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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포토라인에서 죽은 중학생아이 패딩입은 폭행범

인천 조회수 : 14,755
작성일 : 2018-11-17 22:17:19
인천 폭행가해자 아이 한명이 포토라인에서 찍힐때 입은 패딩이
그 가엾이 죽은 아이한테 빼앗은 패딩이라네요.
러시아 엄마가 사진 보고 인터넷에 내아들 패딩이라고 했는데
경찰에서 확인했대요.
어휴 속상해.
IP : 59.6.xxx.6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링크
    '18.11.17 10:18 PM (59.6.xxx.63)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146...

  • 2. 원글
    '18.11.17 10:20 PM (59.6.xxx.63) - 삭제된댓글

    러시아엄마가 혼자 키웠다고 하는데
    저엄마 한은 누가 풀어주나요.
    저가해자 부모들중 힘있는 사람있으면 몇년있으면 풀려나겠네요.

  • 3. 원글
    '18.11.17 10:23 PM (59.6.xxx.63)

    러시아 엄마가 올린 댓글중 저 패딩이 내아들거라고. 어휴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2837076?po=0&sk=title&sv=인천&groupC...

  • 4. ..
    '18.11.17 10:23 PM (222.109.xxx.234)

    소시오패스인가요? 악마는 참 착한 녀석이네요, 2018년 한국에서는...

  • 5. 정말
    '18.11.17 10:27 PM (68.148.xxx.128) - 삭제된댓글

    미친듯...... 다른애 옷차림과 달리 든든하게도 차려입었는데 유난히 새옷같은 느낌이라 뭐지 싶은 마음이 들었었는데...
    왠일이래요 진짜.............

  • 6. ㅇㅇ
    '18.11.17 10:28 PM (175.223.xxx.52)

    경악이네요

  • 7. 살인자는
    '18.11.17 10:29 PM (175.120.xxx.181)

    사형으로.

  • 8. ㅠㅠ
    '18.11.17 10:32 PM (211.36.xxx.139)

    정말 나쁜 개자식이에요.

  • 9. ㅠㅠ
    '18.11.17 10:35 PM (110.70.xxx.167)

    엄마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질 것 같아요ㅠㅠ
    저 애들 반드시 엄벌을 받았으면

  • 10. ..
    '18.11.17 10:36 PM (222.109.xxx.234)

    죽여버린 녀석의 옷을 빼앗아 입었다 해도 가중처벌할 규정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만... 그냥 분한 채로 볼 수밖에 없는거죠?

  • 11. 괴롭혔다는
    '18.11.17 10:39 PM (116.45.xxx.45)

    증거가 될 수 않나요?

    모든 범죄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 12. 아이들
    '18.11.17 10:42 PM (59.6.xxx.63)

    마스크 다 벗기고
    사형선고 했으면 좋겠어요.

  • 13. 돈으로
    '18.11.17 11:09 PM (211.195.xxx.35)

    가해자들 부모에게 보상하게 해야해요. 5억씩 보상금 내게 만들어서 부모들로 하여금 자식교육을 잘못시켜서 남에게 피해를주면 집이 망하는구나해야 정신차립니다.

    인간이란 동물은 자기가 손해를 봐야 정신을 차립니다.

  • 14. ....
    '18.11.17 11:22 PM (39.118.xxx.74)

    청소년보호법 이대로 둬야합니까???? 쟤네들 사형시키고 부모재산 압수해야죠

  • 15. ...
    '18.11.17 11:28 PM (110.70.xxx.167)

    악마가 따로없네요. 어쩜 그 옷을 입고 나올 생각을 하는지

  • 16.
    '18.11.17 11:50 PM (220.88.xxx.110)

    악마같은것들ㅉㅉ

  • 17. 진짜
    '18.11.18 12:19 AM (1.241.xxx.198)

    저정도 멘탈이면 조심스럽게 추측하건데 살아있는아이를
    넷이 팔다리 잡고 던졌을 수도ㅠㅠ
    어차피 우린 소년원만 갔다오면돼. 지가 떨어진걸로 입 맞추자 하면서 ㅠㅠ

  • 18. . .
    '18.11.18 1:07 AM (116.37.xxx.69)

    아 미치겠다
    저 괴물시키들

  • 19. ..
    '18.11.18 2:05 AM (223.39.xxx.168) - 삭제된댓글

    세상에.. 유독 옷이 눈에 들어오더라니.. 좋은옷입었다했더니 빼앗은 옷..
    전혀 반성하지 않는군요.
    반성하는척 하겠죠??

  • 20. wisdomgirl
    '18.11.18 10:47 AM (106.102.xxx.178)

    그냥 능지처참시켜요

  • 21. ㅇㅇㅇ
    '18.11.18 5:33 PM (112.187.xxx.194)

    섬찟한 게
    여기도 그런 분들 계시겠지만
    사진 뜨고 저도 계속 저 패딩 사진에 유독 눈이 가더라고요.
    다시 올려서 보고.
    다른 애들 옷하고 비교해서 또 보고.
    얘만 집이 좀 잘사나?
    아니지. 새로 산 거라 눈에 띄나?
    혼자 그런 생각하면서 봤거든요.

    죽은 아이 거 뺏어입은 거라니
    기가 막히네요.

  • 22. 마른여자
    '18.11.18 8:51 PM (49.165.xxx.137)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ㅜ

    요즘애들은 왜그리 잔인한가요?

    죽은애가 혼혈인이라던데 마냥 마음이좋지않네요

    제발 소년법좀 폐지하라고

  • 23. 소년법
    '18.11.18 9:30 PM (110.15.xxx.170)

    소녀법 폐지해야합니다
    중학생이면 다 생각할수있고 판단가능한 나이입니다!!!
    소년법좀 폐지시켜 이씨 진짜요!!!

  • 24. 헤라
    '18.11.18 9:35 PM (119.204.xxx.245)

    소년법폐지좀 합시다!!!
    저것들은 사람새끼가 아니라 개쌍놈 악마새끼들 몽둥이로 머리부터 발가락까지 쪼사버리고싶네요

  • 25. ...
    '18.11.18 10:07 PM (1.231.xxx.48)

    정말로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것들이라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거군요.

    정말 인간이 아닙니다. 저런 존재를 살려둬서 뭐하나요.
    살아있어 봤자 또 사회에 기어나와서 새로운 피해자를 만들 쓰레기인데ㅠㅠㅠ

    이 사건 관련 기사 읽을 때마다 너무 가슴이 미어져서,
    그 아이와 엄마가 너무 안타깝고 불쌍해서 계속 눈물이 나서
    기사 클릭해서 읽는 게 고통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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