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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믿고싶고 신앙생활도 하고 싶은데

... 조회수 : 3,041
작성일 : 2018-11-18 10:21:17
교회만 가면 숨막히는 기분 때문에 못가는분 계신가요?

지금은 여러 사정으로 교회안간지 몇년 되는데

정말 절박한 상황에서 새벽교회까지 다니며 하나님을 부여잡던 시절에도

교회가면 활동 전혀 안하고 예배만 드리고 바로 오는데도 하루를 다 소비한 느낌때문에 힘들었어요

그래서 교회활동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해 보인다는
IP : 14.47.xxx.10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8 10:28 AM (14.52.xxx.71)

    저도 좀 그럴때가 있어요
    감리교 쪽이나 뭐 그런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요

  • 2. ㅇㅇ
    '18.11.18 10:32 AM (117.111.xxx.192)

    동부이촌동 온누리교회 추천해요. 가서 대예배만 보셔도 되요..크고 말씀이 정말 좋구요.귀찮게하는거 없습니다.
    아님 카톨릭도 좋습니다.무엇이됐건 예수그리스도와 주님의 말씀을 들을수있음 됩니다

  • 3. 성경을
    '18.11.18 10:34 AM (223.33.xxx.113)

    조사하세요.
    성경은 하느님이 주신 편지랍니다.
    성경은 번역본이 많은데 온라인 성경들이 발표되어
    많아요.
    현대어로 읽기 쉬우면서 정확한 번역본은 기본이겠지요.


    아버지보다 더 따뜻한 분이랍니다.
    그분의 창조물들에서 충분히 이해할수 있고 성경은 전체에서 이 사상을 전달 합니다.

    그분이 인류에 대한 인자한 사랑의 표현이죠.
    첫 인간 아담이 창조주의 통치권을 버렸지만 좌절된 그분의 목적 인류에 대한 목적은 이룰 것이랍니다.
    성경 전체의 주제이지요.

    밀턴의 실낙원이 바로 창조주의 주권회복을 다루지만 성경의 주제를 말한 것이랍니다.
    예수께서도 주기도문에서 밝히셨지오ㅡ

  • 4. ㅇㅇ
    '18.11.18 10:36 AM (223.33.xxx.113)

    성경을 통해 하느님을 찾으세요.

    하느님에 대한 믿음 | JW.ORG - https://www.jw.org/ko/성경-가르침/하느님에-대한-믿음/

  • 5. ...
    '18.11.18 10:43 AM (5.196.xxx.162)

    바로 위 여호와 증인은 정말 조심해야할 이단이죠.
    울 동네 여호와 증인이 노인 꼬셔다가 재산 갈취해서 지금 딸들이 소송걸고 난리가 났어요.

    전 유틉에서 큐티 생명의 말씀 매일 듣고요, 온누리 교회 예배도 자주 드려요.
    일반 교회에서 받는 은혜보다 유틉으로 말씀 듣고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이 전 제일 좋습니다.

  • 6. 종교쟁이 놈들
    '18.11.18 10:52 AM (221.143.xxx.78)

    에게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고 싶어요? 하는 짓이 허구한 날 성경책이나 몇 줄 읽고 돈이나 듣어가고 치부나 일삼는 무리들에게 무슨 희망이 있다고 가식과 위선이 태반인 그딴 종자들이 뭘안다고요. 물리나 화학법칙, 생리학적 법칙 등을 기도나 염력으로 바꾼수 있다면 믿어줄게요. 기우제나 제갈량이 동남풍을 빌듯 인간의 순수 염력의 힘으로 기상변화등을 바꿀수 있어도 믿어줄께요. 성경책 한권 놓고 평생 우려먹고, 신도들이 모이면 교만해져서 권세를 부리는 하잘것없는 인간일 뿐이죠. 그런 인간들에게 놀아나서야....

  • 7. 지나가다
    '18.11.18 10:58 AM (182.224.xxx.120)

    그래도 악에 받힌듯한 211. 143 윗님 글보다는
    교회나 성경 소개해주는 윗분들 글이 낫네요

  • 8. ..
    '18.11.18 10:58 AM (223.38.xxx.250)

    이상한 댓글들이 ㅜㅜ
    예배가 기셨나요?
    중대형 교회가시고 예배만 짧게드리고 오심되죠.
    인원이 있음 다들 바빠서 붙잡지도 않고요. 내가 그룹에
    소속할 의지가 있지않은 이상..

    갓피플서 여러 목사님 끌리는 설교들어보시고
    교회도 다시 선택해보세요. 원글님 그런 마음 드는 거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이실테니까요.

  • 9. 종교쟁이 놈들
    '18.11.18 11:02 AM (221.143.xxx.78)

    그리고, 들리는 소문에 가입한 신도 한명당 100마넌엔가에 계산되어 교회가 권리금 받고 통째로 거래되곤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도 그렇겠죠?

  • 10. 211 143님은
    '18.11.18 11:04 AM (211.36.xxx.129)

    교회 절대 가지마세요
    그리고 정신과 병원 가보세요

  • 11. 저도
    '18.11.18 11:15 AM (37.187.xxx.86)

    저도 교회다니는 사람이지만은 221.143번님 말씀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현대 교회가 너무 썩어빠지고 변질된 건 사실이예요.
    저런 분들이 지적해주질 않으면은 그걸 자꾸 은폐하고 덮을 뿐이고요.
    한국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야하고 회개하고 각성해야하는 건 정말 사실입니다.
    너무 절실히요. ㅜㅜ 저부터 기도해야겠습니다.

  • 12. 종교가
    '18.11.18 11:27 AM (223.33.xxx.113)

    너무 많죠?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 하셨죠?

    마태6: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널찍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계시된 성경 말씀을 진실하게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13. 구분법
    '18.11.18 11:29 AM (223.33.xxx.113)

    마태7:20.22
    맺는 열매로 그들을 알아볼 것입니다.

    21 나에게 ‘주여, 주여’ 하는 사람이

    다 하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갈 것입니다

  • 14. ...
    '18.11.18 11:31 A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성경 번역투는 어째 저렇게 과시적인지
    최고의 진실은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것이거늘
    목사 설교를 통해야 한다는 자체도 병맛

  • 15. 나루토
    '18.11.18 11:59 AM (223.38.xxx.205)

    221.143 님이 맞는 말하셨구만 발끈하는거보니 무지 찔리듯. 스스로 자정하지 못하는 울나라 개신기독교는 다 막장이라 보시면 되고 넓게봐서 종교라는거 자체가 그냥 공포마케팅입니다. 유목민족 설화 신화 짜집기해서 ㅡ 그리스로마 신화만 읽어봐도 성경과 같은 내용이 태반임 ㅡ 혹세무민하는 종교 특히 교회에는 빠지기 마시길.
    이미 교회다니면 속으로 비웃는 세상입니다.
    이성을찾으시길.

  • 16. 22222
    '18.11.18 12:06 PM (175.209.xxx.47)

    큰교회 가세요.여러교회 가보세요
    끌리는 교회가 있을꺼예요.그리고 새신자등록하시고.내생활오픈하지 마시고 3년넘게 다니시면 진심을 알수 있을꺼예요

  • 17. 교회 안가도
    '18.11.18 12:11 PM (119.149.xxx.186)

    되죠
    성경 읽고 기도하면 충분해요

  • 18. 제발 개독은
    '18.11.18 12:24 PM (125.134.xxx.113) - 삭제된댓글

    되지마세요ᆢ
    성당이나 차라리 절에 다니세요

  • 19. ......
    '18.11.18 12:46 PM (108.41.xxx.160)

    여호와 증인만 신도 재산 갈취하나요? 개신교도 다 그 길을 걸어왔는데...........
    원글님은 자신을 잘 바라보세요.
    님은 세뇌에 넘어가지 않는 머리를 가지신 겁니다.
    논리가 작동한다는 거죠. 그러니 피곤하고...
    아마 다른 교회 가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한국교회에서는
    시간을 두고 자신을 들여다보세요.

  • 20. 킹제임스
    '18.11.19 4:44 PM (223.62.xxx.52)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읽으시고
    묵상해보셔요 성경에 대한 믿음이 있으시면
    저절로 인도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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