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는 시아버지 옆구리 찔러 절받은 이야기
1. ㅋㅋ
'18.11.22 11:54 AM (222.109.xxx.238)님 참 성격 좋으시네요~~
사랑받으시겠어요~~ 전 곰과라서.......2. ,.
'18.11.22 11:58 AM (180.66.xxx.164)저도 애교없어서 그런성격은 타고나는건가요? 아님 클때 환경이 어땠나요? 유쾌하신분같아 부러워요^^
3. 무뚝뚝한사람
'18.11.22 12:05 PM (27.173.xxx.13)무척 명랑하고 밝으신 분인가봐요.
부러워요. 저는 시댁가면 자동 부동자세라고 하나 굳어져 버려서 말한마디도 몇번 생각하고 하거든요.
비결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살면서 밝고 에너지 주는 사람이랑 있으면 저도 기분이 좋거든요.4. 우와
'18.11.22 12:08 PM (183.98.xxx.95)대단하신 분입니다
5. 그게
'18.11.22 12:11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비결이 있다면.....시부모님이 편해서인 거 같아요.
시댁이 친정만큼 편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 부모님은 정말 편하게 해주시거든요.
그리고 말 한마디도 별 생각 없이 편하게 하는 거?
(쿨럭..이거 남편이 가끔 뭐라 해요. 생각 좀 하고 말하라고요 @.@)6. ....
'18.11.22 12:12 PM (58.238.xxx.221)이렇게 넉살좋게 어른한테 말씀하시는 분들 신기해요..ㅎㅎ
남편이 옆에서 좋아했겠네요~ ㅎㅎ7. 그게
'18.11.22 12:13 PM (122.34.xxx.137)비결이 있다면.....시부모님이 편해서인 거 같아요.
시댁이 친정만큼 편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 부모님은 정말 편하게 해주시거든요.
그리고 말 한마디도 별 생각 없이 편하게 하는 거?
(쿨럭..이거 남편이 가끔 뭐라 해요. 생각 좀 하고 말하라고요 @.@)
그보다 우리 아버지가 어제 너무 귀여우셨어가지고, 그리고 저도 오랜만에 사랑한다 소리를 남자!한테 들어봐가지고 업되어서 자랑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ㅎㅎ8. 오
'18.11.22 12:31 PM (112.149.xxx.187)원글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기분좋게 웃다갑니다.
9. 릴
'18.11.22 12:37 PM (39.7.xxx.11)원글님 너무 귀여우셔요^^
시부모님께서도 시집살이 안시키고 좋은 분이신듯...10. 화목한 집안
'18.11.22 2:14 PM (42.147.xxx.246)참으로 복많이 받고 사는 집안 입니다.
앞으로도 복 많이 받으세요.
나까지 행복해지네용 ㅎㅎㅎ11. 너무
'18.11.22 3:2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사랑스런 며느리네요.
우직한 시아버지도 귀여우시고 ㅋㅋ12. 쓸개코
'18.11.22 3:50 PM (218.148.xxx.123)부러운 성격 가지셨어요. 시아버님도 참 좋아보이고 원글님 성격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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