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주를 보면 부모님이 부자라고 나오는데 아니거든요
집 상황 다 알잖아요
빚만 없을뿐... 농사 져서 두분이 먹고 사시는데...
심지어 결혼을 하면 시부모도 부자라고 나와요.. 이건 제가 아직 미혼이라....
근데 한곳이 아니라 가는곳마다 점이든 사주든 공통되게 다..
부모님 부자라고 나오시는 분들 어떠세요?
사주에 부모님이 부자라고 나오시는 정말 부자세요?
쩝 조회수 : 4,925
작성일 : 2018-11-19 10:16:18
IP : 121.159.xxx.9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9 10:19 AM (211.200.xxx.51)보면 농사짓는집들은 정작 부모님들은 가난한테, 자식대에는 엄청 부유하게 사는집 종종 보긴합니다.
부모님들은 농사짓느라 땅은 못팔고 한평생 사셨는데.
자식대에는 땅값도 많이 올라가있고, 결국 자식들은 땅을 팔아서 쓰는 경우가 많아서요.2. 저는
'18.11.19 10:22 AM (124.53.xxx.190)모르겠고요 원래 지지리 가난한 딸^^
울 아이들 보면 아버지가 능력있다 돈 잘 번다 나오기는
하더라구요3. 움
'18.11.19 10:22 AM (103.10.xxx.91)저희쪽 경험으로는 전혀 아닙니다. 우리 아버지 중년이후에 떼부자된다라고 나오는데 흠...................
4. .........
'18.11.19 10:24 AM (211.192.xxx.148)저는 부모복 없다고 나와요. 맞아요.
제 이름보고는 왜 이리 성의없게 지어주셨냐고,, 맞아요. 아무나 옆에 있는 사람이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어준거.5. 쩝
'18.11.19 10:24 AM (121.159.xxx.91)저흰 땅 임대해서 농사져요
6. ㅎㅎㅎㅎ
'18.11.19 10:25 AM (211.192.xxx.148)혹시 출생의 비밀로 유산이라도????
7. 사주가
'18.11.19 10:34 AM (39.113.xxx.112)잘못된거 아닌가요?
8. 00
'18.11.19 10:41 AM (175.121.xxx.86) - 삭제된댓글마음이 세상 누구보다 풍요롭고 넉넉하신 분들일 수도 있어요.
풍요는 꼭 눈에 보이는 형태로만 오는 게 아니더라고요.
비꼬거나 놀리는 말이 아니라 정말 살면서 여러 차례 겪어봤어요.9. ㅋ
'18.11.19 10:42 AM (49.167.xxx.131)마음이 너그럽고 부자이신듯 가난해도 자식들 돈걱정 안하게 해주셨든지
10. ...
'18.11.19 10:58 AM (39.7.xxx.38)사주를 진짜라고 믿다니..
그냥 기분만 좋게 생각하세요.ㅡ.ㅡ;;;11. 조윤
'18.11.19 11:10 AM (182.221.xxx.11) - 삭제된댓글전 재벌로 산다는데 전혀 아니에요 앞으로 그럴 일도 없구요
그래서 사주 안 믿어요12. ..
'18.11.19 12:15 PM (210.178.xxx.230)혹시 미래 시부모님이 부자가 아닐런지요
13. ㄱㄱ
'18.11.19 12:29 PM (117.111.xxx.52) - 삭제된댓글땅값이 올라 유산받는경우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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