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싫으신 사주 얘기 여쭤요

조회수 : 4,742
작성일 : 2018-11-18 00:22:01
지인이 사주를 보며 자녀까지 함께 봤는데 중등아이갸 머리도 좋고 공부도 제법하는앤인데 앞으로 공부를 안한다고 했다네요 잡념이 많이 들어와.. 요즘 사춘기인지 공부도 안하려고 해 걱정인데 그런소리듣고 속상해하는데 이거 조금 이라도 맞나요 ?아이는 예비고 ㅠ
IP : 49.167.xxx.13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8 12:27 AM (220.116.xxx.216)

    학업운... 제 경우엔 맞더군요.
    그땐 다 하려고하지말고 영어든 수학이든 한과목만이라도 살살 달래가며 해놔야
    나중에 정신차리고 다시 시작할때 조금이나마 덜 힘들어요.

  • 2. 나는누군가
    '18.11.18 12:29 AM (223.62.xxx.226)

    여자애냐 남자애냐에 따라 다른데요. 관이 들어왔는지 안 들어왔는지도 봐야하구요.

  • 3.
    '18.11.18 12:29 AM (49.167.xxx.131)

    헐 무섭네요ㅠ 똘똘해 기대가 큰아이라 더실망 스러운듯

  • 4.
    '18.11.18 12:31 AM (49.167.xxx.131)

    여자아인데 말씀이 대운은 관이 있는데 세운이 활활타지않는데요 저도 보러갈까하다 무서워 포기 ㅠㅠ

  • 5. 제가 아는 애도
    '18.11.18 12:32 AM (211.187.xxx.11)

    그렇게 나왔는데 진짜 고등가서 너무 떨어졌어요.
    중딩때 보다 떨어진다고는 해도 너무 많이요.
    일단 온갖 잡생각을 하느라고 집중 자체를 못한대요.
    대신 학업운은 안 좋아도 직장운은 좋다더라구요.

  • 6. 그냥
    '18.11.18 12:43 AM (110.13.xxx.164)

    그돈으로 맛있는거 아이와 사드세요
    알면 뭐하게요. 대비 할 수 없어요
    그리고 다 틀려요
    제아이 둘 다 사주 봤는데 아주 비싸고
    잘본다는곳에서요. 결과는 다 틀려요

  • 7. 여여
    '18.11.18 12:51 AM (14.32.xxx.138)

    저도 맞았어요

    제가 고3부터 공부만할려면 잠이 쏟아지고

    사회에 나와서도 대학갈려고 공부할려고 하면

    뭐가 막히고

    나중에 사주보나ㅠ학업운이 18살까지라고 ㅠㅠ

    의지가 문제인 사람도 있지만 저처럼

    잠이 쏟아지고 방해가 심하개 오는 사람도 있어요

  • 8. ....
    '18.11.18 12:53 AM (223.38.xxx.37)

    그런데 대부분 맞더라고요.
    전 그래서 무서워서 못 보러 가겄어요 ㅠ

  • 9. 반대 상황
    '18.11.18 12:54 AM (39.7.xxx.149)

    어디서 공부하던 지 잘하고 문제없을 거라고 했는데 그 정반대로 진짜 공부안하고 힘들었어요

  • 10. ....
    '18.11.18 12:55 AM (223.38.xxx.37)

    사실 저도 맞았거든요.
    수능 망치고 내신도 엉망이었는데 사주 보러 가는데마다 찍어준 학교가 엄청나게 높은 학교였어요.
    수학 영어 국어는 잘했어서 그 학교 본고사 보고 합격해서 다들 놀랬었어요. 사주 아니었음 지원도 못할 학교였죠.
    그냥 사주 보고 밀어부쳤었어요...ㅎ

  • 11. 안좋은
    '18.11.18 1:44 AM (210.2.xxx.43)

    얘긴데 굳이 생각할 필요 있나요?
    원하는 쪽으로 될꺼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저는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시험운 좋다고 다 붙는다고 하는데
    제가 지금 공부를 안하고있는데 붙을리가 없어요..

  • 12. sd
    '18.11.18 8:10 AM (112.155.xxx.162) - 삭제된댓글

    10대에 인성운이 오면 공부 잘합니다.
    어릴 때 대운을 보면 공부에 관심있는지가 보이긴 합니다.

  • 13.
    '18.11.18 9:53 AM (211.248.xxx.86) - 삭제된댓글

    공부했던 거에 비해 대학을 잘 못 간 케이스인데요.
    중3 9 월에 체력장 연습하다 얼굴쪽을 크게 다쳐 한 달간 학교를 못갔고, 고3때는 10월경에 머리쪽이 아파서 수술을 하게 됐어요.
    결국 안전 지원해서 재수는 면했으나 사주 보면 공부운 없다고 합니다.

  • 14. 안맞아요.
    '18.11.18 10:40 AM (223.38.xxx.16) - 삭제된댓글

    저는 엄마가 보러가니 그해에는 지방대 어디어디 다 떨어지고 재수해야 한다고 했다는데... 재수 안하고 서울대갔어요.

  • 15.
    '18.11.19 10:03 AM (121.159.xxx.91)

    제 경운 학운 맞더라구요
    공부 좀 했는데 서울 못 갔어요
    서연고 이상만 서울 보내주고 그 이하는 국립대 가라고 해서 가겠다 싶었는데 못갔어요
    사주에 그때 관운도 없고 집에서 학교 다니고 여기서 죽 지낼거라고... 집 멀리 떠나는 운이 없다고...
    다 맞더라구요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기를 떠나서 살은적이 없어요
    관운이 있어야 좋은대학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333 고등아이 인강용으로만 쓸 테블릿 추천좀 해주세요 5 .. 2018/11/29 1,295
876332 마닷기사보니 뉴질랜드도 집값이 억단위로 오르네요 10 라라라 2018/11/29 3,227
876331 분당.평촌..교정전문치과 추천좀.. 5 ㅇㅇ 2018/11/29 1,630
876330 청바지 허리 고무줄 수선 2 ㅜㅡㅡ, 2018/11/29 1,153
876329 엄마가 롱패딩이 무겁다네요 15 ㅇㅇ 2018/11/29 3,772
876328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는건 이해찬과 이재명때문 34 ㅇㅇㅇ 2018/11/29 1,230
876327 금성매트리스 "글" 을 찾습니다. 3 이시돌애플 2018/11/29 1,219
876326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테 버림받은 기분 2 Jjj 2018/11/29 1,511
876325 지아엄마처럼 애들 어릴때부터 집안일 시키신 분들 많은가요? 36 2018/11/29 6,333
876324 패션이 돋보이려면 자세가(어깨펴기, 등 꼿꼿) 단연 중요하네요... 9 ..... 2018/11/29 2,992
876323 패딩 너무 부한건 좀그렇죠? 8 ㅡㅡ 2018/11/29 1,549
876322 한반도 정세완화로 외국인직접투자 역대 최대치 경신 7 최고 2018/11/29 650
876321 혹시 스마트라 티비 쓰시는분 넷플릭스 2 항상봄 2018/11/29 3,114
876320 전세집 보일러컨트롤러수리비는 누가내나요? 6 수리비 2018/11/29 2,412
876319 전기밥솥 ih아닌것도 밥맛괜찮나요? 9 .. 2018/11/29 1,770
876318 47세.. 폐경이 곧.. 뭘 먹어야 하나요? 2 드디어 2018/11/29 4,564
876317 아기가 문닫고 들어가 혼자 노는데 놔둬도 되나요? 4 육아 2018/11/29 3,242
876316 이쁘고 발따스운 슬립온 추천해주세요 1 추천 2018/11/29 1,102
876315 (급)김장양념 물어봐요ㅜ 17 세일러문 2018/11/29 2,592
876314 손톱 아래에 하얀 반달 4 어머? 2018/11/29 2,555
876313 우유 안 먹이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나요? 14 퐁당퐁당 2018/11/29 1,946
876312 40대 경단녀.. 재취업 준비 9 질문.. 2018/11/29 3,964
876311 이재명은 핸폰비번풀고 검찰에 협조해야죠 46 2018/11/29 2,164
876310 자몽청 어디가 제일 나을까요? 1 ㅎㅎ 2018/11/29 1,098
876309 부모복 22 ... 2018/11/29 5,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