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노래는 분명 좋은데
작성일 : 2018-11-17 21:45:37
2670646
프레디머큐리 동영상을 유튜브로 살펴봤거든요
눈빛이 너무 강렬하네요
영상으로만 봤는데도 부담스러울 정도의 강렬함
무대위에서의 포퍼먼스는 와우~마돈나보다 더 쇼킹했고요
그냥 프레디는 노래부를 때의 파워도 , 무대에서의 몸짓도 , 또 그의 눈빛도 도가 지나칠 정도의 강렬하다ㅡ외에 적당한 표현이 안떠올랐어요
그런데 게이였고 여자역이였다는게 도저히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 ㅠ
너무 이질적이여서 기이할 정도에요
아니 어떻게 저 카리스마뿜뿜인 불타오르는 눈빛의 저 상남자가 여자역이였다는게..
암튼 너무 복잡한 이미지에 선입견이 생겨버려 영화는 패쓰 했어요
물론 노래는 전설이죠
IP : 112.154.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7 9:54 PM
(211.200.xxx.51)
-
삭제된댓글
사실 서양게이들은 대부분 성격이나 외모가 엄청 남자다운 사람들이 대부분이던데요.
한국에서 상상하는 여성스러운 몸짓에 여성스러운 성향의 게이들은 별로 본적이 없네요.
2. ㅇㅇ
'18.11.17 9:56 PM
(223.62.xxx.98)
영화는 12세라 수위랄것도 없습니다.
그냥 퀸노래만 나온거구요.
퀸 전설적인 노래에 업혀 영화가 성공했구요.
가을엔 음악영화가 성공한예가 많대요.
싱얼롱관도 엄청 핫했구요.
3. ...
'18.11.17 10:09 PM
(116.36.xxx.197)
연애인으로서의 사생활과
그의 재능은 구분지어 생각하세요.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있던가요.
어느 이상 한분야에서 이름나면 사실 장난아니더라고요.
주위에서 가만히 안둡니다.
그는 그래도 솔직한 사람이었어요.
그가 죽을때까지 사랑했던 단 한 여자는 메리였습니다.
4. 안봤어요
'18.11.17 10:26 PM
(119.69.xxx.28)
영화 안봤어요. 퀸 cd 석장 갖고 있고 운전할때 퀸 노래 자주듣는데요. 영화 자체가 잘 만들어진 영화는 아니라고 하고..공연의 감동은 유튜브를 tv와 스피커 연결해서감상하면 되니까요.
사생활은 다른 부분이고 모르고 가주는게 저는 더 좋더라고요.
공연하는 밴드들의 문란함은 워낙 그런갑다..해요. 예전에 듀란듀란의 잘생긴 그 친구..누구더라.. 숙소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바지 허리춤이 발목까지 내려온채로 뒹굴고 있더라는 잡지 기사를 보고 엄청 충격받은 적 있어요.
밴드는 그냥 유튜브와 cd만 감상하고 싶어요.
5. 저도
'18.11.17 10:33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퀸 노래는 노래로만 듣다가 영화 때문에 한동안 프레디 공연유투브 찾아봤는데..
음..솔직히..공연에서 춤추는것 보면서,
발리우드라고 그러나요? 인도 영화 사이사이에 내용과 관계없이 배우들이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던데,
그 배우들 춤동작 생각나게 온 몸을 흔들더라고요.
노래만 들었을때 상상했던 공연모습이랑 좀 동떨어져서..
영화는 스토리랑 섞이고 배우가 동작 재연은 해도 프레디 머큐리만큼 산만? 에너제틱하지는 않아서..
저는 소리로만 들었을때가 훨씬 좋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76270 |
면접가서 자기소개 어떤거 말하면 될까요? 2 |
ki |
2018/11/22 |
1,127 |
| 876269 |
올해의인물 지금2위 문재인 투표하세용 13 |
nake |
2018/11/22 |
1,264 |
| 876268 |
완벽한 타인을 보고 드는 생각 (스포 많음) 3 |
문득 |
2018/11/22 |
4,084 |
| 876267 |
남편에게 어떻게 살갑게 잘할 수 있나요? 37 |
진심 |
2018/11/22 |
5,735 |
| 876266 |
한달 생활비 얼마나 쓰시나요? 16 |
생활비 |
2018/11/22 |
5,780 |
| 876265 |
아저씨 나 말싸움대회 1등 했어요 10살짜리 23 |
이렇게 |
2018/11/22 |
4,977 |
| 876264 |
자신의 얼굴이 싫으신 분 3 |
ㅇㅇ |
2018/11/22 |
1,483 |
| 876263 |
인쇄 취소 할수 없나요? 2 |
dlstho.. |
2018/11/22 |
704 |
| 876262 |
노무현, 문재인과 이재명 5 |
하늘땅 |
2018/11/22 |
839 |
| 876261 |
깻잎 - 씻지 않고 끊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깨끗할까요? 2 |
위생 |
2018/11/22 |
1,710 |
| 876260 |
이혼요구남편 _ 폭력 8 |
........ |
2018/11/22 |
4,094 |
| 876259 |
김치는 절대 버리는거 아님.. 20 |
만두사랑 |
2018/11/22 |
8,791 |
| 876258 |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게 그리 어려운거네요 3 |
ㅇㅇ |
2018/11/22 |
1,422 |
| 876257 |
아이들 한 발자국 뒤에서 살기 6 |
오늘을사는 |
2018/11/22 |
1,616 |
| 876256 |
'신도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5년…종교권위 악용 5 |
불신지옥 |
2018/11/22 |
1,075 |
| 876255 |
악기샘에게 선물을 하지 말걸 그랬을까요? 5 |
dd |
2018/11/22 |
1,596 |
| 876254 |
합격되면 얼마를 내야 하나요? 14 |
수시 |
2018/11/22 |
4,383 |
| 876253 |
말없는 시아버지 옆구리 찔러 절받은 이야기 11 |
그게 |
2018/11/22 |
3,026 |
| 876252 |
2달간 사무실에서 혼자 지내게되는데.... 상사가 하시는 말씀이.. 7 |
..... |
2018/11/22 |
2,410 |
| 876251 |
수업시간에만 집중하고 집에서 복습 안하는 학생 2 |
복습 |
2018/11/22 |
981 |
| 876250 |
목사가 그룹섹스도 하는군요 31 |
... |
2018/11/22 |
22,686 |
| 876249 |
스마트구몬을 하고 있는데요 4 |
... |
2018/11/22 |
1,170 |
| 876248 |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맞았는데 6 |
궁금이 |
2018/11/22 |
1,079 |
| 876247 |
아파트 복도에서 매번 옆집 애기가 울고 불고 해요 5 |
시끄러 |
2018/11/22 |
1,665 |
| 876246 |
저에겐 잘하지만 가족을 싫어하는 예비신부 151 |
..... |
2018/11/22 |
28,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