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만나고 싶은데 한 명만 무답일때
1. 장소, 시간
'18.11.17 7:58 PM (121.128.xxx.218)공지하면
무대답인 그 사람도 마음이 있으면 나오겠지요.
그사람이 안 나오면
다음에 또 모임하면 되는 거고.2. 새옹
'18.11.17 7:59 PM (49.165.xxx.99)저라면 시간 날짜 말해서 되는 사람 나오라고 해서 만나먄 될듯 싶어요
나를 만날 생각이.없어 카톡에 답도 안 다는 사람까지 배려해 줄 필요 없는것 같아요3. ...
'18.11.17 7:59 PM (118.223.xxx.155)단톡방에서 물어보면 되죠
안된다 하면 아쉽다고 말하고 다음 모임에서 보자고 하면 되죠
한사람 때문에 나머지가 못볼 이유는 없어요4. ...
'18.11.17 7:59 PM (118.33.xxx.19) - 삭제된댓글콕 짚어 물어 보세요.
A는 어때?
시간 괜찮니?
그러면 뭔가 답이 있겠죠?5. 오래만난
'18.11.17 8:03 PM (182.222.xxx.70)오래만남 멤버들이 전화를 해요
애이야 어떻니 하구요
반대로 제가 답문을 못하거나 확인을 안하면
모임 중 한 사람이 연락이와요
개똥아 너 그 날 바쁘니?언제 시간되니 하구요
그러구선 시간 조정해서 만나는 공지 단체톡에
올려놓아요
그런데 지금 고3모임이라니 조심스럽긴 하네요
다 안보고 싶은 분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6. 음
'18.11.17 8:04 PM (1.235.xxx.119)어때 하고 콕 집어 물어봤는데 안 열어보고 있어요. 많이 심난한게 싶어 괜히 물어본 것도 미안하고 그래요. 어쩔 줄 모르겠어요. 절대 안 좋은 친구 아니에요. 진짜 좋은 친군데 지금 상황이 그래서..ㅠ.ㅠ. 보는 게 뭐라고 심난한 사람 놔두고 또 모이자고 하나 싶어 걱정되긴 해요. 근데 나머지들 다 어떻게 사나 궁금해 죽겠어서 ㅠ.ㅠ. 방학되면 다들 더 바빠지고 애들 어린 집은 못 나오니까 그 전에 봐야겠고 그렇네요.
7. 뭘 그렇게 ...
'18.11.17 8:05 PM (221.141.xxx.218)그려려니 하세요
여섯 분 중에 다섯 명이 오케이 하는 상황이면
단톡방에서
그 당사자에게 바로 ..모임 어떠세요?
참여 가능한 지 물어보면 되죠
읽는 거 확인 되는데 답 안 달면
못 나온다는..혹은 나오기 싷구나 하고
그냥 나머지 멤버들끼리 진행하세요
앞으로
어쩌다 보면 한 두명씩 빠질 수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톡 방 새로 만들면 너무 정신없을 듯요
고3엄마라니....그냥...그려려니...넘어가 주세요8. ㅇㅇ
'18.11.17 8:09 PM (121.168.xxx.41)전 성질이 급해서 전화로 물어봐요
9. 저도 저 단톡
'18.11.17 8:14 PM (221.141.xxx.218)어떤 모임은 불러주기 바라는..
또 어떤 모임은 제가 주도해만 진행되는 지라
어떤 상황인지 .짐작 가는데
그냥 우리 방학전에 만나요..하고
대략 나머지 5분이 시간, 장소 정하고
못 읽는..혹은 안 읽는 지인에게는
문자로 알리겠다 하시구요.
하도 읽씹하거나
너무나 빤히 ....의도적으로 늦게 확인하는 지인 있어
저도 마음 고생 좀 했는데...
결론은.....그냥 냅두자는 거랍니다.
이 눈치..저 눈치 보면 아무 것도 못한다는요.에공10. ...
'18.11.17 8:31 PM (112.148.xxx.123)만나기 싫어서 그런겁니다.
그냥 시간 되는 사람들끼리 만나자 그러고 마세요.
그 분 빼고 뒤로 연락해서 만나면 자기 왕따시키냐고 그럴걸요.11. 따로
'18.11.17 8:44 PM (211.187.xxx.11)단톡방을 만들지 말고 그냥 그 방에서 약속 정하세요.
나중에 따로 만들어서 모임하는 줄 알면 섭섭할 거에요.
그리고 고 3 엄마는 지금같은 때는 이해를 좀 해주심이..12. 음
'18.11.17 8:49 PM (1.235.xxx.119)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충고해주신대로 정해놓고 가능하면 오라고 글 남겨야겠네요.
13. 음
'18.11.17 8:59 PM (121.131.xxx.19)저는 톡 안 보는 사람에게는 전화해요.
전화 한 통하세요,그게 힘든가요?14. 첫 고3인 듯
'18.11.17 9:03 PM (122.177.xxx.100)고3엄마가 지금 모임나올 때는 아니죠?
다른분들은 아직 고3이었던 아이가 없으셨던 듯 하네요.15. 헐
'18.11.17 9:27 PM (221.141.xxx.186)수능본 엄마가 있으면
그냥 번개처럼 만나면 되는겁니다
지금 여러가지로 마음 복잡할때인데
부러 물어보는것도배려가 없는것 같구요
한사람만 대답 안했으면 다 나오겠네요
수능생엄마 빼구요
그럼 그렇게 보면 되죠16. ..
'18.11.17 9:59 PM (211.36.xxx.219)답없는 사람은 나올의사가 없는거니
답한사람만 보면 돼죠 다른방 만들
필요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4178 | 교회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7 | 궁금이 | 2018/11/16 | 979 |
| 874177 | 음악전공 원하는 아이...겁이 납니다.ㅠㅠ 42 | 음악전공 | 2018/11/16 | 8,868 |
| 874176 | 아이의 종교생활이 불편한데 극복하고 싶어요 8 | 라임 | 2018/11/16 | 2,027 |
| 874175 | 수능다음날의 이 분위기가.... 21 | .... | 2018/11/16 | 5,995 |
| 874174 | 군인에게 감사하는 교육이 너무 부족하지않나요 91 | ... | 2018/11/16 | 4,442 |
| 874173 | 손님초대시 고기, 밥,국 따뜻하게 대접하려면? 5 | /// | 2018/11/16 | 1,887 |
| 874172 | 에어프라이어 구입팁 3 | 소피친구 | 2018/11/16 | 2,429 |
| 874171 | 수능날 고사장 잘못 찾아가는게 가능한 얘기인가요? 17 | .... | 2018/11/16 | 3,687 |
| 874170 | 글내립니다 8 | ... | 2018/11/16 | 3,226 |
| 874169 | 골고루 먹이기 비법 2 | ㅇㄴ | 2018/11/16 | 1,109 |
| 874168 | 요즘 중딩? 1 | 게으른냥이 | 2018/11/16 | 686 |
| 874167 | 수능 민폐시리즈(제발 이러지맙시다) 21 | 고3맘 | 2018/11/16 | 6,205 |
| 874166 | 인생에서 엎어져 쉬어갈때가 있으세요? 8 | 콩 | 2018/11/16 | 2,132 |
| 874165 | 예쁜 사람들의 비결 1 | 00 | 2018/11/16 | 3,156 |
| 874164 | 아줌마를 아줌마라 부르는데 기분 나쁘나요 34 | .. | 2018/11/16 | 5,019 |
| 874163 | 체인백 추천 부탁드려요 4 | ㅇㅇㅇ | 2018/11/16 | 1,081 |
| 874162 | 이석기 석방에 대한 논의가 없는거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28 | .. | 2018/11/16 | 1,419 |
| 874161 | k본부, m본부 1 | ... | 2018/11/16 | 558 |
| 874160 | 도배 소폭 괜찮은가요? 4 | 동글밤 | 2018/11/16 | 926 |
| 874159 | 어제 자유당 바른당이 통과 막은 법 5 | ... | 2018/11/16 | 838 |
| 874158 | 혹시 홍대에 옷 쇼핑할 만한 곳 있을까요? | ... | 2018/11/16 | 512 |
| 874157 | 살인의 추억 엔딩 6 | 캬 | 2018/11/16 | 1,552 |
| 874156 | 종신보험 권유받았는데 2 | 40대 후반.. | 2018/11/16 | 1,095 |
| 874155 | 정장에 신어도 될 슬림하고 굽이 좀 있는 운동화 추천 부탁드립니.. 1 | 편한게 좋은.. | 2018/11/16 | 1,165 |
| 874154 | 급)달러환전 2 | .. | 2018/11/16 | 1,0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