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Queen - Good Old Fashioned Lover Boy

뮤직 조회수 : 1,133
작성일 : 2018-11-17 15:26:26

https://www.youtube.com/watch?v=PI3LAgGBxqU

 

I can dim the lights 
난 등불을 어둡게 하고
And sing you songs full of sad things 
아주 슬픈 노래를 부를 수 있어
We can do the tango just for two 
우리 둘만의 탱고도 출 수있고
I can serenade and gently play 
멋지게 세레나데를 연주할 수 있어
On your heart strings 
네 심금을 울리는
Be your Valentino just for you 
오직 너만의 발렌티노가 되어줄께


Ooh love Ooh lover boy 
오 사랑, 오 사랑스러운 소년
What're doing tonight ooh hey boy? 
오늘 밤은 뭘했니?
Set my alarm turn on my charm 
매력적으로 변할께
That's because I'm a good old fashioned lover boy 
왜냐하면 난 예의 바른 사랑스러운 녀석이니까


Ooh let me feel you heartbeat 
내 심장박동소리를 들어봐
(Grow faster faster) 
(점점 빨라지는 그소리)
Ooh can you feel my love heat 
사랑으로 불타는 나를 느낄 수 있겠니?
Come on and sit on my hot seat of love 
이리와서 내 불타는 사랑속에 빠져봐
And tell me how do you feel right after all 
그리고 그다음 어떤지 말해줘
I'd like for you and I to go romancing 
난 네가 좋고 너에게 로멘틱하게 굴꺼야
Say the word your wish is my command 
뭐든 말해 너의 바램은 나의 소원이야


Ooh love Ooh lover boy 
오 사랑, 오 사랑스러운 소년
What're doing tonight ooh hey boy? 
오늘 밤은 뭘했니?
Write my letter feel much better 
편지를 쓰면 기분이 훨씬 좋아지고
And use my fancy patter on the telephone
전화기 위에 있는 내 패터를 사용해도 좋아


When I'm not with you 
만약 내가 네 곁에 없을땐
Think of you always I miss you 
내가 언제나 널 그리워한다는걸 생각해
(I miss those long hot summer nights) 
(기나긴 여름밤처럼 그리워해)
When I'm not with you
내가 네 곁에 없을땐 
Think of me always I love you love you 
내가 언제나 널 그리워한다는걸 생각해


Hey boy where did you get it from? 
너 그거 어디서 났어?
Hey boy where did you go? 
너 어디가니?
I learned my passion 
난 열정을 배웠었어
In the good old fashioned school of lover boys 
사랑스런소년들의 학교의 소년들에게서 배웠어


Dining at the Ritz we'll meet at nine precisely 
리츠에서 9시에 식사를 하기로 했지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nine) 
(한시 두시 세시 네시 다섯시 여섯시 일곱시 여덟시 아홉시)
I will pay the bill you taste the wine 
네가 먹은 와인값은 내가 낼께
Driving back in style in my saloon will do quite nicely 
나의 샬롱에 돌아가서 멋지게 한잔 더 하자
Just take me back to yours that will be fine
그뒤 아무 문제없이 널 데려다 줄꺼야
(Come on and get it) 
(어서 시작하자고!)


Ooh love Ooh lover boy 
오 사랑, 오 사랑스러운 소년
What're doing tonight ooh hey boy? 
오늘 밤은 뭘했니?
Everything's all right just hold on tight
 모든게 다 괜찮으니 그냥 내게 꽉 안겨있어
That's because I'm a good old fashioned lover boy 
왜냐하면 난 예의 바른 사랑스러운 녀석이니까
IP : 211.205.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1.17 3:29 PM (125.252.xxx.13)

    저도 넘 좋아하는 노래에요
    프레디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죠

  • 2. 저도
    '18.11.17 3:35 PM (124.49.xxx.61)

    저 top of the pops 무대도화면도 좋아요..ㅠㅠ70년대

  • 3. 최애곡중
    '18.11.17 3:58 PM (211.36.xxx.170)

    하나예요
    수만번은 들었을것 같아요

  • 4. 햇살
    '18.11.17 6:52 PM (211.172.xxx.154)

    정날 최고!!

  • 5. ㅇㅇ
    '18.11.17 7:13 PM (175.223.xxx.47)

    링크 안걸려요
    가사예술이네요
    다시 올려주심 감사히 들을께요

  • 6. Drim
    '18.11.17 9:09 PM (223.62.xxx.39)

    동영상같이보시면 매력이 철철넘쳐요
    킬러퀸하고 러버보이가 이번에 찾은 보석같은곡이예요

  • 7. 홍두아가씨
    '18.11.17 10:41 PM (116.45.xxx.194)

    오우~~저도 퀸 노래중 이노래 손꼽을 정도로 좋아해요.
    잘 감상할게요~

  • 8. i88
    '18.11.17 11:06 PM (14.38.xxx.118)

    퀸 초창기때 정말 가사 다외우며 좋아했던 곡인데...
    너무나 오래 잊고 살다가 이번에 다운받아 저장했어요.
    명곡이에요.
    You take my breathe away~도 진짜 좋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277 벤츠 E클래스 색상 고민입니다. 12 고민이예요.. 2018/12/23 6,005
884276 제가 알콜중독 중기를 넘어선 것 같은데요. 48 ... 2018/12/23 9,035
884275 개사료 냥이 줘도 되나요? 12 뚜러개코 2018/12/23 1,227
884274 컬투 정찬우 너무 싫어요... 45 ... 2018/12/23 23,880
884273 생쌀이 쉬기도 하나요 4 생쌀 2018/12/23 1,788
884272 와인초보에게 적당한것 추천좀 부탁드려요 4 송이 2018/12/23 949
884271 파일럿이나 스튜어디스는 장거리 비행하면 얼마나 쉬나요? 5 ... 2018/12/23 3,502
884270 어쩌다 십년 넘긴 와인 어쩌죠 8 ㅇㅇ 2018/12/23 3,144
884269 글 내립니다. 13 ... 2018/12/23 3,297
884268 제가 뭘 잘못 사용하고 있을까요? 식기세척기 7 2018/12/23 2,225
884267 제가나쁜건가요? 6 정말 2018/12/23 1,876
884266 더럽)) 저.. 익명이라 써 보는데요. 24 ㅇㅇ 2018/12/23 8,273
884265 이마트 트레이더스 살것 추천 부탁드려요 13 ndds 2018/12/23 6,190
884264 인테리어 다시 손봐야하는 시기? 3 ㅇㅇ 2018/12/23 1,940
884263 이런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욕 좀 해주세요 ㅠㅠ) 8 알럽333 2018/12/23 1,824
884262 동생이 일본취업이 되었다는데요.. 17 ㅇㅇ 2018/12/23 6,731
884261 카드분실 후 재발급하러 가면 바로 새 카드가 나오나요? 5 2018/12/23 1,227
884260 이번 독감 조심하세요 3 ... 2018/12/23 3,837
884259 트리원입니다..제글의 몇가지 오류를 인정하겠습니다 10 tree1 2018/12/23 2,285
884258 오래된와인으로 뱅쇼 만들어도 될까요?? 3 뱅쇼 2018/12/23 2,471
884257 알함브라 현빈이 최교수 아들일까요? 17 ㅇㅇ 2018/12/23 5,563
884256 공청기 질문요 2018/12/23 456
884255 웜톤인지 쿨톤인지 어휴 16 모르겠음 2018/12/23 8,592
884254 성북구 길음이나 미아사거리 근방에 운전면허학원 1 운전 2018/12/23 1,592
884253 대파로 파전 만들어도 되나요? 13 통나무집 2018/12/23 3,066