소름돋을듯

  • 22. ...
    '18.11.22 12:42 PM (1.253.xxx.58) - 삭제된댓글

    어린아이가 뱉는 죽어라~는 솔직히 아무생각없는 저주죠.
    나가죽어! 00이거안되면 너 죽을줄알아~
    이런소리 일상처럼 하는 사람도 많고요
    근데 주둥아리를 확 찢어버릴라 대가리를 뽀개버릴라는 훨씬 더 시각적이고 공격적인 막말이죠. 어린이가 저렇게말하면 죽어라 보다 더 소름돋을듯

  • 23. 조선일보 쥐방울
    '18.11.22 12:47 PM (103.252.xxx.80)

    청원합시다.! 그 기사님 도와줘야 되요 . 조선일보에서 고소한답니다.

  • 24. ............
    '18.11.22 12:54 PM (39.116.xxx.27)

    그집안 종자들 자기 마누라, 엄마한테 어떻게 했는지 모르시나요?
    무슨 사이코영화 같던데..
    핏줄한테도 그런데 운전기사는 쥐도새도 모르게 가루가 됐을 듯.

  • 25. 녹음기
    '18.11.22 1:04 PM (61.74.xxx.197) - 삭제된댓글

    엄마 아빠 대화 내용이 아이뇌에 저장되었다가 운전사에게
    실습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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