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스트레스
숨이 갑갑하게 막히는 것 같고 한숨을 쉬게 돼요
그리고 앉아있는 것도 고역이고
하루하루 도닦는 심정이에요
다른분들도 이러신가요?
제가 이런 증상을 겪은게 5년 전쯤 부터인데요
비슷한 증상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매일 반복되는 생활도 스트레스이고요...
해결책이 궁금합니다.
회사 오면 눈물이 날것 같고요.. 돈 버는건 좋은네
갑갑하니 너무나 우울하네요
1. 우울증인거
'18.11.19 3:56 PM (116.127.xxx.144)같은데
그정도면,,그만두는게 맞죠2. 구직스트레스
'18.11.19 5:27 PM (218.233.xxx.253)한 번 겪어 보시면.. 지금이 얼마나 좋은 상황인지 아실텐데...
참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좀 감사하며 사시거나, 아니면, 그만 두시거나 해야죠 뭐...3. 그래도
'18.11.19 6:30 PM (49.161.xxx.193)5년을 버티신 남 대단하시네요.
어떡하든 스트레스 해소할 방법은 만드세요. 취미든..
안그럼 건강에 탈 생겨요. 월급이 병원비로 나갈수도....4. 그만두세요
'18.11.19 9:28 PM (27.115.xxx.225)그정도면 많이 아픈거에요
어떤 분은 아침에 숨이 안쉬어져서 회사 그만 뒀다길래
이해가 같습니다
건강이 젤 중요한거 같아요
일 좀 쉬시며 다른 직장 알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힘내시구여5. 감사합니다~
'18.11.19 11:44 PM (59.12.xxx.133)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힘 내서 3년만 더 버텨 보려고 합니다...
실은 5년 버티다가 몸에 병이 나서 3년 쉬고 다시 일 시작한지 2년쯤 되었습니다.
다행히 월급이 많이 올라 세후 500정도 받습니다.'한달에 500은 참 큰 돈입니다.
이 돈을 벌어서 모아서 집을 사려고 합니다. 집을 산 후에 그만두고
정말로 하고싶은 일에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그래서 틈틈이 영어 공부도 하고 다음 스텝을 준비하며 틈틈이 투잡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리지 않는다면 .. 다음 도약을 준비하며.. 도약의 끈을 놓지 않으며..
3년 동안 아침에 108배 하며..
직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버텨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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