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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 여자와 결혼한 남동생

밀려요 조회수 : 28,465
작성일 : 2018-11-19 11:32:20
사람 좋고
올케 부모님 상식적이어도
아프고 일 놓으시니 답이 없어요
매달 100이상 들어가고 앞으론 더하겠죠
올케도 맘이 안좋으니 도리어 짜증이 잦고...
속상해요
이건 인성문제가 아니고 상황 문제에요
동생도 비쩍 말라가네요
베스트글 처자 얼른 도망가세요
IP : 223.62.xxx.11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ㅑ
    '18.11.19 11:33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글을 새롭게 다시 쓰시나요?

  • 2. 원글
    '18.11.19 11:34 AM (223.62.xxx.11)

    글이 이해 어렵다길래 수정하다 지워졌어요
    근데 그게 중요한가요?

  • 3. ....
    '18.11.19 11:34 AM (39.121.xxx.103)

    지난번 글 쓰셨잖아요?

  • 4. 댓글을
    '18.11.19 11:35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달면 되지 새롭게 글 쓴다고 원글이가 보겠어요...
    아래꺼 지우고 글 끌어올리기로 보였어요.

  • 5. ..
    '18.11.19 11:35 AM (223.33.xxx.134)

    사랑으로 품어야죠. 처부모도 부모인데 가난하면 생활비 줄수도 있죠

  • 6. 원글
    '18.11.19 11:35 AM (223.62.xxx.11)

    어제 썼어요
    근데 댓글대로 상황이구요
    다시 쓰면 안되는 규정이 있는지요?
    다 님들처럼 죽순이라 읽은 것도 아닐거구요

  • 7. 잉???
    '18.11.19 11:3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어제가 아니라 아까 쓰셨는데???

  • 8. 원글
    '18.11.19 11:36 AM (223.62.xxx.11)

    사랑도 10년 째 액수가 늘어나니 한계가 오나봐요

  • 9. 원글
    '18.11.19 11:38 AM (223.62.xxx.11)

    어제입니다 ^^
    딴분도 있었나보네요
    어차피 비슷한 사연들이 있을테죠

  • 10. 애가 10살
    '18.11.19 11:3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이상이면 올케 100만원 이상 버는 데 나가 벌고 친정 도우면 되겠네요
    슈퍼 진열이나 마트 캐셔로요.시급만 받아도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 월 150 이상 받잖아요
    그거 부모 주면 되겠네요.

  • 11. ㅡㅡ
    '18.11.19 11:39 A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올케부모라 새글 팠다고 난리네요.
    시부모는 웬수라면서 뭘 사랑으로 품어요??

  • 12. 원글
    '18.11.19 11:39 AM (223.62.xxx.11)

    경단되니 쉽지 않나봐요
    그거야 같은 여자끼리 이해가요
    올케도 어찌보면 안됐죠

  • 13. ...
    '18.11.19 11:39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긴 병에 효자 없고
    가난에 관한 사랑얘기 또 뭐 있지 않나요

  • 14. 나이가 40이
    '18.11.19 11:4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안됐는데
    경단되니 쉽지 않나봐요 가 먼 말씀 이세요
    수퍼 진열이나 마트 진열 캐셔 시식도우미가 왜 경력이 필요해요.

  • 15. 나참
    '18.11.19 11:42 AM (220.126.xxx.136)

    뭘 사랑으로 품어요
    알입니까? 품게?
    자식을 사랑으로 품으라는 말은 들어도 배우자 부모를 무슨 사랑으로 품나요
    내부모도 한계와요
    사람들이 염치가 있어야지

  • 16. 에구
    '18.11.19 11:46 A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계속 글 올리는 거 보니
    억울하고 속상하신가봐요
    시댁에 100주는 거면
    이렇게 이틀째 안올릴텐데...
    방법은 올케가 일해서
    친정집은 셀프로 돕는 거뿐이네요
    올케는 참 면목 없고 바늘 방석이겠어요

  • 17. 이혼
    '18.11.19 11:47 AM (58.150.xxx.34)

    시켜요 뭐하러 고생하는 거 빤히 보고만 있나요

  • 18. ...
    '18.11.19 11:48 AM (106.102.xxx.140)

    의사아들 만들었는데 시댁에 30주는글에 자식이 보험이냐 핏대올리던 82에서 전업이 남편번돈으로 100준다니 처부모도 부모다 사랑으로 감싸라구요?

  • 19. ..
    '18.11.19 11:50 AM (222.234.xxx.177)

    셀프효도로 도와도 좋진않죠 남편번돈 월급 100만원 이상 들어가면 난리날거면서 ..
    남동생이 결혼 잘 못했네요

  • 20. 원글
    '18.11.19 11:53 AM (223.62.xxx.11)

    올캐도 단순일자리라도 알아보긴 할건가봐요
    저라도 부자면 남동생 돕겠지만 고만고만해요
    애들은 다행히 잘크니 잘 살아야는데
    세상일이 맘대로 안되네요
    그리고 제가 무슨 권리로 이혼시키나요

  • 21. 슈파
    '18.11.19 11:53 AM (59.6.xxx.21) - 삭제된댓글

    처부모도 부모니 사랑으로 품어야죠
    단 시부모는 남입니다
    ㅋㅋㅋㅋ

  • 22. 원글
    '18.11.19 11:54 AM (223.62.xxx.11)

    올캐--> 올케
    오타 혼날까 무서워요

  • 23. ...
    '18.11.19 11:58 AM (125.177.xxx.43)

    맞벌이라도 해야 좀 낫죠
    부모도 노후대비 해둬야 떳떳해요 자식결혼에 걸림돌 안되고요
    부모 부양때문에 결혼 못하는 사람 많아요

  • 24. ....
    '18.11.19 12:01 PM (39.122.xxx.183) - 삭제된댓글

    인성문제가 아니가 상황문제 맞아요.
    여기야 내로남불하는 여자분들 많아서 좋은 소리 못 듣는거죠.
    배우자의 부모가 노후준비 안되어 있으면 사랑 유지하기 힘듭니다.
    위 아래로 구멍이 쑹숭 나있는데 로또 걸리지 않는 이상 언제 돈 모으고 언제 자기들 노후 준비하나요?
    그것도 남의 부모때문에.
    배우자의 부모 노후는 최소한이라도 준비되어 있는 집과 결혼하는 것이 최선이에요.

  • 25. ..
    '18.11.19 12:02 PM (210.178.xxx.230)

    알입니까? 사랑으로 품게 2222
    이래서 남의 집 가장은 뻬오는게 아니라던데.
    100세 시대인데 ㅠ

  • 26. ㅇ ㅇ
    '18.11.19 12:07 PM (221.142.xxx.50)

    저희아빠 50세되시던 때에 저잡고 우시던데요
    평생 처가뒷바라지 했거든요
    돈 해달라는 외삼촌
    등등 솔직히 상상 이상 이에요.

  • 27. 미쳤
    '18.11.19 12:28 PM (211.192.xxx.148)

    넉넉치 못한 시누이가 남동생을 도와야 하나 고민인데
    그 아내인 올케가 자기 친정에 돈을 보내는데 경단 타령하면서 일을 안한다구요?
    그 올케 미친거 아니에요?

    사랑으로 품으라니,, 시집에 김치 한 통도 안주면서, 헐,이네요. 정말.

  • 28. ...
    '18.11.19 12:30 PM (58.237.xxx.162)

    남동생은 바보같이 왜 그런결혼을 했대요..ㅠㅠ 저같아도 싫겠어요... 맞벌이이면 올케가 알아서 하겠지 싶을것 같고... 외벌이이면 아이고 남동생 볼때마다 등신아.. 소리나올것 같아요...

  • 29. ...
    '18.11.19 12:44 PM (175.223.xxx.240)

    솔직히 결혼 잘못했네요. 평생 벌어서 남의 부모 먹여살리게 생겼어요.

  • 30. 불쌍
    '18.11.19 12:57 PM (122.37.xxx.75)

    가난이 죄는 아니지만ㅠㅠ
    남동생불쌍하네요.올케도..ㅠㅠ
    맞벌이가답.
    남동생이 엄청 잘벌면 몰라두..

  • 31. ..
    '18.11.19 1:27 PM (203.226.xxx.167) - 삭제된댓글

    맞벌이해도 용돈정도라면 모를까.. 둘이 한 가정인데 올케 맞벌이한다고 처가에 생활비대면 화날텐데 외벌이라니..
    둘이벌면 둘이 가정에보태야지..;;

  • 32. ...
    '18.11.19 1:41 PM (175.223.xxx.240)

    맞벌이하면 된다는 분들은 남편이 본인 번 돈 시가에 다 갖다주면 자기가 벌어서 자기가 도와주는것이니 괜찮다고 하실건가요?

  • 33. ...........
    '18.11.19 1:55 PM (211.192.xxx.148)

    남편이 자기가 번 돈이라고 시집에 돈 다 갖다주면 안되니까
    맞벌이라도 친정에 여자가 번 돈 친정에 보내면 안되나요?
    그럼 친정부모 굶어 죽으라고 하나요?

    지금 이 집은 여자가 돈 안벌면서 남편 돈으로 친정 먹여살리니까
    여자도 나가서 번 돈으로 친정에 보태라는거죠.

  • 34. ..
    '18.11.19 2:38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그렇죠. 시부모 굶어 죽으라고 할수없으니 남편이 번돈에서 시집으로 나가는 돈 수용해줘야죠.

  • 35. ㅎㅎㅎ
    '18.11.19 2:42 PM (175.223.xxx.240)

    시부모는 빌딩청소라도 해야하고 자기부모는 굶어죽을수 없으니 내가 맞벌이한돈 보내야하고 친정에 돈보내야하니 맞벌이한답시고 힘들다 난리치고 살림 애들은 엉망이고
    하여튼 돈없으면 사람 뻔뻔해지는군요

  • 36. ..
    '18.11.19 4:01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82이중성이야 두말하면 입아프죠. 친정부모 가난하니까 그럼 굶어죽으라고하냐며 돈드려야한다는것좀봐..시부모 가난하면 70이든 본인들이 벌어야한다며 굶든말든 신경도 안쓰면서..친정에 딸이 당당히 돈벌어주라??남편이 번돈이니 시부모에게 생활비주든말든 노터치하세요.

  • 37. 바꿔서
    '18.11.19 6:23 PM (110.70.xxx.26)

    여기 시댁이 그런다면 때려죽일시댁이면서
    무슨 사랑으로 품으래
    올케가나가서 부모님생활비 벌어야지
    남편돈으로 친정생활비 대라고?

  • 38. ...
    '18.11.19 7:20 PM (211.202.xxx.195)

    손가락 보지 말고 달을 봐야할 초반 댓글님들
    댓글에도 쓰고 새글 파고 이틀 연속으로 쓰던
    며느리 글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예요?

  • 39. .....
    '18.11.19 7:36 PM (223.39.xxx.25)

    82이중성이야 두말하면 입아프죠. 친정부모 가난하니까 그럼 굶어죽으라고하냐며 돈드려야한다는것좀봐..시부모 가난하면 70이든 본인들이 벌어야한다며 굶든말든 신경도 안쓰면서..친정에 딸이 당당히 돈벌어주라??남편이 번돈이니 시부모에게 생활비주든말든 노터치하세요.
    22

  • 40. -,,- 참..
    '18.11.19 7:50 PM (175.125.xxx.19)

    사랑으로 품어야죠. 처부모도 부모인데 가난하면 생활비 줄수도 있죠
    -------------------------
    시부모님 가난하면 생활비 100씩 드리고 사랑으로 품을 수 있나요?
    저는 사랑으로 품을 수 없을것 같아요.

    친정부모님 100만원씩 드리고 싶으면 맞벌이 해서 돈 벌어야죠.
    시댁도 똑같이 100만원씩 드리고요.
    반대로 시댁 100만원씩 드리고 싶으면 친정도 100만원씩 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젊은 사람들 살기 힘들어요.

  • 41. -,,- 참..
    '18.11.19 7:52 PM (175.125.xxx.19)

    솔직히 ..맞벌이 하면서 100만원씩 드리는것도 그렇네요.
    맞벌이 하면 여자 힘들어요.
    가정에 전업보다 소홀히 하게 되는게 당연한거죠. (이건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육체적 문제죠
    힘들어요 맞벌이)
    가정에 소홀하면서 벌어온돈인데 친정에 100만원이나 드리는것도 참 남편이나 아이들에게
    미안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 42. ..
    '18.11.19 9:02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친정에 백만원드리고싶으면 맞벌이해서 100드리라구요?
    여지껏 일하는 남자들..왜 100씩 본가에 못드렸을까요..자기가 벌어서 드린다는데...

  • 43. 계산법
    '18.11.19 9:1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올네가 벌어도 남동생 돈이 나가는거랑 같죠
    안그런가요
    남편이 번돈 시집에 써도 자기 돈 나가는가마냥 굴잖아요
    살림하고 애 키우면 같이 버는거랑 같다며
    맞벌이를해도 여자 돈을 시집에 쓰는거고

  • 44. 계산법
    '18.11.19 9: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올케가 벌어도 남동생 돈이 나가는거랑 같죠
    남편이 번돈 시집에 써도 자기 돈 나가는가마냥 굴잖아요
    살림하고 애 키우면 같이 버는거랑 같다며
    맞벌이를해도 여자 돈을 시집에 쓰는거고
    친정에 돈 쏟아붓느라고 자식 공부도 못 시키고

  • 45. 계산법
    '18.11.19 9:20 PM (1.237.xxx.189)

    올케가 벌어도 남동생 돈이 나가는거랑 같죠
    남편이 번돈 시집에 써도 여자들 자기 돈 나가는가마냥 굴잖아요
    살림하고 애 키우면 같이 버는거랑 같다며
    맞벌이를해도 여자 돈을 시집에 쓰는거고
    친정에 돈 쏟아붓느라고 자식 공부도 못 시키고 세상에

  • 46. 전 솔직히
    '18.11.19 9:26 PM (121.163.xxx.3)

    저런분들 이해가 안감.결혼하면 가족을 스스로 만드는데
    자기 가족이 힘들어 지면서까지 노부모 부양해야하나요?
    최대 50 이상은 무리.그리고 주고 싶음 파트타임이라도 해야죠. 애들 다 기관다닐건데.

  • 47. 요즘은
    '18.11.19 9:53 PM (175.215.xxx.163)

    부와 가난이 대물림 되요
    하다못해 집이라도 한채 있어야지...
    변변한 직업 있어봤자
    애 키우며 평생 집한채 마련하고 살기 빠듯해요

  • 48.
    '18.11.19 10:31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진정엄마아프세요
    그전부터 친정에서 애들어릴때 도와주셨고
    연금나와서 약값 치료비다충당하세요
    그걸모르는 시댁에선 당신아들이 못사는친정도와준다 오해할것같네요 이글보니까요
    우리애 매달5만원용돈과 옷사줘도 생색한번안내요
    친정서 이래저래 도움받아요
    시댁에선 가끔애들용돈주며 생색냬셨구요
    당신아들 삐적마른걸 (체질 원래부터마름) 며느리탓
    시댁도 볼것없는데 친정약값대준다할까 싶네요 ㅠ
    남편이 죽자사자따라다녀 결혼했어요
    원글님글보니 울시누가 이글봤음싶어 글적어요

  • 49. ..
    '18.11.19 11:39 PM (211.210.xxx.21) - 삭제된댓글

    친정이 가난한 경우니 댓글도 별로 안달리네요.ㅋ

  • 50. ㅎㅎ
    '18.11.19 11:50 PM (122.36.xxx.122)

    사랑으로 품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1. ㅗㅜ
    '18.11.20 8:47 AM (223.38.xxx.61) - 삭제된댓글

    가난한 여자들 무서워
    남자빨대 꽂아 친정 먹여살림
    저 아는 여자는 이혼한 언니 먹여살림

  • 52. 시부모는
    '18.11.20 9:13 AM (211.247.xxx.95)

    가족이 아니니 툭하면 쳐내라 끊어라
    처부모도 부모니 사랑으로 품어라 ?

  • 53. 22222
    '18.11.20 9:43 AM (114.202.xxx.129)

    시부모는 가족이 아니니 툭하면 쳐내라 끊어라

    처부모도 부모니 사랑으로 품어라 ? 2222222


    적당히들좀 합시다
    나도 며느리소리 듣는 사람이지만
    이러니 시모들이 며늘들 욕하는거여

  • 54. 결론
    '18.11.20 9:50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상대방을 불행하게 만드는 결혼은, 양.심.껏.좀. 안 하는 걸로...

  • 55. 아휴
    '18.11.20 10:54 AM (175.223.xxx.178)

    사랑으로 품으라니;;
    그럴 시간에 나가서 돈 벌겠네요.

    원글님 입장 충분히 이해되는 데 ㅡ.ㅡ

  • 56. ..
    '18.11.20 12:06 PM (221.148.xxx.49)

    여기 글 이중성 보면
    지네 친정 가난한데 일도안하고 애낳은 인간들
    오프에서 만나면 개무시하고 싶어지는 혐오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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