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근 스트레스

출근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18-11-19 15:48:40
회사에 와서 일하려고 하면 머리가 멍한데요
숨이 갑갑하게 막히는 것 같고 한숨을 쉬게 돼요
그리고 앉아있는 것도 고역이고
하루하루 도닦는 심정이에요
다른분들도 이러신가요?
제가 이런 증상을 겪은게 5년 전쯤 부터인데요
비슷한 증상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매일 반복되는 생활도 스트레스이고요...
해결책이 궁금합니다.
회사 오면 눈물이 날것 같고요.. 돈 버는건 좋은네
갑갑하니 너무나 우울하네요
IP : 59.13.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울증인거
    '18.11.19 3:56 PM (116.127.xxx.144)

    같은데
    그정도면,,그만두는게 맞죠

  • 2. 구직스트레스
    '18.11.19 5:27 PM (218.233.xxx.253)

    한 번 겪어 보시면.. 지금이 얼마나 좋은 상황인지 아실텐데...
    참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좀 감사하며 사시거나, 아니면, 그만 두시거나 해야죠 뭐...

  • 3. 그래도
    '18.11.19 6:30 PM (49.161.xxx.193)

    5년을 버티신 남 대단하시네요.
    어떡하든 스트레스 해소할 방법은 만드세요. 취미든..
    안그럼 건강에 탈 생겨요. 월급이 병원비로 나갈수도....

  • 4. 그만두세요
    '18.11.19 9:28 PM (27.115.xxx.225)

    그정도면 많이 아픈거에요
    어떤 분은 아침에 숨이 안쉬어져서 회사 그만 뒀다길래
    이해가 같습니다

    건강이 젤 중요한거 같아요
    일 좀 쉬시며 다른 직장 알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힘내시구여

  • 5. 감사합니다~
    '18.11.19 11:44 PM (59.12.xxx.133)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힘 내서 3년만 더 버텨 보려고 합니다...
    실은 5년 버티다가 몸에 병이 나서 3년 쉬고 다시 일 시작한지 2년쯤 되었습니다.
    다행히 월급이 많이 올라 세후 500정도 받습니다.'한달에 500은 참 큰 돈입니다.
    이 돈을 벌어서 모아서 집을 사려고 합니다. 집을 산 후에 그만두고
    정말로 하고싶은 일에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그래서 틈틈이 영어 공부도 하고 다음 스텝을 준비하며 틈틈이 투잡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리지 않는다면 .. 다음 도약을 준비하며.. 도약의 끈을 놓지 않으며..
    3년 동안 아침에 108배 하며..
    직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버텨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113 영어를 크리에이티브하게 쓰는 동료 13 ㅇㅇ 2018/11/21 5,092
875112 노스페이스 방한슬립온을 샀더니 남편이 보고.. 7 .... 2018/11/21 3,819
875111 인테리어디자이너가 되려면 어떤 전공을 해야 하나요? 3 ... 2018/11/21 1,543
875110 어느 댓글 보고... 혼사로 맺어진 서열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joosh 2018/11/21 3,307
875109 현장체험학습 고3엄마 2018/11/21 734
875108 궁찾사 소식입니다 16 궁찾사 땡큐.. 2018/11/21 2,779
875107 분비물 없이 아랫배가 우리하게 아픈데요 2 ㅇㅇ 2018/11/21 2,086
875106 간장이나 식용유 피죤등등 다쓴통 버릴 때 기분 좋지 않나요 2 .ㅣ.. 2018/11/21 1,393
875105 마닷 엄마는 계주 곗돈까지 ... 4 …… 2018/11/21 3,779
875104 결로 막을수 있나요? ... 2018/11/21 889
875103 결혼 생각했던 남친의 폭력성향을 봐서 연락 안하고 있어요. 72 ㅁㅁ 2018/11/21 20,536
875102 미국에서 하와이여행 여행사 2018/11/21 893
875101 요실금 수술했어요.. 궁금하신분들 계실까봐.. 36 ans 2018/11/21 9,277
875100 혜경궁 김씨 추정되는 네이버 다음 아이디 발견 16 ... 2018/11/21 3,320
875099 남편이 울집 강아지 보고 ㅋㅋㅋ 20 dd 2018/11/21 6,240
875098 송혜교는 좋겠어요 27 어찌 2018/11/21 9,300
875097 혜경궁김씨가 2 ㅇㅇㅇ 2018/11/21 1,371
875096 청태김 맛있나요 2 어때요 2018/11/21 1,019
875095 3~40대 출산 경험 없는 분들 나잇살 생기나요? 21 포동 2018/11/21 5,428
875094 골프 구력 6개월... 6 yellow.. 2018/11/21 3,282
875093 구찌 오피디아 숄더백 가지고 계신분~~~ 사고파 2018/11/21 1,064
875092 한달 생활비 천만원 54 ... 2018/11/21 29,239
875091 조희천 조선일보 전 기자. 1 장자연만진 2018/11/21 1,614
875090 그 큰 사기를 쳐놓고 아들들 보내고 자기들도 tv 나오고 4 ........ 2018/11/21 2,506
875089 (미스터션샤인)유진초이 죽기 전 하늘의 검은 새 회상장면 6 궁금 2018/11/21 3,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