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노력들 하세요.??
작은아들 초6 143 -.40키로 이것도 좀 큰거예요,,,키번호 2.3번 ㅜㅜ
자는거(10시에 재울려고 함) 먹는거(고기 우유), 운동(농구,태권도,줄넘기) 노력한다고는 하는데...어떤것들을 더 해야 나중에 후회없을까요?
주위보니 키주사도 엄청 맞더군요...저도 맞히고 싶은데 아이랑 남편이 반대라..우길수도 없고
어떤노력들 하세요?~~~
어떤 노력들 하세요.??
작은아들 초6 143 -.40키로 이것도 좀 큰거예요,,,키번호 2.3번 ㅜㅜ
자는거(10시에 재울려고 함) 먹는거(고기 우유), 운동(농구,태권도,줄넘기) 노력한다고는 하는데...어떤것들을 더 해야 나중에 후회없을까요?
주위보니 키주사도 엄청 맞더군요...저도 맞히고 싶은데 아이랑 남편이 반대라..우길수도 없고
어떤노력들 하세요?~~~
일단 잘먹고 잘자고 규칙적 성장판자극주면
알아서 커요
나쁜음식이라도 일단 먹이세요
그냥 유전 같아요. 저희애 같이 입짧은 애 82에서도 별로 본적 없는데 커요
저희 친정도 엄마가 크고 아빠가 평균보다 작은데 다 크고
주변에 부모 작아서 성장 클리닉 다니고 하는데 지금 고 2 작아요
키는 그냥 정말 못먹고 살던 시절 좀 먹이고 하면 컸던거지
지금은 유전 대로 크는것 같아요
물론 유전도 맞는데요.
제 주위에 보니까 엄마,아빠 키작은데
애한테 엄청 먹이더래요.. 왜이렇게 많이 먹이냐니까
많이 먹어야 많이 큰다고 결론은 180정도 하니까 성공 한거죠~
또 다른집은 농구를 4년정도 했다고 하네요~
많이 먹이고, 농구한번 시켜보세요.
꾸준히 스트레칭이요
일어나서 손을 머리위로 쭈욱~~(천정에 닿게한단느느낌?)
그리고 아이앞에서 키에대해 걱정하지말고 스트레스주지말기........
키보다 엄마가 걱정하고 한숨쉬는게 더 스트레스래요
(방송에나옴)
저도 남편집이 워낙 작고. 아이도 너무 안먹고
잠도 안자는 아이인데...
지켜보기만 했거든요 유치원부터 항상 전교에서 젤작고
4학년 가을부터 5학년 초까지 1센치도 안커서
종합병원 소아청소년과 내분비과에 예약하고 검사했어요
좀 유명한 선생님 예약했는데.. 1월에 예약하고 4월에 진료받았어요
성장호르몬 치료 안하더라도 검사는 꼭 해보세요
성장판이 열려 있는시기가 아니면 성장 호르몬 치료도 못받아요
키가 작다고 뼈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거든요.
전 아이가 유치원때 검사했을땐 뒤에서 10% 정도였는데..
5학년인 이번해에 검사하니 3%여서 치료하고 있어요
남자이인데 최종키가 163 나왔어요 ㅠㅠ
유전적으로 엄마키 아빠키 하면 170이 조금 넘는데..
지금키로 키예측이 저리 나온거에요
주사 맞지 않더라도 검사는 꼭 해보세요!!!
성장판 닫히면 치료방법이 없어요
저번에 라디오를 들으니 아이가 부모가 작아서 키가 작다고 그래서 우유천미리 매일먹구
가볍게 뛰기 5키로를 매일같이 뛰었대요. 그래서 사연 보낸다고 운동하고 단백질섭취 수면의 질이게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제일 중요한건 유전이구요. ㅜㅜㅠ
그리고 사람들이 말하는 키크는 법칙들이 개개인 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그방법대로 한다고 해도 키클 확률은아무도 알수 없는거 같아요
엄마 아빠키 유전도 남편이 작지만 형제중엔 젤 크고
저도 여자키로 보통인데 .. 아이가 작고
남편형은 158도 안되고 동서도 160이 안되는데...
아들은 아기때부터 계속 크고 6학년인데... 이미 아빠키를 넘었어요
저희애도 초6때 146이였어요 작다작다해도 아빠만큼은 크더라구요 지금 고3인데 급성장 거쳐서 176은 되네요
위에이어 체중도 30,40에서 왔다갔다 항상체중 미달이였어요 지금도 56키로
농구가 좋은듯해요
시댁에서 남편만 혼자 훌쩍 큰데
농구광이에요
중학교때 키순으로 1번이었대요
남편이나 제가 딱 그나이 평균키라 ..
유아때부터 맛사지 해주고 운동에 한약
점프하는거 사서 시키고
초경 늦추는 한약 먹임
중1에 늦게 초경하고 2년이상 컸어요 10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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