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형 옷입히기 놀이

O 조회수 : 2,383
작성일 : 2018-11-20 15:35:43
어릴 때 마론인형 놀이도 많이 했지만 종이인형 오려서
옷입히가 하며 갖고 놀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그렇게 안 나오고 스티커북처럼
붙였다 띠었다 하며 노는거 같더라구요.
문구점에 다른거 사러 갔다 스티커북 보니까 그때 생각도
나고 하나 사볼까 싶던데
예전 놀이나 소품 보면 애들도 아닌데
다 사고 싶지 않나요
IP : 223.62.xxx.20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0 3:44 PM (121.150.xxx.3)

    저 그래서 샀어요 ㅋㅋㅋㅋ 플라스틱 인형놀이요 100가지 옷 갈아입히고 놀수 있는 ㅋㅋㅋㅋㅋ

  • 2. --
    '18.11.20 3:45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한때 종이인형 추억에 엄청 꽂혀서 구하러 돌아다닌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지금처럼 다시 종이인형이 제작되어 나오기 전이고 스티커 제품도 없던 시절이라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그랬었는데 paper doll 이라고 치면 엄청나게 많은 이미지 파일들이 나오더군요.
    돈 주고 사지 마세요. 검색해서 다운받은 이미지 파일 프린트하시면 됩니다. ^^

  • 3. --
    '18.11.20 3:46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https://www.google.co.kr/search?q=paper doll&rlz=1C5CHFA_enKR710KR710&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iQ9-a2r-LeAhUCxrwKHW2wDWkQ_AUIDigB&biw=1918&bih=942

  • 4. ==
    '18.11.20 3:47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https://www.google.co.kr/search?q=paper더하기doll&rlz=1C5CHFA_enKR710KR710&...

  • 5. --
    '18.11.20 3:48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구글에서 paper doll 이라고 치면 복고풍 인형부터 밀리터리 인형까지 온갖 종류가 넘쳐납니다. ^^

  • 6. ....
    '18.11.20 3:57 PM (1.237.xxx.189)

    좋아했죠
    나오는거마다 사 모았던거 같아요
    모가지 찢어질까봐 두꺼운 도화지 잘라 목뒤에 두툼하게 붙여주고
    지금보면 구닥다리 그림일텐데 그땐 예뻐보였죠

  • 7. ..
    '18.11.20 4:00 PM (222.237.xxx.88)

    딸애가 지금 스물 아홉인데요.
    22년 전에 샀던 스티커를 어디서 찾았나 꺼내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염없이 뒤적이고 앉았더라고요.
    댄디라이언.. 이런거요.
    나이가 먹어도 어릴때 그 감성까지 잊는건 아니니까요.

  • 8. ...
    '18.11.20 4:04 PM (117.111.xxx.115)

    마트에 추억의 종이 인형 팔기에 사다 놨어요

  • 9. ㅋㅋㅋ
    '18.11.20 4:05 PM (121.181.xxx.103)

    구글링하니 인형놀이 제목들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알들가족, 홍사초롱, 미나의꿈, 미스광주, 미스부산, 사랑의꿈, 애정의욕망, 사랑과성공, 가슴을열어라, 새아씨, 톱탈렌트, 개나리처녀, 산유화, 새댁, 풍란, 월녀, 세월 ㅋㅋㅋㅋㅋㅋ

  • 10. 추억돋네요
    '18.11.20 4:35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하도 가지고 놀아서 모가지가 간당간당
    목꺽이지말라고 종이 덧바르는 수술도 해주고 했었는데 ㅎ
    그중 제일 아끼던건 캔디 종이인형

    근데 마트에서도 파나봐요?ㅎㅎ

  • 11.
    '18.11.20 5:28 PM (110.70.xxx.140)

    제동생이 제가 모아놓은 인형목을 모조리 잘라놔서 살인날뻔했죠

  • 12. 서점에 팔아요
    '18.11.20 6:40 PM (27.179.xxx.10)

    저번주에 애들에게 사주면서
    엄마는 이렇게 놀았다 얘기해줬어요
    오래 가지고 놀면 목이 간당간당해서
    테이프 붙이기도 했다구요 ㅎ

  • 13. ....
    '18.11.20 7:36 PM (210.148.xxx.105)

    일본 시코쿠섬 나루토항구 근처 호텔이에요.
    내일 입국이라 마지막밤을 내 사랑 나마비루와 덴뿌라모듬으로 저녁겸 먹고 마시면서..
    댓글들 때문에 낄낄거려요.종이 인형목 댕강댕강에 간당간당 수술에...제가 어릴때 다 해본
    경험이라 더 이해돼기에 동감하면서..
    종이 인형이 뭐라고..

  • 14. ...
    '18.11.20 9:36 PM (223.62.xxx.212)

    인형놀이 제목들 기억 날듯하네요
    애정의욕망 새아씨 ㅋㅋ
    그때는 몰랐는데
    제목들이 인형얼굴과 딴판이었네요 ㅋㅋ
    인형 목은 오린 직후에 뒤에 미리 마분지 붙여줘야 돼요~

  • 15. ㅈㅈ
    '18.11.22 8:31 AM (112.144.xxx.206)

    첫댓글님 인형옷100가지 갈아입히는 거 사고싶어요
    뭐라 검색해야 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2057 39살 교회 남자만나러 간다는글 지워졌네요 1 결혼하려고 2018/12/16 1,845
882056 노트북 구입한지 3년 됐는데...새걸로... 7 ??? 2018/12/16 1,616
882055 보온병 추천해주세요 4 82쿡쿡 2018/12/16 1,978
882054 추천하는 재즈 3 재즈는 내친.. 2018/12/16 711
882053 강아지들은 서로 얼굴 맞대고 잠은 안자나요? 13 ... 2018/12/16 2,981
882052 쌍화탕수육에서 1 xxx 2018/12/16 1,195
882051 Queen- The Millionaire Waltz 뮤직 2018/12/16 596
882050 시어머니가 카드 쓰라고 줬다는 글은 왜 지운건지.. 16 ㅇㅇ 2018/12/16 4,365
882049 스카이캐슬~학생회장 공약이요 12 .. 2018/12/16 5,339
882048 아....진짜 어떤게 최선의 선택인지를 모르겠어요... 14 불면증 2018/12/16 3,107
882047 소이현 패딩 괜찮나요? 18 패딩 2018/12/16 6,556
882046 서울숲 트리마제 어떤가요? 10 궁금 2018/12/16 7,362
882045 우리반 아이들 .... 2018/12/16 903
882044 문과 논술을 잘한다는건 어떤 의미인가요? 11 문과논ㄴㄱ술.. 2018/12/16 2,579
882043 와인냉장고 활용도 있을까요? 2 2018/12/16 2,533
882042 쌀국수에 넣는 양파절임을 했는데 매운맛이 안없어져요 3 통나무집 2018/12/16 1,491
882041 12살 아이가 우는데요 1 . 2018/12/16 1,506
882040 아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런거니.................예쁜.. 4 tree1 2018/12/16 2,481
882039 목돈 빌려주고 푼돈으로 받는것도 참 싫어요... 23 .... 2018/12/16 6,378
882038 남편과 저의 차이 9 ㅇㅇ 2018/12/16 4,588
882037 "韓따라잡은 中디스플레이, 이젠 기술 아닌 생산성 훔쳐.. 현재상황 2018/12/16 878
882036 퀸 노래 중에 어떤 곡을 가장 좋아하세요? 31 oo 2018/12/16 2,940
882035 한국 역사상 박씨 미인은 왜 이렇게 적을까요? 29 너무신기 2018/12/16 6,060
882034 맞춤법 좀 가르쳐주세요~ 9 몰라서~ 2018/12/16 1,569
882033 Queen - my melancholy blues 2 뮤직 2018/12/16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