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안시키려고
1. .......
'18.11.21 11:02 PM (220.127.xxx.135)내년엔 또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거죠...
2. 궁금하다
'18.11.21 11:06 PM (121.175.xxx.13)내년에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요
3. ㅣㅣㅣ
'18.11.21 11:11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수능 잘 보았으면
상향 지원한 곳이 왜 합격 가능성이 없는지요
최저가 높을텐데요4. ㄴㄴㄴ
'18.11.21 11:11 PM (58.122.xxx.41)저도. 정보부족에. 아이가.짠해죽겠어요. ㅠ. ㅠ
5. 47528
'18.11.21 11:12 PM (211.178.xxx.133)에휴 뭘 죽고싶어요. 학생이 의지해야 할 엄마가
그게 할 소린가요.
좋은 대학 못간다도 세상 끝나는거 아니예요.
엄마가 좀 대범하고 애한테 위로를 해줘야지
재수를 권하지도 마시고
이제 애 뜻대로 살게 하세요.
애도 스스로 실패된 경험을 해봐야
거기서 교훈을 얻어요
재수 안하든 하든 아이가 직접 선택하게 하세요6. 원글이
'18.11.21 11:16 PM (112.153.xxx.150)최저있는 종합 상향 하나 가능성 좀있고 최저없는곳 경쟁률쎄서 가능성 별로 없네요 ㅠ ㅠ
7. 사랑
'18.11.21 11:16 PM (14.32.xxx.116)한번도 맞아보지 못한 점수를내년에 또 받으리라는 보장이 없으니. 올해 결과보고 걸어놓으세요..
아직 발표가 다 나온것도 아닌데..8. ...
'18.11.21 11:2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수시 합격 등록 하고 재수시키세요.
9. ㅇㅇ
'18.11.21 11:26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이런 경우는 사실 수시 납치라기보다 수능 대박이라고 봐야 해요.
안정적으로 써 놓은 교과 전형이 있어서 아이가 수능을 잘 본 걸 수도 있어요.
정시에 다 걸려 있다고 생각하고 시험 보면 생각만큼 성적 잘 안 나와요.
일단은 최저 맞춘 학종 합격하길 바라면서 마음 잘 다스리세요.
내년에 반수하는 건 그 때 다시 생각해 보시고요.10. 합격
'18.11.21 11:27 PM (39.118.xxx.118) - 삭제된댓글많이 속상하시겠지만.
평소에 그 점수가 안나온거쟎아요.
운이 좋아서 수능을 잘본거라 생각하시고요.
재수 삼수 겪어봤어요.
수능 또 잘보면 좋겠지만 참 어려워요.
재수 삼수 열심히 하고도 점수가 안나온 와서
피눈물 흘리는 아이들 많이 봤어요.
아이가 재수를 간절히 원한다면 시켜주시고요.
경쟁율이 높다던 수시 꼭 합격하시길바랍니다.11. ....
'18.11.21 11:29 PM (39.118.xxx.7)반수 시키세요
12. 합격
'18.11.21 11:32 PM (39.118.xxx.118)많이 속상하시겠지만.
평소엔 모의고사점수가 지금 수능점수만큼 안나왔을테니
수시를 그리 쓰셨을거 같아요.
운이 좋아서 수능을 잘본거라 생각하시고요.
재수 삼수 겪어봤어요.
수능 또 잘보면 좋겠지만 참 어려워요.
재수 삼수 열심히 하고도 점수가 안나와서
피눈물 흘리는 아이들 많이 봤어요.
아이가 재수를 간절히 원한다면 시켜주시고요.
상향한 원하는 수시 꼭 합격하시길바랍니다.13. 재수해서
'18.11.21 11:43 PM (122.38.xxx.224)더 안나와도 각오하고 시키시면 되죠.
14. 원글이
'18.11.22 12:01 AM (112.153.xxx.150)수시쓸때 제가 얘기해서 이렇게 됐으니 아이에게 하라마라는 절대 먼저 안하려구요.조언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엄마가 이러면 안되겠지요.
15. 그러면
'18.11.22 12:03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종합 상향 거기가 되겠아요.
이번에는 최저 맞추는 자가 승자라더만요.
논술도 많이들 안 보러 왔었다잖아요.
다들 최저를 못맞춰서.
최악의 경우 합격한 대학 일단 갔다 반수하면 되죠.
그 정도까지 걱정하실 상황은 아닌 듯 한데요?16. 그러면
'18.11.22 12:05 AM (180.224.xxx.210)종합 상향 거기가 되겠어요.
이번에는 최저 맞추는 자가 승자라더만요.
논술도 많이들 안 보러 왔었다잖아요.
다들 최저를 못맞춰서.
최악의 경우 합격한 대학 일단 갔다 반수하면 되죠.
그 정도까지 걱정하실 상황은 아닌 듯 한데요?17. 음
'18.11.22 12:22 AM (1.230.xxx.9)수능가채점 결과가 예상보다 안좋아서 불안하니 예전같으면 수시남치될까봐 안갔을 학교도 시험을 보러 많이들 갔다는 기사도 봤어요
그러면 잘하는 아이들이 조금 더 빠져서 정시컷 좀 내려가지 않을까요?18. 주변케이스
'18.11.22 1:09 AM (175.209.xxx.150) - 삭제된댓글찍어서 맞춰서 좋은 점수 받은게 아니라면,
수능같은 중요한 시험에서 받은 점수가 당연히 의미 있죠.
건너건너 아는 아이지만,
몇 해 전에 경*대를 수시로 합격하고
수능은 정시 연*수준으로 나와서
다음해 정시로 연*경영 갔다고 해요.
이 아이의 경우
어머니가 맞벌이라 상대적으로 입시정보가 부족했고,
사교육없이 혼자 공부한 아이라
재수했을 경우 성적향상을 기대해볼수있었다고 해요.
감정을 추스리고 이성적으로
여러 상황을 종합해보심 좋을것같네요.
주변에서 하는 말도 참고만 하세요.
내 아이의 경우는 또 다를 수 있으니까요~~~19. 재수,삼수행
'18.11.22 8:04 AM (61.82.xxx.218)올해 재수, 삼수행들중에 성적 더 떨어졌다는 사람들 흔합니다.
재수한다고 성적 오른다는 보장 없으니 일단 수시 결과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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