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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링본 바닥재 ..전 어지러워요,,.

... 조회수 : 6,103
작성일 : 2018-11-20 18:23:04

헤링본 무늬 좋아하시는 분 많더라구요.
친구집에 갔는데 바닥재가 헤링본.,.. 
이쁜가요?? 전 보기만 해도 어지러워요.. 

헤링본으로 깐 타일은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지만 
마루 바다재는 영..... 머리가 띵...



IP : 211.172.xxx.15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1.20 6:26 PM (110.70.xxx.25) - 삭제된댓글

    헤링본도 급이 있는지
    소노빌리지에 깔려 있길레 봤는데
    고급스럽더라구요
    헤링본이라서 고급스러운게 아니고
    재질이 워낙 좋아보였어요
    헤링본을 할꺼면 그나마 비싼게 볼만할거 같아요

    그래도 저도 헤링본으로 하고싶은 생각은 없어요

  • 2. ㅡㅡㅡㅡ
    '18.11.20 6:27 PM (220.95.xxx.85)

    넓은집에 어울릴 거 같더라구요 , 저도 첨엔 싫던데 이쁜 것도 많이 나왔더라구요

  • 3. 어지러울뿐만
    '18.11.20 6:28 PM (121.130.xxx.60)

    아니라 딱히 한국 아파트에 이쁜지도 모르겠어요
    헤링본은 저어기 유럽 천고높고 응접실이 넓은 집에서나 어울리는거지
    한국에 들어온 유행치곤 너무 조잡해요
    그것만 깔면 다 고급스럽고 어쩌고 블라블라하는것도 웃겨요 ㅋㅋ

  • 4. ...
    '18.11.20 6:30 PM (211.214.xxx.224)

    천정이 낮고 공간이 좁으면 어지러운듯.
    천정이 높은곳에선 클래식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 5.
    '18.11.20 6:35 PM (180.224.xxx.210)

    유행 심하게 탈 아이템.
    몇 년 안 가 지금의 체리목 인테리어 신세될 듯 해요.

  • 6. 저도
    '18.11.20 6:36 PM (175.209.xxx.57)

    뭔가 정신 사나워서 별로

  • 7. 맞아요 ㅜㅜ
    '18.11.20 6:39 PM (39.116.xxx.42)

    헤링본 카페트 샀는데 매직아이...ㅠㅠ

  • 8. 개혁
    '18.11.20 6:40 PM (175.192.xxx.197)

    그렇네요.

  • 9. ㅁㅁ
    '18.11.20 6:45 PM (49.2.xxx.255)

    외국 살때 처음 얻은 렌트집이 천정 엄청 높고 무척 넓은 집이었는데 거기 바닥이 아주 재질 좋은 헤링본이었어요. 보기 좋더라구요. 함정은 중국 사람이 지어놓은거라 그 촌스런 옥색 벽이 품위를 다 깎아먹는 ㅜ.ㅜ

  • 10. 그 바닥재
    '18.11.20 6:46 PM (110.70.xxx.26)

    마카오 도박장 근처 복도에 있었어요
    착시현상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 11. 그게
    '18.11.20 6:50 PM (125.134.xxx.113)

    까페 같은곳은 어쩌다 가니 이쁘고 세련됐다 싶은데
    매일 보면 어지럽다는 사람 많더군요
    즉 가정에 하기는 좀 부담스러울수도 있겠어요

  • 12. 그게
    '18.11.20 6:58 PM (114.206.xxx.138)

    원목이나 최소 온돌이면 자연스러운데 강마루로 하면 더 그래요

  • 13. ,,
    '18.11.20 6:58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친구랑 똑같이 집을 지었어요
    인테리어 하며 친구 집은 거실 다 헤링본으로 하고
    전 어지러워 싫다고 했어요
    전 싫더라구요

  • 14. --
    '18.11.20 6:59 PM (211.117.xxx.204)

    정신 사납고 풍수적 관점에서도 별로인거 같아요...

  • 15.
    '18.11.20 7:00 PM (175.214.xxx.161)

    저도 너무 어지러워보이던데ㅜㅜ

  • 16. ...
    '18.11.20 7:24 P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처음 볼 때는 좋아 보이지만 카페 같은 곳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도 고민했는데 예상한대로네요

  • 17. ..
    '18.11.20 7:36 PM (222.237.xxx.88)

    눈은 다 비슷하군요

  • 18. 333222
    '18.11.20 7:51 PM (223.38.xxx.210)

    저도 동감입니다

  • 19. 너무너무
    '18.11.20 9:32 PM (116.127.xxx.144)

    사랑합니다. 저는
    헤링본....어릴때부터 봐온 무늬지만(알고보니)
    너무 좋아해서
    장판도 그걸로 했어요....볼때마다 기분좋아요

    전 바닥재나 인도타일, 공원바닥 등등도
    일직선으로 된 타일보다는...사선으로 된 그런식이
    훨씬 세련돼 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여 너무너무 좋아해요

    싫은 사람은 안하면 되죠뭐

  • 20. ........
    '18.11.20 9:52 PM (125.138.xxx.233)

    벽은 차분하게하고 바닥은 헤링본으로 하니 고급스럽고 멋있어요
    벽을 장식할거면 바닥은 차분한게 낫구요
    뭐든 발란스를 잘 맞춰야하지요

  • 21. ..
    '18.11.20 11:53 PM (184.22.xxx.212)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 한 헤링본은 그냥 싫던데, 미술관 바닥 헤링본은 멋더라고요. 그때 제가 시각이 참 좀았구나 깨닳았어요. 어울리는 곳에 하면 뭐든 멋져요. 헤링본 바닥은 넓고 높은 곳에서..

  • 22. 헤링본좋아
    '18.11.21 12:25 A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

    58평 헤링본 했는데.
    멋있고 좋네요.
    넓을수록 더 멋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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