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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님은 취미로 피아노를 잘치는데 서울대 간 아이였겠죠?

조회수 : 6,225
작성일 : 2018-11-18 22:37:12
저는 피아노를 배웠지만
못치고
재능도 없네요

유튜브에서
이것저것 보니
이적님은 피아노를 잘치시는데

전공도 아니고
작곡도 하고....

공부를 잘하는데
피아노마저 잘하는 아이였겠죠??
IP : 223.62.xxx.18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8 10:38 PM (220.85.xxx.162)

    피아노 전공할 정도의 실력이 아니면서 잘치는 수준

  • 2. 서울대에
    '18.11.18 10:4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런 애들 많더라고요.
    요즘에는 더더욱...

    하나고등학교만 해도 학교에 악기보관실이 있어서 큰 악기 두고 다녀도 될만큼 애들이 악기 하잖아요...

  • 3. ㅌㅌ
    '18.11.18 10:43 PM (42.82.xxx.142)

    저런머리는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
    부모가 좋은 유전자를 물려줘서 저는 십년이 걸려서 할일을
    이적은 이삼년만에 해내는 스타일같아요

  • 4. 토닥
    '18.11.18 10:55 PM (1.238.xxx.205)

    글쓴분도 분명 다른 재능이나 복이 있을거에요
    저도 예전에 갖고싶은 남의 재능을 보면서 부러워했었는데 결국은 자신에게 독이 될뿐이더라구요 .

  • 5. 음....
    '18.11.18 11:17 PM (182.222.xxx.106)

    이적만큼 피아노 치는 사람 많아요

  • 6. ....
    '18.11.18 11:20 PM (221.157.xxx.127)

    이적은 뭐 그냥 칠줄안다정도지 잘찬다는 아닌듯

  • 7. ...
    '18.11.18 11:27 PM (223.39.xxx.186)

    이적은 가수고 작곡가니까 피아노는 칠줄알아야하구요
    그게아니면 취미로 피아노는 좀 허세같아요
    다른 취미. 운동 요리 미싱 등은 실생활에 도움되거나 건강이 좋아지거나 하는데 말이죠

  • 8. ㆍㆍㆍ
    '18.11.18 11:27 PM (58.226.xxx.131)

    삼형제가 다서울대잖아요. 공부머리가 있는 집인거죠. 그 어머니가 남들한테 욕 많이 먹었었데요. 어떻게 엄마가 자식은 안챙기고 자기 일만하고 공부한다고 수험생 애들 놔두고 유학을 가냐고. 급식이 없던 시절이라 애들끼리 도시락 싸서 고등학교 다녔다고 하고요. 그런데 애들이 전부 서울대 가니까 어쩜 그렇게 애들을 잘키웠냐고 칭찬하며 비법 좀 알려달라는 소리를 엄청 들었데요. 그래서 나는 한거없고, 모르는거 절대 그냥 넘어가지 말라고만 가르쳤고, 엄마가 아파서 누워있으면 죽 끓여서 밥상 차려줄줄 아는 아들로 키운거 밖에 없다고 했데요. 공부머리를 타고 났으니 공부하면서 음악도 취미로 했던거 아닐까요. 좋아서 한 음악이 직업이 된거고요.

  • 9. ....
    '18.11.19 12:04 AM (27.162.xxx.10) - 삭제된댓글

    음악이 얼마나 좋은 취미인데
    피아노가 취미로 허세라니요
    자기 기준으로 생각하심 안 됩니다
    전 8년 째 플룻 배우고 있고 같이 배우는 사람 중엔 10년 넘은 사람도 4명이나 되는데 이들이 다 허세라고요?

  • 10. ...
    '18.11.19 12:21 AM (1.229.xxx.227)

    어렸을때 다닌 학원은 피아노뿐이었대요 3년인가 다녔다 했어요 그 이후로 혼자 쳤겠죠 형 동생은 다니기 싫어했는데 이적만 군소리않고 잘 다녔대요 좋아했나봐요

  • 11. ...
    '18.11.19 12:24 AM (1.229.xxx.227) - 삭제된댓글

    어머니가 쓰신 책 봤는데 어머니가 공부하니 그 테이블이 온 형제가 다 책 가져와서 공부했다고 했어요 가족끼리 사이가 좋았대요 티비를 봐도 서로서로 다 몸 한군데씩 걸치고 봤다고

  • 12.
    '18.11.19 1:02 A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취미로 피아노가 허세라니 전혀 납득이 안가네요

  • 13. ...
    '18.11.19 1:21 AM (204.85.xxx.31) - 삭제된댓글

    머리 좋은 애들은 음악도 잘 하더라구요. 제 동생도 의사인데 피아노 어릴적 잠시 배우고 바이올린도 그렇구요 지금 거의 전공자만큼 처요. 의대생들 중에 음악 잘하는애들이 그렇게 많다고해요.
    머리가 좋으니 피아노도 빨리빨리 배우고 뭐든 잘 하더라구요.
    타고난 유전자예요 유전자
    허세라는 분은 그야말로 조상대대로 너무 밑바닥 사셔서 그렇고요.

  • 14.
    '18.11.19 1:22 AM (210.2.xxx.43)

    저 어릴때 유일하게 초등졸업때까지 꾸준히 다닌 악기가 피아노라서
    대학가고 취미로 피아노 더쳣는데
    바이올린이나 플룻.. 이런건 악기값도 들고 익숙해지려면 너무오래걸리고 그래서
    만만한게 피아노엿어요. 저는 30대 초반인데 우리나이대는
    여자아이면 거의 모두 피아노학원을 초딩때는 다 다니는 분위기 아니었나요?
    허세라니...
    하프 가야금 이정도면 허세인데 피아노는 가장 대중적인 악기죠~~

  • 15. ....
    '18.11.19 8:32 A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머리가 좋은 것 같아요 여러모로 다 재능을 가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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