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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펜,연필 중독이예요

...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8-11-21 11:11:12

집에 넘쳐나도 예쁜거 보이면 사요.

노트북 컴퓨터 다 있어도 펜으로 매일을 계획하고 마무리합니다.

머릿속에 계획이 쭉 서 있어야 하루가 돌아가요.

지금 급하게 밖에 나왔는데 노트와 펜이 없으니 안절부절하게 되네요.

이러다 또 사겠죠. 사고싶네요.

IP : 121.173.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음자비
    '18.11.21 11:15 AM (112.163.xxx.10)

    만년필의 세계도 넓고 깊더군요.
    잉크의 세계도 또한 그러하더군요.
    빈티지 만년필과 잉크의 세계에 빠지면, 연필, 종이의 세계 비교 못할 정도로 돈이 깨어 질 겁니다.
    펜? 만년필인가요....?

  • 2. 저도요.
    '18.11.21 11:17 AM (175.193.xxx.150)

    친정엄마가 제가 결혼 전에 사놓은 것만으로도 남은 식구가 평생 써도 못 쓰겠다고 했는데 또 그러네요.
    이젠 애플펜슬에 필기인식 앱도 종류별로 사고 있네요 ㅠㅠ

  • 3.
    '18.11.21 11:18 AM (220.88.xxx.110)

    저도 좋아해서 많이 샀는데 나중에는 짐이되더군요 이번에 이사정리하면서 다 주고 버리고 했네요

  • 4. ...
    '18.11.21 11:19 AM (121.173.xxx.135)

    저는 다 좋아해요.
    몽블랑 부터 모나미까지 만년필도 펜도 연필도 다 좋아요.
    일기는 만년필로 다이어리는 펜으로
    제일 좋아하는건 레포트패드에 연필로 쓰는거요
    하루의 계획이나 이런저런 메모들 사각사각 소리내면서 쓰는거요.

  • 5. ㅇㅇ
    '18.11.21 11:19 AM (175.192.xxx.158)

    저도 그랬는데 나이드니 무서워요. 그냥 있는거 다쓰고 절대 안살겁니다.

  • 6. 잘만쓰면
    '18.11.21 11:29 AM (222.101.xxx.249)

    사는것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것저것 사다가, 하나의 만년필과 종이에 딱 정착했어요.
    원글님이랑 만나서 문구류 이야기 하고싶어지네요 ㅎㅎ

  • 7. 저도
    '18.11.21 11:43 AM (122.38.xxx.224)

    그런데요. 자주 쓰는 펜이 떨어지기도 전에 불안해져요ㅜㅜ근데..자꾸 사재기 하니까...안쓰고 버리는 경우도 있고..이제 그만 할까해요.

  • 8. 저도요
    '18.11.21 12:08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저고 그래요 맨날 사 모아요
    다이어리도 몇개씩 모으고요 빨강머리앤 관련된 문구는 다 사요 ㅋ
    달력도 얻은 거 안 쓰고 사서 쓰고요 ㅋㅋㅋ
    펜도 좋다는 건 다 사요 이상하게 문구류가 이뻐요
    계산기 펜 수첩 같은 것 보면 사고 싶어져요

  • 9. 저도요
    '18.11.21 12:0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맨날 사 모아요
    다이어리도 몇개씩 모으고요
    빨강머리앤 관련된 문구는 다 사요 ㅋ
    달력도 얻은 거 안 쓰고 사서 쓰고요 ㅋㅋㅋ
    펜도 좋다는 건 다 사요 이상하게 문구류가 이뻐요 
    계산기 펜 수첩 같은 것 보면 사고 싶어져요
    암튼 어릴때부터 팬시종류를 그렇게 좋아해서 식기도 그렇고 죄다 캐릭터 팬시 그런데서 사고 그러네요

  • 10. 흠흠
    '18.11.21 3:44 PM (115.136.xxx.20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연필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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