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큰 사기를 쳐놓고 아들들 보내고 자기들도 tv 나오고

...... 조회수 : 2,545
작성일 : 2018-11-21 13:59:45
암만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그 큰 사기를 쳐놓고 아들들 보내고 자기들도 tv 나오고..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그 일을 아주 깡그리 잊어버린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세대가 지난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알아보는 사람들 있을텐데
그정도도 예상하지 못했단 말인가???
암만 생각해봐도 이해가 1도 안가요. 


그리고 부모님이 한다는 그 식당 검색하니 바로 뜨던데.
교포들 사이에서도 난리났겠죠? 
82에는 뉴질랜드 근처 사는분들 안계신지...
궁금하네요. 대체 어쩌고 있을지.


IP : 121.181.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21 2:08 PM (1.237.xxx.64)

    사기친 인간들 속성인가봐요
    뭐 20년 지났는데 어쩌겠어
    이런 심보겠죠
    에라이 천벌 받을것
    내 가족중에도 내돈 떼먹은 인간있는데
    전 아직 가슴에 한이 맺혀 그 생각만 하면
    와 빌려줬을까 숨이 안쉬어지는데
    그놈은 어찌 살고 있으려나
    내눈에 눈물 나게 했으니 꼭 피눈물 흘리길

  • 2. ㅇㅇ
    '18.11.21 2:10 PM (203.229.xxx.64) - 삭제된댓글

    기본 도덕심과 양심을 가진 일반인과는
    사고방식이 다른 걸 거에요.
    과거 행위에 죄의식이 없었던 거죠.
    사이코패스 살인자가 죽이면 왜 안돼는데? 이런
    사고 체계인 거죠.
    그때 그랬긴 한데 그게 뭐? 시간 지났잖아
    이렇게 생각했거나 아예 잊고 살았을지도

  • 3. 어이없음
    '18.11.21 2:17 PM (211.219.xxx.251)

    나이드니 고향에 살고 싶어서 마이크로닷과 그 형이 몇년전 고향동네 찾아 갔다 하던데요.
    친척들이 반대해서 못 갔다고...
    아들들도 내용 다 아는 거고
    뻔뻔해도 그렇게 뻔뻔할 수가...

  • 4. 법처벌받길
    '18.11.21 3:25 PM (183.96.xxx.37) - 삭제된댓글

    뻔뻔한 사기꾼들에게 알량한 반성보다 돈 갚게하고 감옥에 잡아넣는게 필요해요. 저 대학 다닐때 공부 생각도 없는 자기 아들 과외 나한테 맡기고 엄마한테 형님형님 따라다니다 온동네 돈빌려 야반도주한 여자. 저리 살고있겠다싶어 분노가 일어요. 사기범은 온 가족 영혼과 미래를 끝장내는 범죄자예요.

  • 5. 모자
    '18.11.21 11:56 PM (175.215.xxx.163)

    실내에서도 모자를 쓰고 있는게
    걸리는 건 있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459 적십자 회비 6 고민녀 2018/12/01 1,678
877458 초등2학년 딸아이가 갑자기 몇 달 전 이야기를 했는데 놀라서 조.. 12 조언을 구해.. 2018/12/01 4,274
877457 뒤늦게 시그널을 봤는데요... 2 ㅇㅇ 2018/12/01 1,901
877456 작은 스트레스나 갈등을 잘 못견디는데 어쩌죠? 6 ..... 2018/12/01 2,840
877455 벌이 차이나는 부부의 집안일..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 2018/12/01 4,957
877454 말티즈가 갑자기 깽하더니 10 꼬슈몽뜨 2018/12/01 5,048
877453 다 사서 김장 했는데요 9 배달 2018/12/01 3,386
877452 오늘 식당에서 현금영수증 했는데....사이트가서 보니 없어요 2 빠빠시2 2018/12/01 2,017
877451 겨울옷들 어떻게 정리하세요 1 고민 2018/12/01 1,598
877450 요즘 이력서 사진 찍는데 15만원 정도 드는거 보통인가요? 8 2018/12/01 2,408
877449 알함브라 첫장면 놓쳤는데 1 데이지 2018/12/01 1,646
877448 내신5등급이 재수하겠답니다 2 재수 2018/12/01 3,481
877447 꽃게 냉동실에 한달있어도 되나요? 3 모모 2018/12/01 1,275
877446 하나뿐인 내편에 박상원 차화연 4 dd 2018/12/01 2,819
877445 이장우 뭔가 호감 가지 않나요 18 ㅇㅇ 2018/12/01 4,180
877444 부끄럽지만 아기가 39개월에 접어드는데 10 걱정이.. 2018/12/01 5,446
877443 LG 구광모, 상속세 9천215억원 신고..1차 상속세 납부완료.. 25 좋은기업 2018/12/01 5,267
877442 운영자님! 홈페이지 copyright 기간연도가 아직도 2016.. 회원 2018/12/01 560
877441 저 모직코트 입고 나갔다가 물총 맞았는데 32 겨울이다 2018/12/01 8,153
877440 와인 알지 못하는 여자 잔소리 들었네요. 17 2018/12/01 4,758
877439 방탄팬분들 Mama 보고계신가요 7 마우코 2018/12/01 2,219
877438 모유량도 첫째때 둘째때 다른가요? 7 .... 2018/12/01 1,745
877437 노인분들은 80살이라도 생명에 대한 집착이 원래 강한가요? 57 ㅇㅇ 2018/12/01 12,879
877436 절인 배추 왔는데 안헹구고 그대로 뒀다 낼 속넣어도 될까요? 15 2018/12/01 4,449
877435 60넘은 성형외과 의사 어떠신가요? 10 코코코코 2018/12/01 4,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