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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선생이 오지 말라고 다른 학원 가라면

과어ㅣ 조회수 : 6,249
작성일 : 2018-11-19 15:53:57
과외선생이 자기 말고 다른데 가라고
권하면

기분나빠서 딴데가나요?
아니면
그래도 다니나요?

이유는 애가 숙제 덜해온다
과외비 첫날보다 늦게 낸다.

입니다.


IP : 1.238.xxx.5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9 3:55 PM (58.237.xxx.162)

    과외비도 늦게 내고 숙제도 덜해오고.. 과외선생님 입장에서는 저런이야기 당연히 나오겠네요.. 안가야죠...

  • 2. 그렇게
    '18.11.19 3:55 PM (116.127.xxx.144)

    싸가지없는 선생이면
    다녀도 구박덩어리 될겁니다.
    저라면 한마디 해주고 그만다니게 할거 같습니다.

  • 3. 이게 왜
    '18.11.19 3:57 PM (211.187.xxx.11)

    과외선생이 싸가지가 없는 건가요?
    돈 늦게 내는 부모가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고
    숙제까지 안해가는 아이도 부모랑 똑같은데.

  • 4. ....
    '18.11.19 3:57 PM (211.200.xxx.158) - 삭제된댓글

    숙제잘안오면 가르치기 힘들겠죠

    가르치는 시늉만 내는것도 어려워요
    게다가 과외비를 제날짜에 못준다면
    다른데 다니는게 좋겠네요

  • 5. ㅇㅇ
    '18.11.19 3:57 PM (39.7.xxx.67)

    어지간해서는 그런 이야기 안 나올텐데

  • 6. 아이고
    '18.11.19 3:57 PM (116.45.xxx.45)

    부모는 과외비 안 챙겨
    애는 말 안 들어
    최악의 조합이네요.

  • 7. ??
    '18.11.19 3:58 PM (125.132.xxx.167)

    갑질하고 싶으세요??

  • 8. ..
    '18.11.19 3:58 PM (58.237.xxx.162) - 삭제된댓글

    솔직히 싸가지가 없는 선생님은 아니죠.. 입장바꿔서 그 선생님도 그걸로 돈벌어 생활할텐데 .. 숙제도 덜해와.... 과외비도 늦게내.. 당연히 화가 낫지 화가 안나나요.???

  • 9. .........
    '18.11.19 3:59 PM (211.250.xxx.45)

    이건 정말 양쪽말 다들어봐야할듯..--

  • 10. ....
    '18.11.19 4:01 PM (221.140.xxx.2)

    애가 숙제도 안해오고 과외비도 제때 내지 않으면 그런 소리 듣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숙제 안해오면 잔소리 하게 되고 그것 때문에 애도 과외선생도 기분 감정 상하고
    당연히 성적은 잘 나올리 없고, 부모는 과외선생 탓만 할 거고.
    과외비 제때 날짜 맞춰 내고 배우는 게 기본이죠. 자꾸 하루씩 밀리면 그거 습관처럼 계속 그래요.
    제가 과외선생이래도 너 그만와라 내가 널 담을 그릇이 안된다 그러겠네요.

  • 11. ...
    '18.11.19 4:02 PM (58.237.xxx.162)

    솔직히 싸가지가 없는 선생님은 아니죠.. 입장바꿔서 그 선생님도 그걸로 돈벌어 생활할텐데 .. 숙제도 덜해와.... 과외비도 늦게내.. 당연히 화가 낫지 화가 안나나요.??? 애라도 공부 열심히 하고 그러면 형편이 어려운가보다.. 그냥 내가 좀 참자 할지도 모르지만... 학생 까지 그러면.. 진짜 바로 그런이야기 나올것 같네요... 그리고 이걸 물어봐야 되나요..??? 솔직히 저런 이야기 듣는 학생 거의 없지 않나 싶네요.. 딴학원 알아보라는 소리 흔하게 듣는 이야기는 아니잖아요...

  • 12.
    '18.11.19 4:02 PM (223.62.xxx.65)

    과외비 늦게내고 숙제 안해오는데 양쪽말 들어봐야할 일이 뭐가 있는지

  • 13. .......
    '18.11.19 4:02 PM (211.192.xxx.148)

    차라리 그게 고마운거에요.

    중간 고사 성적 보고는 이제 시작했으니
    기말 고사 성적 보고는 한 텀은 더 지나봐야
    이런식으로 일년 지나도 성적 안올라 상담했더니
    그제야 애가 숙제도 안 해 오고, 공부 대충하려고 하고등등

  • 14. 오죽하면
    '18.11.19 4:03 PM (211.212.xxx.108)

    오죽하면 오지 말라 하겠어요

  • 15. ??
    '18.11.19 4:05 PM (125.132.xxx.167)

    굴쓴분이 과외쌤같은데요
    아니고서야

  • 16. ...
    '18.11.19 4:06 PM (14.38.xxx.203)

    가르치기 싫다는데 왜 굳이 애를 거기 계속 보내나요?


    과외비는 왜 늦게 보내는 건가요? 남편 월급 늦게 타오면 좋겠나요?
    애 숙제 좀 시키세요. 공부할 자세를 만들고 과외를 시켜야죠.

  • 17.
    '18.11.19 4:07 PM (49.167.xxx.131)

    전화해보세요. 숙제 안해가면 애가 손해죠 진도를 못빼니ㅠ 아마 수업태도가 문제일수도

  • 18. ..
    '18.11.19 4:10 PM (58.237.xxx.162)

    그리고 보니까 125님 의견처럼 원글님이 과외선생님이기는 한것 같네요...ㅋㅋ 학부모 입장에서는 쪽팔려서 이런글 못쓸것 같기도 하네요.. 1

  • 19. ...
    '18.11.19 4:11 PM (211.202.xxx.195)

    원글님이 학부모란 말은 없네요

  • 20. 그래도
    '18.11.19 4:15 PM (175.209.xxx.57)

    과외샘이 양심있네요.
    그리고 과외비를 왜 늦게 내나요.

  • 21. 원글
    '18.11.19 4:22 PM (223.62.xxx.55)

    혹시 논란이 될까봐

    제가 당사자 학부모는 아닙니다.


    남이 보기엔 학원이 많은데 안 옮기나 싶어서요

  • 22. .....
    '18.11.19 4:23 PM (211.246.xxx.195) - 삭제된댓글

    양쪽 말 들을 게 있나요? 저 일 하는 사람들 아이 한명한명이 수입이고 입소문 중요한 직업일텐데 하루씩 돈이 늦거나 말거나 돈 주다는데도 싫다고 손사래 칠 정도면 말 들을 필요도 없죠. 식당에서 진상짓 하는 사람들 주인들이 웬만하면 참겠지만 도를 지나치면 안 팔아줘도 되니 오지 마라 훠이~ 훠이~ 몸서리 치는 거랑 뭐가 다르겠어요. 숙제를 하든 말든 성적이야 어떻든 모른척 돈말 잗아가면 될텐데도 저럴 정도면 이럴 때 쓰는 말이네요. ‘오죽하면’

  • 23.
    '18.11.19 4:25 PM (223.62.xxx.140)

    선생님이신가요? 저도 예전에 넘 가르치기싫은애가.있었는데 애도 엄마도 성격이 엄청 이상해서...죽어도 안그만두고 계속 하면서 신경긁는게 일이었는데 걔이름은 십년이지나도 생각나네요

  • 24. ....
    '18.11.19 4:29 PM (59.15.xxx.141)

    애고 부모고 잘한게 없는데 한마디 하긴 뭘해요
    숙제 좀 안하면 어떠냐 괴외비 좀 늦게준거 갖고 뭘그러냐??? 흠 그런말은 본인이 쪽팔려서 차마 못할거 같은데

  • 25. ..
    '18.11.19 4:31 PM (220.85.xxx.168)

    이게 선택의 여지나 있나요?
    다른데 가라고 하면 다른데 가야지 왜 계속 다녀요?

  • 26. ㅎㅎ
    '18.11.19 4:47 PM (1.243.xxx.9)

    우리 딸이 상위 1% 학원다니며(들어가기 어려운...) 숙제 3번 안해가자 원장이 애도 부르고 저도 불러서
    다른 학원 다니라고 하데요. 애한테 화가 났지 학원에 화가 나신 않던데요. 결국 그만 두었지만...ㅠㅠ

  • 27. 숙제는
    '18.11.19 5:02 PM (211.186.xxx.126)

    거의 표면적 이유일것같고
    얼마나 얼마나 과외비를 늦게 줬으면
    차라리 안가르치겠달까요.

    다른 얘기인데,만약 학원쌤들 계신다면
    학부모입장으로서
    학원에서 학원비 알림문자 너무 일찍.자주보내면 그것도 얄미워요.
    늦지도 않았는데 독촉받는 느낌들거든요.
    차라리, 적당한 시기에 문자보내고
    약속어기는 부모들 집중적으로 다시 많이 보내세요.
    잘 보내는 엄마들은 내자식 눈치보일까봐서도 칼같이 지키거든요.

  • 28. 순제도
    '18.11.19 5:11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안해가는건 공부에 뜻이 없다는건데
    뭐하러 돈퍼주며 과외를 시켜야할까요.
    그런말 듣고도 계속 시킬생각을 하다니
    애나 엄마나 말도 드럽게 안듣는단 소리듣기 딱 좋죠.

  • 29. 숙제도
    '18.11.19 5:1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안해가는건 공부에 뜻이 없다는건데
    뭐하러 돈퍼주며 과외를 시켜야할까요.
    그런말 듣고도 계속 보낼 생각을 하다니
    애나 엄마나 말도 드럽게 안듣는단 소리듣기 딱 좋죠

  • 30. 숙제 안하고
    '18.11.19 6:08 PM (122.38.xxx.224)

    수업료도 잘 안주고.. 최악이죠.
    그래서 한두달 지켜보다가 이 두개가 같이 문제면 경고 몇 번 하다가 그만 두겠다고 통보하고 수업 안해버리죠.

  • 31. 오죽하면 222
    '18.11.19 6:33 PM (61.77.xxx.42) - 삭제된댓글

    선생이 하다 하다 못하겠으면 말이죠.
    안봐도 비디오지요 머.
    수업 분위기 엉망이고 말도 노골적으로 안 듣고 공부할 의사 전혀 없고...
    그러면서 성적 안나오면 선생탓만 할거구요.
    그런 애는 어딜 보내도 그럴걸요.
    공부에 소질 없으니 차라리 기술 배우라고 해보세요.

  • 32. 오죽하면 222
    '18.11.19 6:34 PM (61.77.xxx.42)

    선생이 하다 하다 못버티면 나오는 말이죠.
    수업 분위기 엉망이고 말도 노골적으로 안 듣고 공부할 의사 전혀 없고...
    그러면서 성적 안나오면 선생탓만 할테니.
    그런 애는 어딜 보내도 그럴걸요.
    공부에 소질 없으니 차라리 기술 배우라고 해보세요.

  • 33. ....
    '18.11.19 6:49 PM (221.164.xxx.72)

    오죽했으면 과외선생이 그랬을까요?
    학생도 엄마도 반성하세요.

  • 34. 입장 바꾸어
    '18.11.19 7:07 PM (211.176.xxx.173)

    남편 회사에서 월급 하루 이틀이라도
    밀려본 사람 심정 ...

    혹시 뭐, 어때..사정 있겠지.
    이렇게 쿨한 분 게실려나요..

    수업료 제 때 드리는 건
    기본입니다. 에효..

  • 35. 과외비야 뭐
    '18.11.20 7:57 AM (118.222.xxx.105)

    과외비는 좀 늦어도 그달치 다음달로 밀리지만 않으면 저같으면 그걸로 그만두라 하진 않을 것 같고요.
    학생 태도에 문제가 있으면 그만 오라고 하고 싶어요.
    전 과외는 아니고 학원인데 학원비 아깝고 다른 학생 방해 되니 그만 오라고 하고 싶은 학생이 몇 명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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