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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애들 밥 뭐랑 주죠?ㅠ

하아 조회수 : 5,709
작성일 : 2018-11-20 18:01:49
지금 힘이 하나도 없네요..업무가 밀려서 며칠을 고생했더니..
애들 밥줘야되는데 딱히 뭘 줘야할지 생각도 안나고..
시켜주는건 칼로리가 너무 높고..
나가서 먹기도 그렇고..

아이들 얼른 먹여야하는데 먹여야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ㅜ
IP : 112.152.xxx.14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란간장밥
    '18.11.20 6:04 PM (112.161.xxx.165)

    계란후라이해서 간장이랑 버터 아니면 참기름에 비벼주세요.

  • 2. 이니이니
    '18.11.20 6:04 PM (223.33.xxx.34)

    계란 간장 참기름 비벼주면 잘 먹더라고요,,
    아님 고기구워줘도되고요,,

  • 3. ..
    '18.11.20 6:04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집에 있는 야채다지고 햄있으면 추가해서 볶음밥요

  • 4. 감솹니다~~
    '18.11.20 6:05 PM (112.152.xxx.146)

    82님들 쵝오~~^^

  • 5. 저같음
    '18.11.20 6:05 PM (203.249.xxx.10)

    그냥 편의점 도시락 살거 같아요.
    어쩌다 한번인데 뭐 어때요?

  • 6. ㅡㅡㅡ
    '18.11.20 6:05 PM (122.45.xxx.245)

    어제 돈가스 배달해서 먹었는데... 배달도 고려해보세요

  • 7. 순콩
    '18.11.20 6:05 PM (61.38.xxx.243)

    만만한게 계란 반찬이죠뭐. 냉동식품 준비를 그래서 늘 해놔요 ㅠ 힘내세요. 워킹맘.

  • 8. ..
    '18.11.20 6:06 PM (180.69.xxx.242) - 삭제된댓글

    젤 편한건 삼겹살 구워먹는거..
    저는 코스트코 곤드레밥 사다놨다가 급할때 계란후라이에 잔멸치에 고추 양파 간장 고춧가루 마늘 들기름넣고 물 모자를 듯 부어 부르르 끊으면 5분정도 약불에 익힌걸 양념장삼아 내놓아요
    마른 돌김 있으면 같이 구워 싸먹으면 한끼 든든해요

  • 9. ..
    '18.11.20 6:07 PM (180.69.xxx.242)

    젤 편한건 삼겹살 구워먹는거..
    저는 코스트코 곤드레밥 사다놨다가 급할때 계란후라이 플러스, 잔멸치 고추 양파 간장 고춧가루 마늘 들기름넣고 물 모자를 듯 부어 부르르 끊으면 5분정도 약불에 익힌걸 양념장삼아 내놓아요
    마른 돌김 있으면 같이 구워 싸먹으면 한끼 든든해요

  • 10. 답글
    '18.11.20 6:07 PM (112.152.xxx.146)

    감사해요~~♡

  • 11. ..
    '18.11.20 6:07 PM (119.64.xxx.178)

    김치복음밥이요

  • 12. 3분카레
    '18.11.20 6:12 PM (175.198.xxx.197)

    데워서 밥에 덮밥으로 줘요.
    원글님은 인삼 엑기스 타서 먹고 기운 차리시고요..

  • 13. 반찬
    '18.11.20 6:13 PM (175.214.xxx.97)

    계란후라이,김,스팸이나햄굽고
    김치랑 주세요
    급한대로 냉동실 뭐라도 있으면 에어프라이 돌리고요
    참치캔이라도 따고요

  • 14. 그냥
    '18.11.20 6:15 PM (118.223.xxx.155)

    김에다 김치만 넣어 싸줘도 애들은 잘 먹어요
    엄마가 건강한게 우산이니 대충 먹이시고 쉬세요

    저도 오늘 김장했더니 감기 기운이.. ㅠㅠ 그래서 취킨 시켰어요
    아기는 없고 성인 큰아기들만 있는 집이라.. ㅎ

  • 15. ..
    '18.11.20 6:1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평소에 덮밥 좀 해서 냉동해두세요. 미역국도요. 그럼 채소만 좀 더 주면 좋아요. 남편들은 이런 고민 안하겠죠?

  • 16. 그니까요
    '18.11.20 6:16 PM (118.223.xxx.155)

    외쿡영화보면 아빠들이 스파게티 뚝딱해서 멕이드만..

  • 17. ㅇㅎ
    '18.11.20 6:16 PM (222.234.xxx.8)

    전 몸살났을때 볶음밥도 팔 아프고 너무 귀찮더군요

    치킨 한번 짜장 한번 시켜주고

    그다음은 아예 시판용

    오뚜기 씨제이 설렁탕 사골곰탕 에 불려놓은 당면 같이 끓여주고요 맛괜찮아요

  • 18. ㅎㅎ
    '18.11.20 6:21 PM (223.62.xxx.222)

    전 애가 아직 어려서 1번 댓글님보다 더 간단하게
    밥에 간장 참기름 넣고 계란 깨서 얹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돌려서 비벼줍니다-ㅋ
    애 좀 크면 여기에 김치 주겠지요 ㅎㅎ

  • 19. 한솥도시락
    '18.11.20 6:22 PM (114.207.xxx.26)

    따뜻하고 아이들 좋아해서 가끔 잘사줘요.

  • 20. ㅇㅇ
    '18.11.20 6:22 PM (39.7.xxx.145)

    변형 오무라이스요. 스팸이나 야채좀 정게 썰어 밥볶애서 계란 지단처럼 말아 주면 아이등 좋어해요. 매생이국 같이 주구요

  • 21. 대패
    '18.11.20 6:25 PM (116.125.xxx.203)

    대패삼겹살 사놓고 애들이 학원가기전에 먹여서 보내요

  • 22. .....
    '18.11.20 6:28 PM (59.20.xxx.163)

    김치볶음밥 재료 준비하기전에 맹물에 멸치 몇개
    다시마 한조각 넣고 육수 부터 끓여요.
    파를 다져요. 김치볶음밥에도 넣고 계란국에도 넣을거에요.


    다진파가 살짝 잠길정도로 기름을 넣고 가스불을 켜요.
    저는 손이 느려서 재료 준비할동안 파향이 나도록 약한불에
    나둬요.
    양념 털고 국물 꽉 짠 김치 잘게 썰고 양파도 잘게 썰어요.
    파 향이 나면 김치랑 양파 넣고 참치나 햄 또는 베이컨도
    넣고 볶다가 밥 합체. 적당히 볶아졌으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간장 살짝 눌려서 밥이랑 섞어요.
    간이 부족하면 소금 조금 넣고 평평하게 펴준후 누룽지 생기게 약한불에 좀 나두고 모짜렐라 있으면 올려주고 뚜껑 덮어요. 먹기전에 김가루 올려요.

    아까 올려둔 육수에서 멸치 다시마 건지고 국간장 또는 소금으로 간부터 맞춰요. 계란 2개풀어 흘려 넣고 불을 끈 후
    다진 파를 넣어요.
    국만 각자 그릇에 담아주고 볶음밥은 후라이팬째 두고
    각자 먹을만큼 덜어 먹으라 해요

  • 23. 정말 힘드시면
    '18.11.20 6:29 PM (223.62.xxx.222)

    김 싸주세요 ㅎ

    조금 기운 있으시면 오리 고기에 양배추나 숙주 넣고 같이 볶아서

  • 24. 82님들~♡
    '18.11.20 6:29 PM (112.152.xxx.146)

    대박이시네요~~복받으세용~~^^

  • 25. 전 힘들때
    '18.11.20 6:34 PM (121.208.xxx.218)

    야채, 밥, 소고기스테이크-접시 하나에 주고 끝이예요. 온갖 영양소 있을거 다 있잖아요.

    참. 여기는 외국이예요. ^^

  • 26.
    '18.11.20 6:47 PM (12.197.xxx.240) - 삭제된댓글

    애 아빠는 뭐하나요?

  • 27. 일맘
    '18.11.20 7:00 PM (175.223.xxx.200)

    잇츠온배달 하세요 100% 배달하는데 요리만 졸업해도 천국이네요 뎁히면 끝!!!!!!!!

  • 28. ...
    '18.11.20 7:14 PM (114.200.xxx.94)

    집에 있는 야채들 썰어 볶다가 3분 카레나 3분 짜장 부어서 끓여서 주면 잘먹고 영양도 추가되고 편해요.

  • 29. 저도
    '18.11.20 7:20 PM (110.14.xxx.175)

    대패삼겹살이나 호주산 차돌박이 냉동실 비상식량이에요
    진짜 아무것도 없을때
    밥이랑 김치랑 고기만있으면되니까요

  • 30. 그맘알아요
    '18.11.20 7:59 PM (218.51.xxx.112) - 삭제된댓글

    집에 햇반꾸러미,스팸,오뚜기3분카레,짜장, 튀김우동,반조리스파게티 제품 상비해두새요.
    정말 힘든 날엔 햇반,3분 짜장 돌리고 계란후라이 덮어서 먹인 적도 있네요.
    더반찬 같은 완전조리된 배달반찬 사이트 하나 골라서 주말에 배달시켜두면
    주중엔 밥만 있으면 끼니 해결 됩니다. 사먹는거 보다 싸요.
    힘내세요.

  • 31. ㅗㅗ
    '18.11.20 8:48 PM (175.198.xxx.214)

    대패삼겹살 호주산 차돌박이는 대형마트에도 팔까요??

  • 32. 파란하늘
    '18.11.20 9:18 PM (219.255.xxx.77)

    저는 양념소불고기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놔요.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하나 꼬내서 볶아서 밥에 올려줘요.
    불고기덮밥이요.

  • 33.
    '18.11.20 9:30 PM (116.33.xxx.33) - 삭제된댓글

    소고기 사서 구워주는 게 최고인듯요
    힘내세요

  • 34. 계란찜
    '18.11.20 10:57 PM (220.120.xxx.216)

    을 명란 통으로 몇개 넣고 만들어요.
    바로 먹어도 맛있고 냉장고에서 이틀정도 갑니다.
    밥이랑 슥슥 비벼줘요.

  • 35. ㅜㅜ
    '18.11.21 3:31 PM (180.66.xxx.161)

    이많은 중에 우리애가 먹는건 계란말이랑ㅡ찜은 안먹고ㅡ삼겹살, 스테이크ㅡ불고기는 안먹고ㅡ 뿐이네요..
    조금 전에도 급하게 밥달래서 계란후라이에 호박나물, 새로
    한 김장김치 속잎이랑 밥차려줬더니
    계란밖에 없는거냐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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