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토리묵양념과 함께 넣을 야채 뭐가 좋은가요

팍팍 무쳐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18-11-22 11:15:47
지금 그냥 먹으니 탱글~ 탱글 맛있네요
저녁에 간만에 야채랑넣어서 먹어보고 싶어서요....
나가서 사 먹는거처럼 뽀송하게 무쳐보고 싶은데 그런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121.155.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2 11:20 AM (117.111.xxx.108)

    오이 깻잎

  • 2. ....
    '18.11.22 11:23 AM (14.33.xxx.242)

    치커리.저는 쑥갓들어간것도 좋아용 ㅋ

  • 3. ,,,
    '18.11.22 11:24 AM (121.167.xxx.120)

    쑥갓 상추 오이 깻잎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야채
    냉장고에 있는것 다 넣으셔도 돼요.

  • 4. 플러스
    '18.11.22 11:28 AM (223.38.xxx.53)

    붉은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도요
    근데 야채는 일본식 표현이고 채소가 맞다네요

  • 5. ㅡㅡ
    '18.11.22 11:28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참나물이 빠졌네요

  • 6. ..
    '18.11.22 11:36 AM (125.183.xxx.172)

    참나물, 오이, 깻잎, 쑥갓..

  • 7. ㅇㅇㅇ
    '18.11.22 11:44 A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위에것들 아무것도 없다면
    김치 잘게 썰어서 설탕.참기름이나 들기름
    깨 파 등등넣고 무쳐도 되고요
    위에 김 부셔넣고 무쳐도 맛잇어요

  • 8. 윗님
    '18.11.22 11:44 AM (92.184.xxx.254)

    야채가 일어에서 온 어휘라는 말은 사실 무근이에요.
    국립국어원 답을 봐도 굳이 어원을 따지자면 차라리 우리 나라에서 일본으로 건너갔다는 게 맞죠.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1&qna_seq=779...

    닭도리탕의 '도리'가 일어니 쓰지 말자고 하는 것만큼 당황스러운 게 '감사하다'와 '야채' 논란이에요.

  • 9. 상 위에
    '18.11.22 2:37 PM (42.147.xxx.246)

    도토리 묵을 접시에 담고
    먹기 직전에 채소와 양념을 무칩니다.
    그래야 물도 안 생기고 맛있어요.
    쑥갓은 간이 조금 들어가니 금방 축 쳐지네요.
    그래서 쑥갓만 따로 옆에 두고
    먹을 때 그 때 섞어서 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382 아저씨 나 말싸움대회 1등 했어요 10살짜리 23 이렇게 2018/11/22 4,980
875381 자신의 얼굴이 싫으신 분 3 ㅇㅇ 2018/11/22 1,493
875380 인쇄 취소 할수 없나요? 2 dlstho.. 2018/11/22 713
875379 노무현, 문재인과 이재명 5 하늘땅 2018/11/22 847
875378 깻잎 - 씻지 않고 끊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깨끗할까요? 2 위생 2018/11/22 1,713
875377 이혼요구남편 _ 폭력 8 ........ 2018/11/22 4,104
875376 김치는 절대 버리는거 아님.. 20 만두사랑 2018/11/22 8,803
875375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게 그리 어려운거네요 3 ㅇㅇ 2018/11/22 1,426
875374 아이들 한 발자국 뒤에서 살기 6 오늘을사는 2018/11/22 1,622
875373 '신도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5년…종교권위 악용 5 불신지옥 2018/11/22 1,081
875372 악기샘에게 선물을 하지 말걸 그랬을까요? 5 dd 2018/11/22 1,604
875371 합격되면 얼마를 내야 하나요? 14 수시 2018/11/22 4,387
875370 말없는 시아버지 옆구리 찔러 절받은 이야기 11 그게 2018/11/22 3,036
875369 2달간 사무실에서 혼자 지내게되는데.... 상사가 하시는 말씀이.. 7 ..... 2018/11/22 2,418
875368 수업시간에만 집중하고 집에서 복습 안하는 학생 2 복습 2018/11/22 986
875367 목사가 그룹섹스도 하는군요 31 ... 2018/11/22 22,693
875366 스마트구몬을 하고 있는데요 4 ... 2018/11/22 1,177
875365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맞았는데 6 궁금이 2018/11/22 1,083
875364 아파트 복도에서 매번 옆집 애기가 울고 불고 해요 5 시끄러 2018/11/22 1,671
875363 저에겐 잘하지만 가족을 싫어하는 예비신부 151 ..... 2018/11/22 28,348
875362 별일 없냐 물어보며 안좋은 일 기대하는 거요 5 에오 2018/11/22 1,650
875361 졸음과 배고픔 중 더 참기 힘든게 뭐세요? 14 본능 2018/11/22 2,318
875360 고정은 잘 되면서 센스 2018/11/22 482
875359 계속 맘에 걸리는 알바생 5 .. 2018/11/22 2,860
875358 커피티백 괜찮은거 있을까요? 4 ㅇㅇ 2018/11/22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