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부의 외할머님 부고 알림을 받았어요.

콕콕 조회수 : 3,922
작성일 : 2018-11-21 11:10:51
안녕하세요.
친정 단체톡창에서
제부 외할머님의 부고 알림을 받았어요.
제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친정 부모님은 빈소에 가실 것 같고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23.62.xxx.2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1 11:13 AM (119.69.xxx.115)

    멀지않으면 부모님모시고 빈소에 다녀올거같아요.

  • 2. ....
    '18.11.21 11:13 AM (223.38.xxx.223)

    할머니상이면 원글님 친정부모님만 가시면 충분합니다.

  • 3. 저도
    '18.11.21 11:14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멀지 않으면 엄마 모시고 다녀올 것 같아요

  • 4. 제부
    '18.11.21 11:37 A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부모님상이면 몰라도 할머니상까지 형제자매가 챙길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동생네랑 가까우시면 애들을 봐주시던 다녀와서 밥한끼 사주시던 하세요

  • 5. 헐...
    '18.11.21 11:39 AM (222.232.xxx.94) - 삭제된댓글

    여동생 남편의 외할머니상까지 챙기세요?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지.
    저희집과 비교하자면, 너무 오버같은데요.

  • 6. 헐...
    '18.11.21 11:41 AM (222.232.xxx.94)

    여동생 남편의 외할머니상까지 챙기세요?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지.
    저희집과 비교하자면, 너무 오버같은데요.

  • 7. Mmmm
    '18.11.21 11:51 AM (122.45.xxx.245)

    부모님만 가시는걸로...

  • 8. 부모님만
    '18.11.21 11:55 AM (1.241.xxx.7)

  • 9. 모른 척하기도
    '18.11.21 12:15 PM (42.147.xxx.246)

    뭐하고...
    웬만하면 다녀오세요.

  • 10. 내 남편
    '18.11.21 12:17 PM (222.109.xxx.238)

    내 남편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셧는데 친정쪽에서 더구나 동생 남편이 같이 왔다면 어떠히겠어요?
    안볼사람 아니면 상관없겠지만 결혼이란게 이런행사에 참여 안할수가 없더군요

  • 11. ..
    '18.11.21 12:28 PM (125.183.xxx.191)

    단체톡까지 날렸으면 가세요.

  • 12. ....
    '18.11.21 12:39 PM (110.70.xxx.49)

    사돈이 상주이니 친정부모님은 가셔야하죠

  • 13.
    '18.11.21 12:52 PM (210.90.xxx.75)

    시간이 있고 가까운 곳이면 부모님 모시고 가고 아니라면 그냥 부조돈을 10만원정도 보내면 되겠지요

  • 14. ..
    '18.11.21 12:54 PM (180.66.xxx.164)

    가까우면 가고 멀면 부조만하셔도되요~~

  • 15. 그런데
    '18.11.21 12:54 PM (210.90.xxx.75)

    윗 댓글보니 생각난건데 이걸 바꿔서 여동생의 시어머니의 친정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친정집에서 우리 부모님은 가시는데 언니인 나는 어떻게 하나요 하고 물었으면 여기 반응은 그냥 부조돈만 하던지 모르는척 하라고 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326 머리가 너무 아파서 찾아보니 5 ........ 2018/11/28 2,678
876325 오설록 과일꽃차 중에 어떤게 맛있나요? 11 오설록 2018/11/28 2,728
876324 15년된 낡은빌라..대체 어떻게 팔아야할까요? 22 ........ 2018/11/28 8,051
876323 기획은 스토리인가요? 2 기획의 의미.. 2018/11/28 857
876322 자개 검색창 지우는법 아세요? 3 검색 2018/11/28 1,149
876321 머리를 꽉 조이는 느낌 5 000 2018/11/28 2,243
876320 전세 만기 다가오면 누가 먼저 연락하나요? 5 2018/11/28 2,084
876319 서울우유, 일본 치즈 국내 수입 22 방사능 2018/11/28 4,449
876318 아파트 전세 내놓을 때 1 궁금궁금 2018/11/28 1,287
876317 강추하신 저렴이 파데 이거 맞나요? 저번에 2018/11/28 1,346
876316 이읍읍 성 남 마 피 아 관련ㅠㅠㅠㅠ실시간 47 흠흠 2018/11/28 5,247
876315 패딩에 카라 부분에 얼굴 닿는 부분에 화장품얼룩같은 건 어떻게 .. 5 나나나 2018/11/28 3,560
876314 알타리 무 한입 먹었다가 13 .. 2018/11/28 4,888
876313 김영환과 김부선이 지리산 여행에 동행했다는 건가요? 11 그렇다면 2018/11/28 4,750
876312 겟..한단 말..진짜 꼴보기 싫어요. 38 어휴 2018/11/28 5,256
876311 패딩 빨고 사리 나오겠네요 17 ........ 2018/11/28 5,456
876310 외국에 사는 손주가 보고싶어 눈물이 나네요. 28 할머니 2018/11/28 6,246
876309 꼬막중독으로 집이 패총이 되었어요. 20 꼬막사랑 2018/11/28 6,708
876308 커피의 좋은 효과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14 .... 2018/11/28 3,696
876307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3 헛되도다 2018/11/28 2,856
876306 남친이요...... 5 공룡하마 2018/11/28 2,408
876305 이정렬 변호사 sbs 목아돼 정치쇼(feat.털보) 4 이정렬변호사.. 2018/11/28 1,700
876304 유명 공원에서 노상방뇨하는 아저씨 7 산책 2018/11/28 1,346
876303 돋보기(확대경) 좋은 제품 사용 하시면 추천해 주세요. 겨울 2018/11/28 659
876302 신은미, 남북 관계 좋아지면 함경북도에 청소년 교육관 짓고 싶어.. 2 light7.. 2018/11/28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