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박2일 레전드...어떤거세요?

.........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18-11-19 11:05:58

물론 제기준에..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말많지만 패스하고...


어디 바닷가인데

이수근이 제기차다가 제기머리 날라가고

승기랑 호동이 윗몸일으키기, 은지원 새벽배조업하기싫어서 다크써클훅 내려오고

이게 한날이었는데

진짜 너무 웃었거든요


어제 신서유기보다보니 무도나 1박2일 예전생각나서 다시보고싶더라구요 ㅎㅎ

IP : 211.250.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9 11:06 AM (39.121.xxx.103)

    전 김주혁씨 있을때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 2. ..........
    '18.11.19 11:11 AM (211.192.xxx.148)

    김주혁씨 부모님 사진에 김주혁씨 합성
    그 프로

  • 3. 저도요
    '18.11.19 11:16 AM (121.181.xxx.103)

    저도 시간여행했던거요. 부모님 사진과 멤버들 사진 합성했던...
    정말 많이 울었어요.
    김주혁씨 정말 그립네요.... ㅠㅠ

  • 4. 원글
    '18.11.19 11:18 AM (211.250.xxx.45)

    아,,저도 그건 감동이었어요 ㅠㅠ

    그냥 단순히 쉬고싶을때 아무생각없이 웃고넘길거적은거에요 ㅠㅠ

  • 5. 0000
    '18.11.19 11:19 AM (121.182.xxx.252)

    요즘 신서유기 보면서 데굴 구르는 중....
    1박은 오래되고 워낙 방대한 양이라서 시즌1은 생각이 잘 안나요...
    원글님은 정말 재미있게 보셨나봐요...^^

  • 6. .....
    '18.11.19 11:21 AM (61.83.xxx.80)

    저위에 네사람하고 지금은 욕을 많이 먹지만 엠씨몽,김C 조합이었을때가 정말 재미 있었어요.신서유기 6시즌을 근래 처음 봤는데 전성기때의 1박2일을 보는 기분이었어요.요즘에 웃을
    일도 별로 없었는데 신서유기를 보고나니 전성기때의 1박2일을 찾아서 보고싶은 맘이 생기더군요.그땐 웃긴게 정말 많았죠.지금은 뒤죽박죽 섞여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미친듯이 웃었던 기억은 남아 있어요.ㅎ

  • 7. ..
    '18.11.19 12:04 PM (211.36.xxx.20)

    제기머리 분리되는거 설정같아요
    그전에 이수근이 제기 계속 만지작 거리는거 나오거든요

  • 8. ..
    '18.11.19 1:54 PM (211.222.xxx.15)

    시즌3 유호진 피디때가 가장 좋았고 레전드는 하얼빈 안중근 발자취 따라가는 편이 정말 감동이었어요.

  • 9. .....
    '18.11.19 3:32 PM (203.226.xxx.212)

    초창기 엠씨몽 나왔을때요.전 감동은 사양하는 취향이라 무조건 아무생각없이 웃어야합니다.
    지금 신서유기가 딱 그 재미라 무조건봅니다.

  • 10. ///
    '18.11.19 4:52 PM (49.161.xxx.226)

    저는 시즌 1때 퀴즈푸는 장면만 나오면 무조건 웃겼어요.
    강호동, 이수근,은지원, 엠씨몽
    어쩌면 정답을 그렇게 못 맞추는지
    그리고 틀린 답은 어찌나 기상천외하고 기발난지 웃다 쓰러질지경
    그 시절 이런저런일로 우울증 왔었는데 우울할때마다 1박2일 보면서
    우울의 늪에서 헤어나왔던 기억이 있어요.

  • 11. i88
    '18.11.20 8:10 AM (14.38.xxx.118)

    제가 생각하는 1박2일 레전드는....
    제주도 우도편이에요.
    제주도를 여러번 갔지만 그땐 엠씨몽도 있었고...이승기가 말도 타던 그편...
    추운 초봄이었는데 강호동이 바닷물속에 누가 멀리 깃발을 꽂고 오나...내기를 제안하고...
    거기 있던 모든 사람을 내기에 몰아넣어 다 입수하게 만드는데...
    엠씨몽만 영리하게 안걸려들었거든요.
    근데 계속 몰아내니 민박집 앞에서 수돗물을 자신한테 막 끼얹어 자폭하는....
    너무 너무 우울했는데 그 편 보면서 나도 모르게 큰 소리로 웃었어요.

    그 다음은 어느 대학교에 가서 깜짝 무대 만드는편, 전국 노래 자랑에 참가하는 편,
    용돈 많이 남기기편등등....
    저 1박2일 왕팬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763 구이용 목살을 삶아 보쌈으로 먹어도 될까요? 8 sos 2018/11/29 2,262
876762 팬텀싱어 콘서트 어떤가요 5 .. 2018/11/29 1,363
876761 일렉트로룩스 이지고 유선청소기 쓰시는 분 소피 2018/11/29 952
876760 이제와서 노화찬에게 돈 안줬다는 11 드루킹 2018/11/29 2,228
876759 조두순이 뭐길래 이리 정보가 없이 2020년 출소하나요? 10 아씨 2018/11/29 1,623
876758 일본온천여행중 생리시작하면 어쩌죠? 9 2018/11/29 11,368
876757 70이신 할머니는 문화센터 어디 이용해야할까요.. 12 .. 2018/11/29 2,013
876756 김태희는 아줌마 느낌이 안나는데 송혜교는 69 ㄴㅅㅇ 2018/11/29 25,070
876755 브라바는 어디서 사야 잘 살까요? 3 직구못해요 2018/11/29 1,698
876754 이사온지 한달 열흘만에 4번 정전. 2 정전 2018/11/29 1,086
876753 배추 20키로에 무 몇개예요? 5 …… 2018/11/29 2,288
876752 전화못받아서 다시 걸었는데 없는번호는 1 .... 2018/11/29 1,161
876751 피ㅈ헛 팬피자 좋아하는 분들 있나요? 9 .. 2018/11/29 1,314
876750 여유가 있어 쓰고 싶은대로 쓰고 살아요 7 낭비같아 2018/11/29 3,961
876749 어딘가 아플때 또나 2018/11/29 545
876748 보쌈 고수님~ 보쌈무, 보쌈쌈장...어케 만듭니까? 2 sos 2018/11/29 1,167
876747 쿨거래가 뭐에요? 5 zn 2018/11/29 1,348
876746 [펌] 세계일보 이재호 전 기자가 쓴 이재명 가족사 35 ㅇㅇ 2018/11/29 4,221
876745 제 남사친이 인기 많은 애였는데요 13 남자인친구 2018/11/29 7,534
876744 연말연시쯤 만나 사귀고도 헤어지는 연인 있을까요 9 ㅡㅡ 2018/11/29 1,406
876743 도루묵 어떻게 먹는건가요? 8 .. 2018/11/29 1,153
876742 베이비시터를 구했어요.. 5 2018/11/29 2,484
876741 방탄팬들 살짝 들어오세요. 6 .... 2018/11/29 1,821
876740 붉은달 푸른해 14 2018/11/29 3,089
876739 아동학대, 성폭행, 학폭 등.. 너무 마음아프고 힘들어요.. 6 ... 2018/11/29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