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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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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이 날라리 였던데요.

... 조회수 : 10,195
작성일 : 2018-11-21 13:36:33

기사 찾아보니 고등학교때 53명중 50등하고..
고등학교때 나이트클럽 죽돌이였다네요.
단국대 경영 미달이어서 들어갔는데..
학사 경고 세번맞고 ..제적당하고..
미국 가서도 학사경고 맞고. 전공을 네번인가 바꿨다네요.
마지막에 시각디자인과 가서 재미붙여서 졸업하고.
한국와서 광고회사 차려서 상타고 해서..
부모한테도 다시 인정받고 한거같은데..
저렇게 놀던 가닥이 있는 사람들 남편감으로 별로이지 않을까요?
사람이 쉽게 변하는건지..




IP : 175.223.xxx.1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1 1:38 PM (223.62.xxx.27)

    미달 아닐듯
    그해 수능 쉬웠고
    경영학은미달되지 않습니다
    기부금 입학이겠져

  • 2. ......
    '18.11.21 1:39 PM (112.221.xxx.67)

    단대 천안캠퍼스 야간으로 알고있어요

    공부가 뭐가중요한가요 능력있는건 맞는데

  • 3.
    '18.11.21 1:41 PM (61.75.xxx.246)

    끼 가 많은 사람 같아요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비단길 걷는 거지
    평범한 집 이 였음 그냥 어디 공고가서 졸업 해서는
    나이트 삐끼나 하고 있을 사람
    결혼 상대로는 아닌
    연예인들 하고 친분 많던 데
    어찌 어찌 만났는 가는 몰라도
    부인 하나만 바라 보고 살 사람은 아니죠
    지금이야 젊고 이쁘고 해서 혹 했을랑가는 몰라도
    길게 가진 않을 거 같아요
    그냥 갖고 싶은 걸 소유 했을 뿐
    또 다른 소유 하고 싶은 게 나타나면
    맘 변할

  • 4. 88
    '18.11.21 1:43 PM (58.123.xxx.231)

    남의 신랑 걱정 마시고 원글님이나 좋은분 찿으세요

  • 5. ㅎㅎㅎ
    '18.11.21 1:49 PM (39.121.xxx.103)

    계속 이런글 올라오네요.
    원글같은 사람은 순진한건가요?
    참...

  • 6. 이건뭐
    '18.11.21 2:08 PM (221.148.xxx.14) - 삭제된댓글

    류현진 고졸인데요랑 같은 소리...
    순진하신가봐요

  • 7. ㅡㅡ
    '18.11.21 2:13 PM (14.0.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미술쪽인데
    딱 저렇게 눈에 광끼있고 끼많은 남자들 많이 봤어요
    지고지순한 사랑 없고 주로 여자를 자기 뮤즈 정도로 생각해요. 사귈때도 길어지면 질려서 안잘해주고 피해다니고 지 인생 살죠. 보통은 결혼 잘 안하는 경우가 많고 결혼해도 엄청 늦게하고 놀라울 정도로 지 인생 살아요.
    여자 아나운서가 저 남자랑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쁘지만 틀에박힌 성형녀에 센스가 좀 없는 스타일 같던데 쉽게 질릴거같아요.
    저런 남자는 수수하고 아주아주 무딘 여자가 딱이에요. 여자가 남자에게 팬심이 있어야 장기간 관계가 가능해요.
    저 여자 ㄴ현ㅈ보다 더 고생할거같아요....어차피 동급녀들 사이에서 부러움 받고싶어서 하는 선택이니 뭐...

  • 8. ㅎㅎ
    '18.11.21 2:18 PM (1.235.xxx.119)

    원글님 같은 분 보면 신기해요. 옆집 아저씨 평가하듯 아님 내 신랑감 후보 중 하나인 듯 평가하는 거. 저들은 저쪽 세상에 살잖아요. 대학 때 재벌 며느리랑(옛날엔 재벌들은 대학 때 결혼해서 같이 유학가더라고요) 같이 학교 다녔는데 자주 얼굴 보고 뒷풀이도 했는데도 나와는 다른 세계 사람이라 지금은 그냥 그런 사람이 있었다 정도 밖에 기억 안나요. 그냥 그들끼리 지지고 볶는 거지 나와는 하등 상관 없는 사람들이죠.

  • 9. ...
    '18.11.21 2:38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

    광고회사도 아버지가 일감 몰아주고
    그 광고천재라는 사람이 광고 만들어서 상탔을걸요.
    걍 tv에 나오는 머리 비고 능력 없고 아버지 덕에 포장 잘된 사람 재벌 아들.

  • 10. ...
    '18.11.21 2:39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

    광고회사도 아버지가 일감 몰아주고
    그 광고천재라는 사람이 광고 만들어서 상탔을걸요.
    걍 tv에 나오는 머리 비고 능력 없고 아버지 덕에 포장 잘된 재벌 아들.

  • 11. 역시
    '18.11.21 2:43 PM (121.208.xxx.218)

    여자의 최대 적은 시집 잘가는 여자...

    그렇게 별로인 남자한테 시집가면 안쓰러워해야지, 왜 그렇게들 부들부들 떨까요?

  • 12.
    '18.11.21 2:49 PM (211.219.xxx.39)

    오히려 재벌자녀들의 천편일률적인 모습 아니니 좋아보이네요.
    놀기좋아 놀았으니 정직하게 일류대 못갔고 한화나 대한처럼 인성바닥을 보인것도 아니고...
    유학가서 자기의 재능을 찾았으니 자기분야 프로가 된거지 아버지가 밀어줘서 성과가 나왔을까요.

    책도 썼고 티비에서 멘토노 나와 이야기 하는 것도 보면 발전하는 삶을 살아온 사람으로 보입니다.

  • 13. 나참
    '18.11.21 2:59 PM (117.111.xxx.124)

    박ㅅㅇ 조ㅅㅇ와 1도관계없는사람이지만(당연히없..ㅠ)
    부들부들 열폭 쩌네요
    댁의남편은 학창시절 범생에
    스카이출신에 40년50년 당신만 해바라기 한답니까?
    못났다못났어..참..
    그러거나말거나ㅈ신경끄면될것을.
    바람을피건 뭐하건 나와는 1도 상관없는 일인데ㅋ

  • 14. gg
    '18.11.21 3:56 PM (220.75.xxx.120) - 삭제된댓글

    누가 봐도 끼 많아보이고 부인만 바라보고 살진 않겠죠(끼 없는 남자도 저 정도 돈에 주위 사람 노는 물이 있는데 부인만 바라보는 남자가 있겠나요).
    바보가 아닌 이상 그거 바라고 결혼할까요. 화려하게 한 번 살아보고 이혼하면 하는거고 안하고 사는게 나을 것 같으면 그냥 사는거죠 제가 사는 모습하고는 너무나 다르지만 나~중에 태어나면 그렇게도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 15.
    '18.11.21 4:47 PM (124.50.xxx.3)

    사진을 봤는데 아빠와 딸같애요
    남자는 머리를 밀어서 성격 장난아닐 것 같고
    여자는 나이에 비해서 어려보이고
    화장 지우면 진짜 어려보일 듯

  • 16. 전 좀 무서운데요
    '18.11.22 8:05 AM (59.24.xxx.198) - 삭제된댓글

    멀쩡한 총각도 아니고
    하나는 애딸린 대머리 이혼남이고
    다른 하나는 전부인 자살에 유전병이고
    돈에 눈이 어느정도로 뒤집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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