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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부 퀸찾다가 윤복희언니 19세때 공연

조회수 : 3,087
작성일 : 2018-11-17 16:00:08
https://youtu.be/j2qjbsfr3L0

영상보는데
흑인언니같애요
다리내놓고 춤추는거보다가
미군들이 놀라는거보세요
지금 봐도 촌스럽지않고 잘하시네요

너무청춘들이라
저 관중들도 노인이거나 세상에없게죠
IP : 49.165.xxx.2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복희 언니
    '18.11.17 4:00 PM (49.165.xxx.219)

    https://youtu.be/j2qjbsfr3L0

  • 2. ㅇㅇ
    '18.11.17 4:01 PM (103.10.xxx.203)

    확실히 앞서간 분이긴 했어요

  • 3. ..
    '18.11.17 4:06 PM (49.169.xxx.133)

    19살요..?
    전 애기였는데,그분은 미군을 압도했군요.

  • 4. ...
    '18.11.17 4:11 PM (220.85.xxx.162)

    다 좋은데 본인입으로 낙태했던 과거 얘기는 왜 했는지 의문입니다.

  • 5. ...
    '18.11.17 4:33 PM (119.149.xxx.18)

    1964년인데 파격적이네요
    의상이나 춤이나..
    놀라워요

  • 6. 여러번 보는데
    '18.11.17 4:39 PM (1.237.xxx.156)

    옆의 두언니는 정녕 역사속에 묻힌 건가요

  • 7. 인간극장
    '18.11.17 4:46 PM (211.247.xxx.95)

    오래 전에 나왔죠. 아빠는 악극단장 마약중독자 엄마는 지방공연하다 묻힌 곳도 모르게 돌아가고. 어린 나이에 무대에서 돈벌어 아빠 오빠 용돈 대고. 학교 교육도 가정교육도 받지 못한 불쌍한 여자. 50년만 늦게 태어났으면 좋았으련만.

  • 8. 진짜
    '18.11.17 4:56 PM (222.106.xxx.68)

    타고난 재주와 끼가 넘치네요.
    그땐 누구한테 정식으로 배운 것도 아닐테고 그냥 보고 들은대로 따라했을텐데
    미국인보다 더 잘 부르고 더 잘 추네요.
    이 분 아버지는 일본 유학 다녀오신 인텔리로 극단을 운영하셨는데
    이승만정부 부탁을 안들어줘 극단 운영이 어려워져 망한 걸로 알고 있어요.
    부모님 돌아가신 후 경제적으로 어려워 고생을 해서 그렇지 음악적으로 명문가 출신이래요.

  • 9. 한류
    '18.11.17 5:04 PM (183.109.xxx.87) - 삭제된댓글

    그 시절에 루이 암스트롱과도 친분있고
    재능과 끼가 대단한분 같아요
    낙태 얘기는 본인이 기독교 신자임에도
    무지했던 과거에 대한 고해성사 같았어요

  • 10. ㅇㅇㅇ
    '18.11.17 5:38 PM (203.226.xxx.49)

    촛불집회 가리켜 빨갱이들이라 한 태극기집회 옹호자이자 골수 기독교인이죠

  • 11. .....
    '18.11.17 7:07 PM (49.175.xxx.40)

    그시대 산 사람이 윤복희같이 생각 안하면 더 이상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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