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땅 팔때요

딸래미 조회수 : 2,940
작성일 : 2018-11-21 20:50:31
오래전에 저희 부모님이 연고없는 시골에 땅을 사셨는데요(지인땅을 샀다고),
지금은 이걸 팔고 싶어 하시는데,
잘 안팔린다고만 하시네요.
제가 도와드리고 싶어도, 현지 부동산부터 찾아가야 하는지, 시세확인은 어떻게 하는지 감도 안잡힙니다.(공시지가는 2배정도 올랐네요)

시골땅 매매해 보신 분들 조언 좀 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IP : 223.62.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1 8:55 PM (223.39.xxx.59)

    땅은 부르는 게 값인 물건 이예요
    사기 당하기 딱 좋아요
    주변 땅 시세 부터 알아 보세요
    공시지가 말고

  • 2. 동이마미
    '18.11.21 9:00 PM (223.62.xxx.162)

    구매자인척 하고 좀 알아보셔도 좋을 듯요

  • 3. 원글
    '18.11.21 9:06 PM (223.62.xxx.196)

    아무래도 현지부동산에 알아봐야겠네요.
    구매자인 척~도 좋은 팁 같아요.
    고맙습니다.

  • 4. 관음자비
    '18.11.21 9:09 PM (112.163.xxx.10)

    뭘 구매자인 척 합니까?
    그 동네 부동산 서너 곳 물어 보면 대충 답 나옵니다.
    부동산.... 다 도둑입니까?
    무한 경쟁 시장입니다.
    읍 단위만 가도 부동산 드글 드글 엄청 많습니다.

  • 5. 원글
    '18.11.21 9:36 PM (223.62.xxx.196)

    관음자비님, 잘 알겠습니다.

  • 6. 그래도
    '18.11.22 12:49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시골땅은 아파트처럼 거래가가 딱 명확하지 않아서 좀 싸게 사거나 비싸게.사거나 그래요.
    그 동네 가서 매수자인척 주변 땅들 시세부터 확인하세요. 평당 얼마정도 하는건 대충 정해져있어요. 거기서 위치 모양 토목공사 유무 등등으로 차이가 납니다.
    일단 시세 확인하시고 그주변 부동산에 내놓으세요.
    어딘지 몰겠지만 시골땅은 우선 그동네 이장한테 음료수 사들고 가서 인사드리고 팔겠다 얘기하심 그동네 사람중에 사는 경우가 제법 있어요. 거기 살고 계셨다면 매도 의사 동네에 퍼뜨리면 금방이지만 외지 사신다니 이장도 만나보세요. 이장한테 팔아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땅 팔려고 한다 라는 의사를 밝히시라는 말씀입니다. 아는 사람 많아지면 매도에 도움이 되니까요.

  • 7. 284
    '23.4.16 9:19 PM (174.192.xxx.113)

    시골땅은 다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361 저에겐 잘하지만 가족을 싫어하는 예비신부 151 ..... 2018/11/22 28,347
875360 별일 없냐 물어보며 안좋은 일 기대하는 거요 5 에오 2018/11/22 1,650
875359 졸음과 배고픔 중 더 참기 힘든게 뭐세요? 14 본능 2018/11/22 2,318
875358 고정은 잘 되면서 센스 2018/11/22 482
875357 계속 맘에 걸리는 알바생 5 .. 2018/11/22 2,860
875356 커피티백 괜찮은거 있을까요? 4 ㅇㅇ 2018/11/22 1,099
875355 前국방장관 등 300여명 예비역장성 참여 토론회…“9·19 군사.. 5 안보위협 2018/11/22 881
875354 왼쪽 손이 전기 오듯이 찌르르해요. 5 50살 2018/11/22 3,262
875353 도토리묵양념과 함께 넣을 야채 뭐가 좋은가요 8 팍팍 무쳐 2018/11/22 1,175
875352 Prp치료라고 4 인대손상 2018/11/22 825
875351 아직도 김어준 지지자분들은 47 궁금 2018/11/22 1,858
875350 어제 라디오스타 웃기지 않았나요? 6 라라스 2018/11/22 3,424
875349 애낳고 성숙하니까 드는 생각 13 메리앤 2018/11/22 4,362
875348 고등학생 맘님들...겨울방학 학원비 얼마나 계획하세요? 12 무서운겨울방.. 2018/11/22 2,748
875347 마음을 내려놓는다는 의미가 뭔가요? 9 2018/11/22 1,790
875346 고혈압 약 드시는분께 여쭤봐요 6 아프지말자 2018/11/22 2,047
875345 캐나다나 헝가리대학 졸업하고 한국에서 의사 할 수 있나요? 7 치과 2018/11/22 3,177
875344 스트레스성으로 진단서 끊으려면? 연가 2018/11/22 2,851
875343 이정렬변호사의 진면목 36 백두대간 2018/11/22 3,683
875342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은 사람과의 접촉같아요 16 점점점 2018/11/22 3,932
875341 자녀키 키우기 위해서 8 키키키 2018/11/22 1,657
875340 다이어트 정체현상일때도 살이 빠지나요? 3 경험 2018/11/22 1,597
875339 김치 표면 흰색막, 곰팡이 아닌 효모 골마지~ 라고 합니다. 9 김치 2018/11/22 2,346
875338 자연발화하는 언냐.. ㅋㅋㅋ 2018/11/22 822
875337 믿을 수 있는 천일염은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3 2018/11/22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