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예슬 윤은혜 보면 잘나갈 때 판단 미스로 재기가 어려워 보여요

..... 조회수 : 8,305
작성일 : 2018-11-18 12:35:47
둘 다 잘나가고 특히 연기력보다는 화제성 상업성이 높은 연예인이었는데
한예슬은 촬영하다 도망가고
윤은혜는 중국 프로 가서 표절하다 비난 받으니 뻔뻔하게 대응하고
둘 다 잘나갈 때 그게 대중의 관심 때문이란 걸 모르고
자기가 잘나서 그런 줄 알았던 거 같아요
자기 고집 고수하다가 결국 대중이 눈돌리는 상황 자초

요새 둘 행보를 보면 떨어진 관심과 화제성에도
여전히 대중의 관심은 갈구하지만(인스타 보면 여전히...)
이제 그 둘은 아예 눈 밖에 나서
비난도 관심도 못받는 연예인이 되었더라구요

둘 다 건물주이시니 연옌 걱정 하는 건 아니고
나름 젊은 나이인데 실수로 훅가는 거 보니
연옌들이 대중 관심 얻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걸 새삼 알게 되네요.
IP : 211.36.xxx.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예슬도 건물주?
    '18.11.18 12:38 PM (117.111.xxx.56)

    의외로 소박하단 소리 잘못 들은거겠죠?

  • 2. ...
    '18.11.18 12:38 PM (114.200.xxx.94)

    그보다는 역시 실력이 우선이란 생각이드네요.
    둘다 화제성으로 뜨긴했지만 연기력이 부족하니 유지가 안되는거고 실수를 만회하지 못하는거죠.
    이병헌봐요..그리 못된놈이라 욕먹어도 자기 분야에서 실력이되니 어쩔수 없이 시청자들도 받아들이잖아요.

  • 3. ....
    '18.11.18 12:47 PM (211.36.xxx.109)

    어쨌든 광고로 벌어놓은 돈이 많아서 재태크 건물로 하겠죠.
    한때는 지금이든 잘나가는 연옌은 99프로 건물주에요 요샌. 한예슬은 엘에이에도 건물 있었다고 들었고. 한 두개 아님

    http://www.sisajournal-e.com/biz/article/187226

    암튼 둘 다 그냥 젊을 때 반짝하는 연옌이었는데 실력으로는 중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화제성을 다 까먹는 일을 자초했으니...

  • 4. ...
    '18.11.18 12:50 PM (119.149.xxx.18)

    한예슬은 벌어놓은 돈이 많지는 않나보네요.
    매수한 건물이 별로네요.

  • 5. .....
    '18.11.18 12:53 PM (182.229.xxx.26)

    그 둘의 태도 논란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태도가 별로여서 복귀나 이미지 회복이 잘 안 되는 게 아닐까 하는데..
    이병헌은 사생활은 개차반일지언정 일은 프로페셔널하게 하나보죠. 방영중인 드라마에서 이탈한 건 돈을 받을지 못받을지도 모르고 일하는 스태프들 더 개고생 시키는 일이고.. 윤은혜도 지나치게 내성적인 것 같기도 하고 덜 자란 사람같아서 일하기 힘든 스타일이니 저렇게 이미지 먹칠하고 나면 누가 나서서 챙겨주지도 않고 본인이 넉살좋게 다니지도 바짓가랑이를 붙잡지도 않겠죠.

  • 6. ㅇㅇ
    '18.11.18 1:04 PM (203.229.xxx.64) - 삭제된댓글

    소속사 없이 1인 기획사로 일하는 것도
    망으로 가는 길이죠.
    윤은혜는 총체적 난국이에요.
    소속사도 없으니 본인 객관화가 안돼
    연기도 스타일링도 예전 그대로 발전이 1도 없어요.
    윤은혜는 정말 자라지 않은 미숙한 티가 너무 나요

  • 7. ...
    '18.11.18 1:09 PM (211.172.xxx.154)

    34억에 고작 400...

  • 8. 윤씨는
    '18.11.18 2:32 PM (223.63.xxx.241)

    예전드라마 고사장에 목사대동하고
    나타난게 생각나요.
    자기는 절하기싫고 다른 배우들은 기도하게
    했던. 불통에 오만함

  • 9. 윤은혜
    '18.11.18 2:34 PM (223.62.xxx.143)

    30대인데 느낌이 50대에요 ㅠㅠ

  • 10. ..
    '18.11.18 3:27 PM (223.38.xxx.30)

    연기자를 천직으로 생각하지 않고 스타의식에
    젖어 좋은 남자 물어 시집가기 위한 도구로 생각
    한거겠죠..
    꼭 하는 짓들 보면 룸녀들 하고 똑같아요
    가게에서 에이스 경쟁하다 (에이스의 끝은 스폰 물어
    들어앉는거라죠?) 괜찮은 스폰 물었다 싶어
    박차고 나갔는데.. 예상외로 판단미스.
    구질구질하게 다시 업소로 돌아오면서 나 아직 안죽었어. 예전에 그 오빠들한테 연락 돌리는 꼴..

  • 11. ,,,.
    '18.11.18 3:41 PM (61.82.xxx.157)

    둘이 좀 그런 경우이기도 하지만 원래 30대 중후반 여배우들이 좀 배역도 애매하고 기회가 많지 않죠
    그런 면은 남자배우들보다 불리한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209 컴퓨터 ssd 3 궁금해요 2019/01/04 883
888208 20여년전 볼링장에서 사람들이 다 제가 하는걸 지켜본적이 있었어.. 22 ^^ 2019/01/04 6,021
888207 예비 고 1,지금 아님 3년 동안 해외여행 어렵나요?? 4 예비 고1 2019/01/04 1,803
888206 형편어려운 유기견 보호소 알려주세요 3 겨울 2019/01/04 1,000
888205 usb에 담긴 공인인증서를 다른 usb로 옮기면 실행이 안되나요.. 7 ... 2019/01/04 2,373
888204 인터넷 소통의 한계 1 ㅇㅇㅇ 2019/01/04 729
888203 남편이 밤에 자다가 답답하다며 벌떡 일어나요 10 1111 2019/01/04 4,344
888202 수능 영어듣기가 몇문제인가요? 1 a스능 2019/01/04 2,377
888201 최근에 닥친 불행 있으세요? 9 ... 2019/01/04 2,218
888200 뉴스타파 - 신년특집_ 2019 국회가 뒤집힌다 ........ 2019/01/04 687
888199 결혼한뒤에 애 안낳는다고 한다는데.. 43 ... 2019/01/04 8,986
888198 심심한데 또 막상 뭘하려하면 1 .. 2019/01/04 838
888197 신라호텔 결혼식 축의금 49 축의금 2019/01/04 20,130
888196 친정엄마때문에 속상해요.. 8 속상 2019/01/04 4,174
888195 Gas-x라는 약을 사왔는는데요~ 3 Gas-x .. 2019/01/04 996
888194 인맥정리 신호 글 다시 보고 싶어요. 8 다시 보고 .. 2019/01/04 2,305
888193 상위권 수시 입시에 대한 조그마한 정보 59 수시 2019/01/04 5,958
888192 아부 잘하는 것도 능력인가요? 16 00 2019/01/04 3,272
888191 영어 고수님들 질문있어요 7 선인장 2019/01/04 887
888190 가슴이 따끔거리는거.. 큰 병일 가능성 있을까요? 2 ㅇㅇ 2019/01/04 3,280
888189 황수경아나 남편 최윤수 집유네요 11 ㅈㄴ 2019/01/04 5,085
888188 제가 해준 음식이 맛 없는걸까요? 7 diy 2019/01/04 2,095
888187 재수 한다는 고3이 게임만 하고 있어요. 기숙학원 보내버릴까요.. 7 재수 2019/01/04 2,486
888186 지금 미혼이 결혼하면 예전보다 여건이 좋을거 같아요. 6 인구절벽 2019/01/04 2,116
888185 골반 허리 틀어진거는 도수치료 해야 하나요? 6 궁금 2019/01/04 2,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