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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소지하고도 명문대 들어가는 애들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18-11-19 12:03:41
이런 애들이 진짜 독한 애들인 것 같아요.
어른들도 절제하기 힘든 걸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
여간 독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 아닌가요?
IP : 223.62.xxx.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9 12:08 PM (222.114.xxx.110)

    핸드폰이 공부에 방해가 되는 아니라 공부하기 싫거나 왜 해야하는지 모르거나 외롭거나 하는 마음이 공부를 방해 하는거죠. 핸드폰을 잘 활용하면 선생님만큼 좋은 과외도구죠. 좋은 대학을 들어가고 싶거나 공부의 재미를 아는 애들은 핸드폰 활용하며 공부를 더 잘할거에요.

  • 2. 집에선
    '18.11.19 12:39 PM (175.223.xxx.254)

    집에 있으면 더하니까 독서실, 학원 보내는 거죠.
    외부에선 그리하기 어려워요.
    청소년들 데이터 무제한 요금 안해줘서요.

  • 3. ㅇㅇ
    '18.11.19 12:49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무슨 일이든 자기와의 싸움에서 잘 견디는 사람이 성공하는 법..
    공부도 마찬가지라서 핸드폰의 유혹을 이겨낼만큼 자기 의지가 강한거죠.
    그 유혹에 무너지는건 그만큼 의지가 약한거고, 다른 일에도 그럴 확률이 안그런 사람들보다 좀더 높겠지요.
    그래서 기업체에서 스카이 등등 명문대를 선호하는거죠.

  • 4. ..
    '18.11.19 12:58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ㅇㅇ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애들한테 독하다는 원글님은
    뭔가 심성이 비뚤어져 보이는데
    제 기분탓이겠지요?
    같은 대상에 대해서도 꼬이지않은 사람은 다르게 표현하거든요.

  • 5. 우리집 아이
    '18.11.19 1:06 PM (180.81.xxx.118) - 삭제된댓글

    핸드폰 있지만 시험기간이면
    본인이 알아서 핸드폰 거실에 두고 들어가 공부합니다.
    쉬는 시간(길어야 10분)에 잠깐 보다 다시 놓고 들어가고요
    우리집 아이는 평소에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도
    시험 앞드고 2주정도는 집에서 해요.
    핸드폰 사용을 본인이 철저히 조절하면서 합니다.

    ㅇ ㅇ님 말처럼 공부도 자기 의지, 절제력의 문제예요

  • 6. 시험때면
    '18.11.19 1:29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맨날 손에 붙잡고 있는 핸폰도 안봐요 평상시엔 많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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